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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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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차 : 2007년 10월 20-23일까지 참빛 침례교회( 유 종걸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참빛 한인 침례교회는  미국 켄터키 루이빌에 소재 하고 있으며 그 때 담임 목사님이 셨던 유 종걸 목사님은  선교학 박사 학위를  남 침례교  신학교에서 받고 지금은  해외 선교사르서  B국에서 부부가 선교를 잘하고 계시며 지금의  참빛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님은 양혁 목사님이 십니다.  부흥 사경회를 하는 동안  서던 침례교 신학교  건물에서 잠을 잤으며 링컨 대통령 출생한 생가에 가보았으며 켄터키 푸라이 치낀 맨 처음 시작한  1호 점에서 점심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92 차 : 2007년 11월8일-11일까지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에서(문 창선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에서는  1997년 11월 6일-9일까지 부흥 사경회를 하고  10년만에 다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말씀을 전한 것은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5번이나 전했습니다.  그 이유는  어느 날 무슨 책일 읽는데 그 책에서 1890년대에 시카코에서 부흥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요한복음 3장 16절을 전했는데 은혜가 부어 졌다고하여  그때부터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저도 요한복음 3장 16절로서 한 부흥 사경회를 할 때에 매일 전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성회에 1. 하나님의 방법, 2. 하나님의 사랑. 3. 하나님의 은혜, 4. 우리의 믿음.  5. 우리의 영생. 이라는 제목으로 5번전했습니다. 마지막 주일 저녁에 예배가 끝나고 사람들이 다 가고 나오려고 하는데 그 교회의 여자 전도사님께서 허리가 아프다면 기도하여 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러시아에 선교를 갔을 때에 김 바울 선교사님께서 토요일에 허리 아픈 사람들에게 기도하는 동안 저는 김 선교사님의 카메라로  왼쪽 다리가 짧은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에 사진을 찍어 달라고하여 사진을 찍으며 하나님 저도 이런 병을 이런 방법으로 치료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안되어 타코마에서 여자 전도사님께서 허리가 아프다고하여 맨 뒷자리 걸상에 똑바로 앉게하고  양 다리를 재어보니 왼쪽 다리가 짧았습니다. 그것을 의사들은 좌골 신경통이라고 말합니다. 왼쪽 다리가 나와서 오른쪽 다리와같아 정상이 되어  허리가 아프지 아니하도록  기도하였더니 정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병을 고쳐 주는 것을 거기서 그와같은 방법은 처음 경험하고 지금은 가는 곳 마다 왼쪽 다리 짧은 것을  위하여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경험 하게 됩니다.


93 차 : 2007년 12월6일-9일까지 중앙 침례교회에서(김 흥철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김 흥철 목사님 교회는 센프란시쓰꼬 동쪽 알마데아(Alameda) 라는 섬에 있는 교회로  저는 미주 한인 침례교 국내 선교부에서약한 교회 무료로 부흥성회를 하였습니다.  그 후에 김 흥철 목사님은  중국에 선교를 가셨다가 지금은 타코마 지역에서 목회를 하시는 분이 십니다. 


94 차 : 2008년 2월1일-3일까지 열린 교회에서(유 종영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열린 교회는  메릴랜드 볼티모어에 있는 교회로 지금은 그 이름을  바꾸어 시와 찬양의 교회로 되어 있습니다. 2007년 2월  템파에 부흥 성회를 갔을 때   그 부근에 목회를 하시는 유 종영 목사님이 형님으로서 유 종영 목사님의 전화 번호를 주시며 자기 동생의 교회에서 부흥 성회를 하여 줄 것을 부탁하셔서  그래서 볼티모어 열린 교회에서 부흥 성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95 차 :2008년 2월 8일-10일까지 베톤루지 침례교회에서(소 재훈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루지아나 베톤루지 침례교회는  목사님들이 6개월 정도 목회를 하시면 그 교회를 떠나야 하는  교회로 오래 동안 목회를 할 수 없는 교회로 널리 알려진 교회였습니다. 그런 교회가 저를 초청하여 부흥 사경회를 하겠다고 함으로 가기는 갔으나  어떠한 교회인가 하였던 교회 입니다. 들러오는 소문은 안수 집사 3사람이 그 교회를 우지 좌지 한다고 하며 그 3사람은 다 루지아나 대학의 교수님이며 그 교회의 안수 집사라고  하였습니다. 부흥 성회동안에 제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목사가 되기전에 워싱톤에서 집사로 있으면서 워싱톤  성서학원에 다닐때에 교수를 하신 K목사님으로부터 강의 시간에 들은 이야기는 성경은 수학보다 정확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 저의 생각은 성경은 사람에 따라 좀 다르게 말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성경이 수학보다 정확하다고 말을 할 까? 그러나 목회를 하면서 느껴지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학보다 정확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마24:35)   그 말을 새벽 기도 시간에 전하였더니 그 말을 들은  한 분이 내일 아침 식사를 자기와 같이 하자고 하여 담임 목사님도  허락하여 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아침 식사를하면서 서울 대학에서 문리대 수학과를 종업 하시고 미국에 유학 오셔서 수학를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고 루지아나 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계시다가 은퇴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분의 말씀이 성경이 수학 보다 정확하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수학은 전부가 가정(假定,supposition) 입니다. 특히 고급 수학은 더 많은  가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2+2=4 이지  그것이 3이되거나 5가 되는 것이 아니자나요 하였더니 그것도  다 2더하기 2은 4라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물은 2+2=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아침식사를 하신 그 분이 3사람의 대학 교수중에 좌지 우지 한다는 한 사람이 었습니다. 월요일 달라스로  돌아오기 전에 소 재훈 목사님은 이 교회가 어떤 교회라는 것을 알고 오셨느냐고 물어 보았을 때에  소 재훈 목사님의 대답이 알고 왔습니다. 10년 동안만  집사님들이 무어라고 하시던  다투지 아니하며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만 설교할 것이라고 마음 먹었더니  5년이 지나서부터는  교회의 모든 것이 목사의 의견 대로 되며  소 재훈 목사님은 그 교회에서 그 때가 13년재 목회를  하셨습니다.

   

96 차 : 2008년 10월 3일-5일까지 코발리스 침례교회에서(김 봉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코발리스 침례교회는 오래곤 주에 위치하며  오래곤 주립대학교가 있는 곳 입니다. 포트랜드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되는 곳에 경치가 아주 좋은 곳이 었습니다.  김 봉수 목사님은 미국에서  항공대학 교수로 계시다가  목사로서 주님의 부름을 받아  싸우스 웨스트 신학교 석사 과정을 마치고 코발리스 침례교회의 초청을 받아 목회 하시는 분이 십니다. 2016년 6월 김 봉수 목사님을 만나 뵈옵고 하시는 말씀이 그 교회를 은퇴하셨다고 하셨습니다.


97 차 : 2009년 10월 2일-4일까지 휴스톤  늘 프른 교회( 오 상근 전도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오 상근  전도사님은 우리 교회에 다니다가  휴스톤으로 이사를 와서  늘푸른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사임을 하시고  담임 목사님을 초빙하는 중에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98 차 : 2010년 3월11일-14일까지 반석 침례교회에서(이 용구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반석 교회는 달라스에서 가장 가까운 루지아나 슈립포트에 있는 교회로서 달라스에서 동쪽으로 20번 하이웨이를 타고 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이 용구 목사님은 1991년 7월  카나다 서부 에드몬드에서 부흥 사경회를 할 때부터 아는 분이 십니다. 또 1995년 10월에 싸우스 다코다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할 때에 담임 목사님이 였습니다. 그 때에 산위의 바위에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의  모습을 조각하여 둔 곳이 바로 거기 있었습니다. 그 후에 루지아나 슈립포트에 오셔서 반석 교회의 담임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슈립포트 라는 도시에서는 그 교회가 한인 교회로서는 가장 큰 교회입니다.  슈립포드에 도박하는 곳이 있고다 하여 가 보았습니다.                                             

 

 99 차 : 2010년 3월 19일-21일까지 아틀란타 새 생명 교회에서(유 영익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             아틀란타  새 생명 교회의 유영익목사님은  1984년부터  달라스 세계 선교회에서  유년 주일 학교 담당 전도사르서 5년 반 동안  수고를 하신분이 십니다. 특별히 유년 주일 교사 훈련은 미국에서 한인 교회 중에  지역 마다 크다는 교회는 다 다녔습니다. 1988년 시카코에서 세계 한인 선교 대회를 할 때에 강사님들이 대부분 한국에서 이름이 난 목사님들이(50세이상) 맡았으나 27세 젊은  전도사님이 강사가 되는 것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1988년 시카코 세계 선교 대회 때 유년 주일학교  교사훈련을  아주 잘 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1992년  6월 인디아나포리스에서 침례교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이 동원 목사님이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이 동원 목사님께서 저에게 유 영익 전도사님이 졸업을 하고  자기 교회(워싱톤 지구촌 교회) 와서  교육부를 맡아 줄 것을 저에게 부탁하였습니다. 그 때에 유 영익 전도사님은 졸업을 하면(1992년 8월)  볼티모어 있는  벧엘 교회에(김 상복 목사 시무) 가기를 원했습니다. 총회에 다녀온 저는 유 영익 전도사님께 이 동원 목사님의 부탁의 말하였습니다.  그 해 7월 초에 벧엘교회와  지구촌 교회에 두 곳에 이력서를 매일로 보냈습니다.  지구촌 교회에서는  1주일 후에 워싱톤 지구촌 교회의 교육부 전도사로서  3년 계약 조건으로 접수 되었다는 내용과 1개월월 네에 계약을 받아 들이겠다는  편지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유 영익 전도사님은 벧엘 교회의 편지 오기를 기달려으나 1개월 동안 오지 않아 지구 촌 교회에 회답을 해야할 기간이 다 되어 지구촌 교회의 조건을 받아들이 겠다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를 지구촌 교회에 보내고 1주일 후에 벧엘교회에서도  교육 전도사로  일할수 있기를 바란다는  편지가 왔습니다. 지구촌 교회에서 사역을 하겠다는 편지를 이미 보낸 후라고  벧엘 교회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들은 이야기는 지구촌 교회에서는  이 동원 목사님과 두 분의 안수 집사님들이 인사 위원이 모여 그 서류를 빨리 처리 하였으나  벧엘 교회는  여려명의 당회 회원들이 모여 결정을 하느라 늦어 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동원 목사님과 그 때부터 유영익 목사님은 인연이 되어 아틀란타 새 생명 교회에 오게된 2009년 7월까지 경기도 분당의 지구촌 교회에서 수석 부 목사로서 사역을 하셨던 분이 십니다.                                                                           


100 차 : 2010년 4월2일-3일까지 켄터키 새 생명 침례교회에서(이 혁주 목사) 부흥 사경회 인도하였습니다.

              켄터키 새 생명교회의 부흥 사경회 초청을 받고  비행기 표를 루이빌(Louisville) 공항으로 하여 그 공항에서 이 혁주 목사님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이 혁주 목사님과  몇분의 집사님을 만나 같이 차를 타고 1시간 반 정도  간것 같습니다.  이 혁주 목사님은 처음 뵈옵는 분이시며  누가 새 생명 침례교회에 저를 소개하여 부흥 사경회의 초청을 받았는지 저는 모르고 있습니다. 새 생명 침례교회는 군부대가 있는 곳으로  차를 타고 가다가 이 목사님이 저기 보이는 저 건물이  무엇이지 아느냐고 저에게 물어 보셨습니다. 저 건물은 군 부대 안에서 또 다른 보초들이 지키고 있는 곳으로 미국의 나라 의 금을 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중앙 은행이 워싱톤(?)에 있으면  금도 그 부근에 있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멀리 갔다 두었을까?  너무 이상 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미국은 나사(로키트)도 해드 코터는 알라바마 헌스빌에, 사무실은 메리렌드에, 공장은 휴스톤에,  솟아 올리는 곳은 프로리다에, 내리는 곳은 켈리포니아에  흩어 놓은 것 같이 금도  다른 곳에 둔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어떠한 것을 한 곳에 두지 아니하는 것으로 압니다. 인디안주 어느 곳에 부흥 사경회를 가서 해군의 중요한 무기를 만드는 곳이 인디아나주에서 공장이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 혁주 목사님은 한국에서 어느 대학교  영문과를졸업하시고 대전에서 신학석사과정을 마치고  루이스빌에 있는  남 침례교 신학교 목회학 박사 고스를 일년 정도 공부하였다고 합니다. 공부하면서 학위보다 사역이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한국으로 갈 생각을 하는 동안에  지금 사역 하시는 교회에서 설교를 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차로 그곳에 가서 설교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다움 주일에도 설교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다음 주일에도 설교를 하고 난후에  그 교회에서 청빙을 하드라는 것입니다. 그 때 그 교회는 역사는 오래 되었으나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7명의(?) 국제 결혼한 여자분들이 었다고 합니다. 기도한 후에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기도를 하면 켄터키 새 생명 교회의 청빙을 받아 들여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다음 주일에 설교를 하고 그 교희의 청빙을 받아 들이고 난후에 가만히 생각를 하니  미국에서 목회를 하면 영어로 설교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다음 주일 설교부터 영어로 원고를 작성하여 처음에는 그냥 영어로 작성한 설교를 원고를 읽어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대학를 영문과를 하였으므로 영어로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데 힘은 들었으나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 6개월 정도 영어로 설교를 하였을 때  이제는 영어로 설교를 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겨 그 후 계속하여 영어로 설교를 하였더니 참석하던 여자분들이 자기 남편들을 모시고 오기 시작하더니 그 남편들이 자기의 친구와  그 부부를 모시고 오고하여 제가 갔을 때에는 예배에 150명 정도 참석하며 미국 사람이 2/3가 되며 한국 자매님들이 1/3정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미국 남자들이 토요일만 되면 교회에 와서 풀을 깎고 페인트 칠을 하고 청소를 하여 대단히 깨끗한 교회당이 되었으며 제가 그 곳에서 부흥회를 하였던 2010년 당시에는 미국의 불경기가왔으나 자기 교회의 교인들은 대부분은 미군에서 제대를 하였던지 현재 군인이므로 미국의 모든 교회가 불 경기로 재정의 어려움을 당해도  새 생명 교회는 국가에서 돈을 받는 대부분 군에서 제대한 사람들며 또 대부분 십일조를 하므로 경제적으로 풍성한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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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링톤 제일 침례교회 신인훈 2016.03.25 460
1 선교 사역 보고(한인 교회 구원의 복음 세미나) 신인훈 2010.08.26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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