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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는 믿는 사람에게 가계의 저주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신 24장                                                                                                                                                                                                       2019년 6월 22

      한국에서 한 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가계의 저주가 있으므로 가계의 저주를 끊어야 한다는 말이 있어 정말로 믿는 사람에게도 가계의 저주를 끊어야 하느냐 하는 말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가계의 저주가 이미 끊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양분되어 어느 것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지 것 인지(하나님의 뜻) 잘 알지 못하였으나 얼마 후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가계의 저주를 끊어야 한다고 쓴 그 책의 저자가 잘 못 알아 그 책에 기록하였다는 책 저자의 사과의 말을 하므로 일단 조용 하여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라”(신24:16)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사용하는 신명기 24장 16절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벌을 받는 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성경에도 이와 같이 기록 하고 있습니다. “ 범죄 하는 그 영혼은 죽을 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겔18:20) 성경에는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가계의 저주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가계의 저주는 없으며 죄를 지은 사람만이 죽는다는 말은 잘 못된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겔18:25;29) 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대답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버지의 죄는 자식이 받아야 된다고 말하며 신약의 예수님 당시에도 제자들이 “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요9:2) 물었습니다. 이것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래 동안 부모의 죄 때문에도 맹인 될 수가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성경에서부터 아버지 죄가 자식이 대신 받지 않는 다고 하셨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래 동안 부모의 죄는 반드시 자식이 받는 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믿게 된 이유는 출애굽기 20장 4-5절에 말씀에 “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우상을 만들어 우상을 섬기는 사람에게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시겠다고 하셨으나 6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6) 성경에 이렇게 기록한 곳도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의 문제만 해결된 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받았던 저주 문제도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저주 문제가지 다 십자가에서 해결하였다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의 문제뿐만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받은 저주 문제까지 다 해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와 저주 문제까지 해결하여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죄와 저주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언제든지 성경의 말씀대로 믿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참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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