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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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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교회 부흥 사경회(10)

 

111차 : 2014년 10월 24일-26일까지 텍사스 산 안젤로의 소망 침례교회(김 재유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에부린에 가서 이명교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차를 타고  산안젤로까지 갔습니다. 산안젤로는 한인이 얼마 없는 곳에 교회 두 개가 있습니다. 원래 한 교회였으나 목회자와 의견이 달라서 새로 교회를 몇 사람이 시작한 교회였습니다. 산안젤로는 군인 도시로 거기 있는 군인들은 대부분 정보를 담당 하는 군인들로서 예를 들면 한국에 파견되어 한국의 군사 정보를 입수하기 위하여 산안젤로 부대에서 한국 말을 1년간 교육을 받아 한국으로 파견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교회의 국제 결혼한 한 여자 집사님은  영어를 거의 못하고 남편이 미국 사람이지만 집에서 한국 말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112차 : 2017년 5월 26일-28일까지 오하이오 신시네티의 섬김의 교회에서(이 왕준 목사)  부흥사 경회를 하였습니다.

           신시네티는 강호길 목사님께서 신시네티 침례교회에 시무하실 때에 한 번 부흥 사경회를 하였으며(2006년 10월 13일-15일)  이번 또 다시 초청을 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초청받게된  이유는 그 교회에서 출석하시는 최 정열(최 민경) 집사님께서 이 왕준 목사님께 말씀하여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왕중 목사님은 한 일년 전에 그 교회를 시작하셨으며 대부분 처가 집의 식구들과 최 집사님과 집사님의  남편 김 경로 집사님  이 전부 였습니다.  이 왕준 목사님은 아침식사를 어디서 하며 또 점심 식사도 어디서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주일 낮 예배에는 강 호길 목사님이 오셔서 통역을 하셔서 미국 교회의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 미국 교회 교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매주 식사는 주로 최 정열 집사님이 준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식사 후에 팔십이 넘은 남자 한분이 저에게  나이든 사람들도 다 이해할 수 있는 설교를 하여 주어 대단히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설교를 쉽게 하도록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 그렇게 된 이유는 1978년 3월 김 상복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가운데 한 가지는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전부가 박사들만 있어도 중학교 일학년들에게 말하는 수준으로 설교를 하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으며 그리고 한 이년 후에 이동원 목사님께서  달라스 제일 침례교회 성회를 한 후에 월요일 달라스 지역에 있는  목사들에게 자기는 국민학교 육학년 수준으로 설교를 한다면서 어린들이 많이 보고 읽는 새벗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저는 쉽게 설교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달라고 노력하며 기도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설교가 쉽다는 이야기를 부흥 성회를 하는 곳에서 자주 들어 봅니다. 특별히 나이 많은 분이 이해가 잘 된다고 하셨습니다.  


113차 : 2017년 10월 13일-15일까지 테네시주  네스빌 복된 침례교회(이 재현 목사) 부흥 사경회를 하였습니다.            

       네스빌의 복된 교회에 부흥 사경회를 하게된 이유는 제가 2017년7월 5일부터 22일까지 네팔에 가서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3일간하고 오는 길에 고향을 떠나고 61년만에 아버지께서 개척하신 고향 교회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 때에 서울, 인천, 대전, 안동, 대구,의성에서 온 친척 53명이 함께 예배드리고 7월 22일 인천 공항에 왔을 어떠한 사람이 저에게 인사를 하여 같이 인사를 하고 어떻게 저를 아느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미주 한인 침례교 총회에서 보았다고 하면서 제가 쓴 책 " 구원의 복음" 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한국에 오셨느냐고 물어보니 허리가 아파서 왔다고 하였습니다. 잘 치료하셨습니까고 하였더니 그 분의 대답이 병원에서는 완전히 치료할 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앉은 자리에서 똑바로 앉으라고 하고 두 다리를 견주어 보니 왼쪽 다리가 2인치 정도 짧았습니다. 비행기에 타려고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기도하여 두 다리가 같아지게 하고  비행기를 타고 달라스까지 왔습니다. 한 3주 후에 인사하였던 그 목사님이 전화를 저에게 하셨습니다. 10월 13일-15일까지 네스빌 복된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할수 있느냐고 물어 왔습니다.제가 할 수 있다고하여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3일부터 성회를시작하였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아픈 허리를 위하여 기도 한것이 완전히 낳었다고하셨으며부흥 사경회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고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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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링톤 제일 침례교회 신인훈 2016.03.25 460
1 선교 사역 보고(한인 교회 구원의 복음 세미나) 신인훈 2010.08.26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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