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인 자를 알지 못 할 때(신 21장)

by 신인훈 posted Dec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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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인 자를 알지 못할 때(신 21장)

 

        신명기 21장에는 죽인 자를 알지 못할 때 1-9절까지 와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10-14절까지와 장자의 상속권 15-17절까지며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18-21절까지며 22-23절은 그 외의 규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죽인 자를 알지 못할 1-9절까지를 먼저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때에 들에서 죽은 사람을 발견하였으나 누가 그 사람을 죽였는지 알지 못 할 때에 가장 가까운 곳의 성읍 장로들과 재판장이 멍에를 매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가장 가까운 성읍 장로들은 물이 항상 흐르는 곳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고 장로들은 그 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고 우리는 누가 이 사람을 죽게 하였지 모르므로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하면 피 흘린 죄에서 깨끗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2.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10-14절)

      적군과 전쟁을 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기게 할 때 포로 중에 아름다운 여자가 있어 이스라엘 사람이 포로를 아내로 삼고 싶으면 집으로 데려다가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포로의 옷을 벗기고 한 달 동안 부모님을 위하여 애곡 한 후에 아내로 삼을 수 있으나 그 후에 그 여자를 기뻐하지 아니면 팔지 말고 그냥 내보내라고 하였습니다.

      3. 장자의 상속권에 대하여 공부 하겠습니다.(15-17절)

      사랑받는 여자와 사랑받지 못하는 두 여자를 아내로 둔 사람이 있었습니다. 두 여자가 다 같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장자의 상속권을 줄 때에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가 아들을 먼저 낳았으면 비록 사랑받지 못해도 장자의 상속권은 사랑 받지 못한 여자가 낳은 아들에게 두 몫을 주어 장자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사랑 받지 못하는 여인이 낳은 아들이 남편 되는 그 사람의 기력의 시작이라고 하였습니다.

      4.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에 대하여 18-21절까지 공부 하겠습니다.

      어떠한 사람에게 패역한 아들이 있어 부모의 말을 듣지 아니하며 부모가 징계를 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면 그 사람은 그 자기 아들을 끌고 가서 그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 하여 부모의 말을 듣지 아니하며 술에 잠긴 아들이라고 말하면 그 성읍 사람들은 그 사람의 아들을 돌로 쳐 죽여서 이스라엘에서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를 제하여 악을 없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5. 그 외의 다른 규정은 22-23절의 말씀입니다.

     만일 어떠한 사람이 죽을 죄를 지어서 나무위에 달아 죽였으면 밤새도록 두지 말라고 하였으며 신약 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사용한 예언의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 나무에 달리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갈3:13) 예수님께서 우리의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 성경에 사무엘하 21장 10절에 오래 동안 시체를 나무에 달린 체 오래 둔 것이 확실합니다.(삼하21:7-10) 어떤 성경학자들은 나무에 달릴 때 비가 바로 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도 밤에 나무에 있지 아니하고 내려 무덤에 넣어두었습니다.(마27:60;막15:46;눅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