말씀대로. 창세기 21장1-2절

by 신인훈 posted Dec 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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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창21:1-2절                                                       

   “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 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창21:1-2)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그 대로 사라가 늙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이삭을 낳기 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녀를 주실 것을 25년 전 고향을 떠날 때에 말씀하셨습니다.(창12:2)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녀를 주실 것을 15년 전에도 말씀 하셨습니다.(창15:4) 그러나 자녀가 나지 아니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믿을 수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또 아브라함에게 1년 전에는 많은 자녀를 주 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창17:5) 그 때에 하나님은 사라에게도 많은 아들을 주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말에 웃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웃었다하여 아들을 이름을 “웃음” 이라는 뜻을 가진 “ 이삭”이란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아브라함의 장막에서 식사를 하시고 하나님은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라는 말씀 하실 때 사라도 웃었습니다.(창18:12) 그리고 한 일 년이 지나서 오늘의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 “ 말씀대로”라는 말이 3번 계속합니다. 사라가 늙었지만, 아들을 낳을 나이가 지났지만 하나님의 약속 하신 말씀대로” 아들을 낳아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아브라함은 백세요 사라는 구십 세이었습니다. 사라는 말하기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늙은 여자가 아들을 낳았다하여 다 웃을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라는 말하기를 “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창21:6) 이 말은 하나님께서 늙은 사라에게 아이를 낳게 하셨다는 것은 정말로 웃을 일이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경에는 약 3만 가지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 약속들을 믿을 때 어떤 때에는 빨리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어떤 때에는 늦게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께서 처음 약속하시고 25년, 야곱은 20년, 요셉은 22년 후에 이루어 주셨습니다. 성경은 “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하셨고 “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1:20) 하나님은 약속을 하시고 변경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히6:18) “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신다.”(민23:19)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 하신 말씀 그대로 사라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중에 어떠한 것은 사람의 생각을 초월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가능하게 생각 될 때도 있습니다. 사라에게도 불가능한 약속을 하셔서 웃기는 하였지만 성경은 말하기를 아브라함은 불가능한 것이라도 믿음 없어서 의심하지 않고 믿었다고 하였습니다.(롬4:20) 우리가 믿고 기도를 하여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필요 한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성경 속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도와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 까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곧 성경말씀 가운데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약속의 말씀을 찾아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을 그 말씀을 믿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약속 하신 말씀대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지는 없어 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