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복음(2) 전도용

by 신인훈 posted Aug 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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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복음(2) (전도용)

 

                              구원의 복음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

 

    ( 이 것은 전도용이므로 사영리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전도할 사람과 30분에서 40분 정도 읽어 주면     듣 는 사람의 대부부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본 교회(달라스 세계 선교교회) 새 가족 반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일곱 계단(벧엘 교회발행) 제 1권에 인생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질문 3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1.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나?

   2.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3.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같은 질문은 아주 오래 전부터 동양과 서양의 철학자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대두되어져 오던 것입니다. 현대의 철학자들 역시 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여전히 이러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성경의 창조를 믿지 아니하는 진화론자들은 말하기를 오랜 시간을 통해 미생물이 고등 생물로 진화 되었고 또 고등 생물이 오랜 세월을 통하여 사람으로 진화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 진화론은 하나의 이론에 불과한 것이며 과학은 아니지만 최고의 과학과 같이 오늘 날에도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사람과 생물이 진화 되었다는 증거를 150년 동안 한 가지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분명히 짐승과 새와 물고기는 처음부터 각기 그 종류대로 지음 받았으며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창1:24-27) 


    제 일 권의 첫 번째 질문은 “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부모님으로부터 왔다고 말을 합니다. 성경은 아담과 하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하였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나도 “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말씀이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증거를 제시 할 수가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다음과 같이 분명히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시100:3)


    시편 100편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시기 약 1,000년 전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이(다윗) 기록한 시입니다. 그 때 그 시절에 살았던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사64:8)


    이사야 64장은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시절에 산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라고 기록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1,000년 전의 사람도 또 700년 전의 사람도 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면 지금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도 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 분명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는 직접 지으시고 그 다음은 그들의 부모님을 통해서 지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곳이 ‘우리의 어머니 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 하셨나이다.”(시139:13)

      “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말하노라.”(사44:2)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머니 태속에서 만드셨고 또 조직하셨습니다. 이 말은 사람이 결혼을 하면 저절로 아이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두 부부를 통해서 아이를 지으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느 부모도 우리 아이의 팔을 내가 만들었다. 나는 머리를 만들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또 조직 하셨다는 말씀은 머리와 다리를 만드시고 몸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머리를 붙일 곳에 붙이시고 다리를 붙일 곳에 붙이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도 어느 부모도 자기 아이의 머리는 내가 붙었다고 말하며 또 우리 아이의 귀는 내가 머리 양쪽에 보기 좋게 붙였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배속에서 저절로 되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 어머니 태속에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에 어떠한 순서로 지으셨는가에 대해서 성경은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 하셨나이까.(욥10:10)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머니 태에서 만드실 때에 젖과 같은 곧 우유와 같은 흰 액체를 쏟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아버지가 하셨다고 하지 아니하고 주께서 곧 하나님께서 어머니 태에 젖과 같은 액체를 쏟으셨다고 하신 것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움이 있으나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쏟아진 젖과 같은 그 액체를 하나님께서 엉기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 가죽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욥10:11)

                          

    어머니 태에서 엉긴 액체가 살이 되고 뼈가되고 힘줄이 되어 연결되고 가죽이 되어 온 몸에 덮이게 되는 것도 우리 부모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저절로 되어지는 것으로 생각을 하여 자연 과학이라고 하나 이 세상에는 무엇이든지 어떤 원인이 없이 저절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아니하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서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뼈가 206개라고 말합니다. 그 중에 하나도 부모님이 친히 만든 것은 없습니다.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 다음 단계도 계속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욥10:12)


    하나님께서 어머니 태속에서 지음 받은 사람에게 육신의 생명을 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은혜를 주셨다는 말은 어머니 태속의 물(양수)에서 오래 동안 살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는 영도 넣어 주셨으나 짐승에게는 주시지 아니하셨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므로 육의 생명이 다하여 죽어도 영은 죽지 않고 사후 세계에서 천국이 아니면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욥10:18)

                          

    어머니 태속에서 얼마 동안 있다가 태어나게 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제는 나가라 해서 태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며 아버지가 보고 싶으니 빨리 나오라 해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때가되면 하나님께서 태에서 나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므로 하나님께서 어머니 태속에서 처음부터 우리를 만드시고 조직하시고 태어나게 하셨으므로 우리 사람은 모두가 다 부모님을 통해서 “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제 일 권의 두 번째 질문은 “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살고 있는가?” 하는 질문 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대답은 “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을 찾아서 되돌아가기 위해서”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에서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인생은 반드시 이 땅을 떠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땅을 떠날 때에는 한 길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요 다른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되돌아가려고 하여도 그 ”이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아니합니다. 그 길이 어디 있으며 어떻게 그 길로 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2,000년 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곧 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길이 되신다지만 2,000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만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하여야 그 길로 갈 수 있을까요? 아버지께로 가는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인생의 길은 지옥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길로 가지 아니하면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있어도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 인생 나그네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과 지옥으로 가는 두 길 밖에 없습니다. 중간 길은 없으며 잠시 쉬어 가는 길도 없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다 이 인생 나그네 길을 마칠 때가옵니다. 인생 나그네 길이 끝나면 어떤 사람은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을 누리며 영광 가운데 살게 되며 또 다른 사람은 영원히 지옥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서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로 가는 그 길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아버지께로 가는 천국 길이 되신다고 말씀하셨으니 우리 모든 사람은 다 그 길을 찾아 반드시 그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공부, 직장, 결혼, 사업 등등 인생의 중대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 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서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이 두길 가운데 어느 길로 가고 있습니까?

 

        자기가 지금 어느 길로 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면 대부분은 지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옥으로 향하여 가는 길로 가면 마지막 도착지는 지옥입니다.

    부모님들이 예수님을 믿으므로 저절로 천국 가는 길에 들어 선 것은 아닙니다.


    ‘’ 이란 말의 영어는 ‘ Way ’ 입니다. ‘ Way’ 라는 단어는 ‘ 길’이라고 해석도 하며 또한 ‘ 방법 ’ 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이시며 또한 방법이 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 방법을 가리켜 ‘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국으로 갈 수 있다’ 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도 머리로 알 것 같으면서도 누가 물으면 선뜻 자신 있게 대답을 하기가 쉽지 아니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에는 3가지의 내용(롬10:9)과 2가지 방법(롬10:10)이 있습니다.

    먼저 그 3가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로마서 10장 9절의 말씀 가운데 구원을 얻는 믿음의 3가지 내용을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을 주(주인)로 시인 하는 것.

       2.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믿는 것.

       3. 예수님의 몸의 부활을 믿는 것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위의 3가지 내용을 다 알면서도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아니합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죽음과 부활만 믿으면 구원받는 다고 말합니다.(고전15:3-4) 그러면 로마서 10장 9절과 요한복음 20장 31절과 사도행전 2장 36절의 말씀은 어떻게 해석을 하여야 합니까?

    먼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으면 구원을 얻게 된다고 성경은 그렇게 말씀 하셨으므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지만 아직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지 아니하였으면 당신은 아직도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로마서 10장 10절에는 예수님을 믿는 2가지 방법을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믿음의 3가지 내용을) 마음으로 믿는 것.

         2. (믿음의 3가지 내용을) 으로 시인 하는 것.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그 정도만 알고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 집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되기도 합니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믿음의 3가지 내용을 마음으로 믿어야 합니다.(히4:2)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행동으로 나타는 것을 말합니다.(약2:17)

    위의 믿음의 3가지내용과 2가지 방법은 신앙생활 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입니다. 이 기초를 모르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신앙이 자라지 아니하고 언제나 어린아이의 신앙에 머물게 됩니다. 예수님은 기초가 잘못되면 곧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7:27) 기초를 모르고 교회에 다니므로 세상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무기력한 교인으로 살아갑니다.   

    믿음의 기초를 모르는 사람은 믿음의 발전이 없으므로 목회자를 원망하거나 교회를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영적으로 어린아이든지 아니면 영적으로 병이든 사람들입니다. 교회 안에 영적으로 병이든 사람이 많이 있으므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기초가 필요한 것과 같이 신앙생활에도 기초가 가장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 이 기초부터 철저히 알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없는 것은 본인에게는 불행한 일이요 교회로서는 하나님 앞에 책임을 져야할 문제입니다.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호4: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 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목사가 되었던지 기도하여 많은 병자를 고쳤다하여도 마지막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면 나는 너를 모른다. 내게서 떠나가라 하신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 하리라.”  (마10:32-33)


    어떠한 사람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으면 되지 왜 입으로 시인해야 하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분명하게  사람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여야 할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예수님이 주님이 되시는 것을 시인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 한다는 말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어 나사렛 동네에 사셨던 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또한 나의 주인이 되셔서 내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무엇이든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아래와 같은 조건들이 충족 되어야 합니다.


   * 무엇이든지 자기가 만들면 그 물건의 주인이 됩니다.

   * 무엇이든지 돈을 주고 사면 그 물건의 주인이 됩니다.

   * 무엇이든지 선물로 받으면 그 물건의 주인이 됩니다.


        I.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 되십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주님이 되심을 시인 하는 것이 믿음의 내용 중에 첫 번째입니다.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롬10:9) 우리의 믿음의 시작이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것부터 시작을 하여야 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것을 시인 하여야 합니다. 즉 내 생명의 주인이며 나 삶의 주인이며 내 모든 물질의 주인이며 내 시간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시24:1)


                 1. 예수님은 우리를 지으셨으므로 주님이 되십니다.


    우리는 만물을 지으신 분은 성부 하나님이시며 또한 우리를 지으신 분도 성부 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삼위의 하나님이 함께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자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 지었다고 말씀합니다.

 

         “ 하나님(성부)이 ... 저로(아들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1:1-2)


    성부 하나님이 모든 세계를 지으실 때에 하나님의 아들로 말미임아 지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 되시는 예수님에게 모든 만물을 짓도록 하셨고 성자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만물이 그(예수)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예수)로 말미암고

     그(예수)를 위하여 창조 되었고.”(골1:16)


    하늘의 것이나 땅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이 창조 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란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으로 너무 멀리 있거나 또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 것과 또한 과학적인 모든 원리도 말합니다.(사48:13;51:13)

    그리고 보좌, 주관, 권세, 정사라는 말은 영적인 천사들까지도 다 성부 하나님께서 그 아들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물을 지으신 목적은 예수님을 위하여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사43:7; 고전10:31; 엡1:10)

    우리 사람들도 예수님을 위하여 지음 받았습니다. 모든 물건은 지은 목적에 맞지 아니하면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람을 예수님께서 지으실 때에 무슨 목적으로 지었느냐 하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사43:7)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만물과 사람을 지으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으셨습니다.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맞게 살고 있습니까?


     “ 만물이 그 (예수)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예수)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3)


    지음 받은 것이 하나도 예수님 없이 된 것이 없다고 하셨으므로 당신도 예수님에 의해서 지음 받은 피조물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다른 종교를 믿어도   당신을 지으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은 반복하여 만물을 지으실 때에 예수님을 통하여 지으신 것을 말씀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에 그의 아들 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여 지으셨다면 구약에서 “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 하셨나이다.”(시139:13) 라고 하신  그 “ ” 는 바로 성자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2. 예수님은 피로 우리를 사셨기 때문에 주님이십니다.


    어떠한 물건의 주인이 되려면 자기가 만들지 아니하여도 돈을 주고 사면 주인이 됩니다. 예수님도 우리의 주님이 되시기 위하여 우리를 자기 피로 사셨습니다.


     “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자기)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고(계5:9)


    우리 사람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롬6:17)라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죄를 지으므로 그 후손들은 다 죄의 종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8:34) 모든 사람은 다 이 땅에 살면서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다 원죄와 자기가 지은 죄의 종이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 살면 반드시 죽음 후에는 지옥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죄의 종으로 살다가 죽으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될 인생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흘리신 피로 우리 사람들의 죄의 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사셨으므로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흘리신 피로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사셨으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창조될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도록 창조 되었으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피로 우리를 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3.예수님은 우리를 선물로 받았으므로 주님이 되십니다.

 

    어떠한 물건의 주인이 되려면 자기가 만들면 주인이 되며 또 다른 방법은 값을 내고 사면 주인이 됩니다. 또 다른 방법은 누구로부터 선물로 받으면 또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우리를 선물로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요3:35;17:6)


    성부 하나님께서 아들 되신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다 예수님 손에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모든 만물을 아버지께 받아서 지금은 예수님께서 주인으로서 만물을 보존 하시고 섭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며 또 밤이 오고 낮이 오고 꽃이 피며 바다 물결이 일어나는 것을 자연적으로 된다고 말하나 그 자연적이라는  것을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시고 계심을 말씀합니다.(골1:17)

    사람이 코로 호흡을 하루에 25.000번이상하며 먹은 음식이 소화가 되며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이상 뛰고 있으며 귀로 소리를 듣고 입으로 말을 하는 이 모든 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섭리 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행17:28)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마음에 영접하고 모시는 것부터 믿음의 시작이라 하였으므로 다소 마음에 부담이 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영접 하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마음속에는 마귀가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요8:44;요일   5:19) 사람은 마귀의 종이 아니면 예수님의 종이 되는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요일3:10) 나의 주인은 예수님도 아니고 마귀도 아니고 내 자신이 나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생각과 말은 영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고 하는 말이며 생각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의 죄 값을 지불하시고 사셨으며,  우리를 선물로 받으셨으므로 우리는 삼중으로 예수님의 소유가 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주인, 가정에 주인, 사업에 주인, 교회의 주인, 만물의 주인이 되어 있음을 시인하여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지금 살아 있는 동안에 주님이라 시인하지 아니하여도 죽은 후에는 다 예수님의 심판대 앞에 무릎을 꿇고 모든 입으로 예수님을 주님이라 시인하게 될 것을 말씀합니다.


    “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10-11)  


    사람이 죽어 이 땅을 떠나게 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땅 아래 있는 자들)이나 모두 다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예수님이 주님이 되신다는 것을 모든 입이 시인하게 됩니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여 두신 것이므로 사람들이 피하거나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믿었던 사람들은 심판대 앞에서 예수님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그곳에서도 시인하고 천국으로 들어가고 이 땅에서 믿지 않는 사람은 심판대 앞에서 예수님이 자신의 주님이 시라는 것을 시인하고 난 후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당신은 지금 이 땅에 있을 때 시인하고 천국에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심판대 앞에서 주라 시인하고 지옥에 가시겠습니까?


         4. 예수님을 주님이라 시인한 사람들의 삶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였으면 마귀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던 때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었으면 우리는 예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종은 자기 마음과 생각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말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눅6:46)


    예수님을 따르던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주여 주여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지는 아니하였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였으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 시인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은 정말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였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 되시며  나의 왕이 되시는 것을 고백 하였으면 온 우주를 지으시고 지금도 능력으로 보존하시고 다스리시는 그분이 당신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동행 하시므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7-8)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네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빌1:20-21)

            

    우리가 사는 것은 내가 나를 위하여 사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나를 지으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지금도 나의 생명을 주관 하시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나의 생명을 취하여 가실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나의 삶이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삶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는 사람들의 삶입니다.


             II.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내용 중 두 번째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 입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담당 하시고 내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나의 죄의  값을 다 지불 하셨다. 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담의 후손인 우리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죄인이 아닌 사람은 이 땅에 사는 사람 중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죄를 짓지 아니하고 의롭게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나 그 사람은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하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조상 아담의 죄에 연합되어 오는 ‘ 원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는 ‘ 죄의 성품’ 이라고도 말합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합니다. 원죄도 있고 자기가 지은 죄도 있는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모든 사람은 다 죄인 입니다. 죄가 없다는 사람은 아직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사6:5)


         “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무슨 죄이든지 죄를 지으면 죄의 값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죄가 많든지 적든지 죄의 값은 사망 곧 지옥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 죄’라고하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만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 마음의 생각’도 죄라고 하였습니다.


    “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하는 자 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에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5:21-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십계명을 주실 때에 제 육 계명이 “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 계명을 받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엇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것만이 살인 인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기로 사람을 죽이지 아니하여도 마음으로 잘못된 생각만 하여도 이미 살인죄를 짓게 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향하여 심한 분을 내든지 심한 욕을(라가라) 하든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천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 살인에 해당한다고 하셨습니다.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 마다 살인 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나니(요일3:15)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도 살인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은 영생이 없다는 말은 구원 받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직접적으로 사람을 죽인 적은 없지만 계속적으로 미워하면 살인으로 인정 되며 그와 같은 사람에게는 영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계명 중 제 육 계명뿐만 아니라 제 칠 계명에 대해서도 말씀 하셨습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5:28)


    남자와 여자가 육체의 관계를 하는 것을 간음으로 알았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육체의 관계를 가지지 아니하여도 여자를 보고 음욕(음탕한 욕심)을 가지면 그것도 간음으로 인정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여자를 보고’ 하였으나 여자들이 ‘ 남자를 보고 음욕을 품으면’ 그것도 역시 간음으로 취급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는 행동으로 옮기지 아니하여도 생각하는 것도 죄라고 하였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살면서 생각으로 많은 죄를 지었을 것입니다.


    “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약4:17)


    사람이 악을 행하면 죄로 인정 합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선을 행할 줄 알면서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그것도 죄라고 하였습니다.

    

        “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판과 단 뿔에 새겨졌거늘(렘17:1)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은 실제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상징적으로 말씀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실제로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사람의 마음과 제단 뿔에 죄 목을 기록하여 두는 것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에 보면 대표적인 제사에 관하여 1장부터 5장까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중 4장에 ‘ 속죄 제사’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다른 제사에서는 한 번도 제단 뿔에 피를 바르라는 말씀이 없으나 ‘속죄 제사’ 에는 출애굽기 29장에서부터 에스겔 43장까지 속죄 제사를 위하여 잡은 짐승의 피를 제단 뿔에 바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히9:22)

    제단 뿔과 사람의 마음 판에 새겨둔 죄는 사람의 어떠한 방법과 수단과 노력으로도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 하고 있습니다.


    “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라.(렘2:22)


    옛 날에는 잿물이지만 지금은 클로락스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클로락스나 많은 비누를 사용하여도 죄는 씻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인간의 수양이나 선행이나 고행이나 노력으로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17:11)

 

    죄를 씻어 깨끗하게 되는 것은 비누나 클로락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피로서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피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피 외에는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피 = 생명   //       죄 = 사망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처한 사람이 살기를 원하면 피가 생명이므로 피로서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이 다 사망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다 더러워진 피를 가지고 있으며 사망에 이르는 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는 흠도 없고 점도 없는 깨끗한 사람의 피만이 죄를 씻어 주십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흠도 없고 점도 없는 깨끗한 피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이신 예수님을 처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 되어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셨으므로 예수님은 흠도 없고 점도 없으신 피를 가지신 것입니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1:19)


    예수님이 점이 없다는 말은 아담의 후손이 아닌 성령으로 처녀 몸에 태어났으므로 원죄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흠도 없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시는 동안 자기가 지은 죄도 없다는 말입니다.


       “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4:15)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모든 시험을 받으셨으나 한 번도 시험에 들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는 자기가 지은 죄는 없으므로 흠도 없다. 고 말합니다.

 

     “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으시느니라.”(요일 3:5)


    이 말씀은 예수님은 원죄도 없고 자기가 지은 죄도 없으시다는 말씀입니다. 그와 같은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의 죄를 씻을 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피만이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수 있다는 것을 믿을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양심)에 새겨둔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십니다.

              

     “ 영원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히9:14)

      “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자들에게 편지 하노니(벧전 1:2)      

       “ 우리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나의 모든 죄를 씻어 깨끗하게 하여 주신다는 것을 우리가 믿을 때 성령님께서(히9:14)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지고(벧전 1:2)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뿌리시므로(히10:22)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죄의 용서함을 받아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엡1:7)

    사람이 죄를 지을 때 죄 지은 사람의 마음에 죄를 새겨 두었으므로(렘17:1) 성경은 성령님께서 믿는 사람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피를 뿌려 씻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셨으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피가 믿는 사람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다고 하였으나 특별히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다면 손이나 발을 하나 절단 하든지 아니면 참수형을 받으시면 피를 흘리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피라도 반드시 나무 십자가에서(행5:30;벧전2:24) 흘리신 피를 말합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나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우리의 저주까지 다 담당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죄 지은 사람을 저주 하시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그와 같이 무서운 것입니다.

    원죄를 지었을 때에 받은 저주가 있으며(창3:19) 또 자기가 죄를 지었을 때에 받는 저주도 있습니다.(신27:26;갈3:13) 예수님께서 나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의 문제만 해결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저주의 문제까지 다 해결 하셨습니다.

    “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신21:23)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주신 말씀 가운데 나무에 달려 죽은 사람은 저주를 받은 죽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실 때에 나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행5:30벧전2:24) 로마 사람들이 자기들의 법에 의해서 흉악한 죄인 취급을 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였으나 이미 1,4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예언된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사도 바울은 신명기 21장 23절의 말씀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저주 받았던 인생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제는 복을 받게 되는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말씀은(롬8:1)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와 저주를 다 해결 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우리는 완전히 새로 지음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 때문에 받았던 정죄는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새것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관상, 사주팔자, 운명, 손금, 성명 철학, 점도 맞지 아니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가계의 저주를 끊어야 한다는 말은 성경적인 말인 것 같으나(출20:5) 성경적인 말은 아닙니다.(신24:16, 왕하14:6, 겔18:20)

     

                III.  예수님의 몸의 부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세 번째 내용은 예수님의 몸의 부활  입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예수님의 몸의 부활을 믿지 아니하고 영적인 부활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육으로 오신 것과(요일4:2) 육으로 다시 사신 것을 믿지 아니하면(롬10:9)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만큼 예수님의 몸의 부활이 중요합니다.


     “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고전 15:17)


    우리는 일반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의 문제가 다 해결 되었다고 말합니다. 성경도 그렇게 말하고 대부분의 목사님들도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다 사함 받았다고 설교를 합니다. 그러나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는 예수님의 부활이 없으면 믿음도 헛것이요, 죄가 사함을 받지 못하고 그대로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십자가에서 죄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 되지 않았다는 말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여 볼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가장 잘 나타내며, 죄를 씻을 때에 피로 씻으므로 그 피 흘린 곳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므로 모든 속죄의 과정에서 제일로 생각하여 십자가에서 모든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의 인격(품성)과 그의 하신 일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그 중 한 가지만 가지고도 다 해결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구원의 모든 계획과 과정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그 다음 과정도 반드시 이루어지므로 대표적으로 십자가만을 믿으면 죄 사함 받는 다고 말하는 것으로 봅니다.

 

     “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 나셨느니라.”(롬4:25)


    이 말씀도 예수님께서 살아나시지 아니하셨으면 우리가 의로워 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의로워 진다는 말은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유가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과 너무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10)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전날 밤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내가 떠나가면 보혜사 성령님이 오셔서 나를 믿는 너희에게 3가지 책망(확신) 하실 것이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말씀하실 것이다.

    성령님이 오셔서 의에 대하여 확신하여 주실 말씀은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시기 때문에 제자들이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대한 대부분의 성경 해석학자들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불의한 사람으로 취급을 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였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의로운 분으로 받아 주셨다. 고 말합니다. 그 해석이 맞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또 다른 더 깊은 뜻이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내가 너희를 의롭게 하기 위하여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 나를 볼 수 없게 된다. 는 말씀으로 해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시는 것과 믿는 사람들이 의롭게 되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는가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음의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히4:14)


    히브리서 1장부터 7장까지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은 승천 곧 하늘로 올라가신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승천이라는 말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요16:10)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시는 것이 “ 믿음의 도리” 곧 우리의 “신앙 고백”(표준 새번역)이 되어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 신앙고백을 굳게 잡아야 하는 것도 말씀합니다. 이 신앙고백을 굳게 붙잡지 못하면 참된 신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대)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히8:4)

                          

    성경은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지 아니하셨으면 대제사장이 될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것은 대제사장의 일을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고백(믿음의 도리)이 되어야 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 대제사장 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히5:1)


    대제사장이 되는 조건은 사람 가운데서 취하였으므로 예수님께서도 부활 하시므로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 하나님께 속한 일” 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일 곧 믿는 사람들을 의롭게 하여 주시기 위하여 몸으로 부활 하여 하늘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레위기 16장에 보면 속죄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3가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1. 대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2. 제단이 있어야 합니다.

            3.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내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히8:5)


              모세가 시내산 앞에서 성막을 짓기 전에 하나님은 모세를 산으로 올라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늘을 여시고 모세에게 하늘에 있는 성전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네가 본 그대로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25:9, 40; 26:30; 27:8)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라 하셨으므로 하늘에는 참 성전이 있었습니다.(계11:19)    하늘에 있는 성전도 구속의 사역이 끝나면(계16:17) 더 이상 하늘의 성전은 필요 없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의 성전이 되시는 것입니다.(계21:22) 

    하늘에 있는 참 성전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직접 지으신 성전 입니다.(히8:2)


    “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 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히9:11-12)


     이 구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 하시고 승천 하셔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시고 또 하늘에 있는 참 장막 곧 하늘 성전에서 송아지와 염소의(예수님의 모형) 피로 아니 하시고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자기 피를(예수님의 피) 제물로 삼아 영원한 속죄의 제사를 드리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계시는 곳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요16:10) 지성소에 들어 가셨습니다.

                         

         “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0:14)


    우리가 일반적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의 문제는 다 해결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는 예수님께서 부활 하시고 승천 하시고 하늘에서 온전한(완전한) 제사를 드리므로 우리의 죄의 문제는 다 해결 받게 되는 것입니다.


         “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히10:17)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시고 하늘 성전에서 자기 피로 완전한 제사를 지내시므로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와 불법은 더 이상 기억하지도 않으실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IV.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됩니다.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예수님을 믿는 3가지 내용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을 하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죄인들)에게 말씀하신 신실한 약속의 말씀입니다.

                         

         1. 예수님을 주님(하나님의 아들)으로 시인하십니까?

         2.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믿습니까?

         3. 예수님의 몸의 부활을 믿습니까?


    위의 3가지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 하셨으면 당신은 모든 죄 사함 받아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축하드립니다.

    성경에 보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한 가지 한 가지 잘못을 뉘우치는 것도 회개이지만 지금까지 하나님 없이 내 마음대로 살아 온 것이 잘못인 것을 깨달아 뉘우치고 돌아서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정말로 죄 사함을 받았는지, 구원을 얻었는지 알 수도 없고 어떠한 느낌도 없습니다. 간혹 아는 사람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행9:5)

    성경에 보면 구원 받았다는 말과(요3:17) 영생을 얻었다는 말과(요3:16) 또 거듭난다는 말(요3:3)은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와 만나서 말씀 하시는 가운데 같이 나온 말씀입니다.

    이것은 표현과 뜻은 다르지만 다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들입니다. 거듭났으면 구원 받았으며 영생을 얻었습니다. ‘거듭 나다’는 말은 ‘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다’ 혹은 ‘ 성령으로 태어나다’ ‘ 위로부터 태어나다’는 말입니다. 거듭나면 처음에는 영적인 어린아이 입니다. 영적인 어린아이는 육적으로 방금 태어난 어린아이가 아무 것도 모르는 것과 같이 영적 어린아이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입니다.

    육적으로 태어난 어린아이가 젖을 먹어야 자라는 것과 같이 영적인 어린아이도 영적인 젖을 먹어야 자라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영적인 젖이라고 하였습니다.


       “ 갓 난 아이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벧전2:2)

 

    구원을 받은 후에 영적인 젖을 먹지 않아 영적으로 자라지 못하고 항상 어린아이 상태의 성도가 교회 안에는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은 놀랄만한 일입니다.

    육적으로 태어난 어린아이가 어머니 젖을 먹고 그 다음에는 음식을 먹어 자라게 되면 세상을 점차로 알게 되는 것과 같이 영적인 어린아이도 영적인 젖이며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으로(성경) 그 영혼이 자라게 되면 영적인 세계를 점차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성경을 읽으려하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읽을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육적으로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 젖 속에 어떠한 영양가를 알고 먹는 아이는 없는 것 같이 이해가 되지 아니하여도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는 가운데 영적으로 자라게 됩니다.(행8:30)

    영적으로 어느 정도 자라면 성령님께서 구원받은 사실을 가르쳐 주십니다.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롬8:16)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혹은 예배시간에 또는 기도하는 중에 또 어떠한 사람은 일을 하다가 또 어떠한 사람은 차를 타고 가다 ‘ 나는 죄 사함 받았다’ ‘ 나는 구원 받았다; ’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 나는 지금 이 땅을 떠나도 천국 갈 수 있다.’ 하는 확신이 옵니다. 그것은 성령님께서 우리의 영에게 구원 받은 사실을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실을 깨닫는 때가 구원받은 날이 아니고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이며 깨닫는 것은 영적으로 자란 후에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므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으로 성장하면 부모님에 대하여 알게 되는 것과 같이 영적으로 성장하면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많이 알고 깨닫게 됩니다.


                 풍성한 복음 선교회   대표 : 신 인훈 목사

이 책은 전도용으로 처음부터 읽어주시면 됩니다. 좀 더 내용을 알기을 원하시면 같은 제목으로 성경공부 난에 나와 있으며 요단 출판사 발행 신 인훈 지음 책도 기독교 서점에 가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