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의 믿음, 창15:6

by 신인훈 posted Sep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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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람의 믿음(창15장 6절) 

                                                                  

    “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의로 여기셨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다”라고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때 아브람의 대답이 내게 무엇을 주시려고 하십니까? 나는 나이 많고 아들이 없으므로 우리 집에 있는 종을 나의 상속자로 하겠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내게 보상으로 많은 축복하여 주셔도 나에게는 그 재산을 물려줄 아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부리고 있는 종들 중에서 가장 신실한 종을 상속자로 삼겠습니다. 아마도 이때는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가나안 땅에 와서 한 10년이 지난 후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시겠다는 말을 믿고 머나먼 가나안까지 왔으나 10년이 지나도 아들이 없고 나이는 많아 아브람은 85살이요 사래는 75살이므로 아들을 가진다는 것은 불가능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아니다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된다.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람에게 밖으로 나와서 하늘에 있는 별을 세어 보아라. 아브람이 하나님 내가 어떻게 저 많은 별을 셀 수가 있습니까? 그래 맞다 너는 다 셀 수가 없다. 그와 같이 앞으로 네 자손이 저 하늘의 별과 같아 많아서 네가 다 셀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그 말씀에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도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아브람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그 믿음을 보시고 아브람을 의인으로 인정 하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의 말씀 가운데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마치 하나님도 하실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는 것 같이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이 아닙니다. “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18:27) 우리는 할 수 없어도 또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것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한 가지 좋은 예로서 병원에서 의사가 이 병은 현대 의학으로서는 절대로 고칠 수 없습니다. 하여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고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아무리 흉악한 죄인이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성경의 말씀을 의심 없이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 실 때에 한편 강도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을 때에 예수님은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섯 번 이혼 하고 예수님을 만났을 때에도 자기 남편이 아닌 남의 남편과 사는 여자도 예수님을 믿으므로 구원 받았습니다.(요4장)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또 다시 가나안 땅도 주겠다고 말씀 하실 때에 아브람은 하나님 그 말씀은 내가 이미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땅을 조금도 갖지 못했습니다. “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까?”하고 물었을 때에 하나님은 짐승을 잡아 언약까지 하시며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후에 보면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하신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다 그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시며 우리와 맺은 새 언약으로 새우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짐승을 잡아 맺은 아브람과의 언약도 지키시는 하나님이 자기의 아들의 죽음을 두고 맺으신 새 언약은 틀림없이 다 이루어 주십니다.(히6: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