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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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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996년 2월9일-11일까지 테사카나 침례교회에서(강 용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41. 1996년 4월 11일-14일까지 사바나 순복음 교회에서(김 문자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이 교회는 죠지아주 사반에서 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가는 곳으로  군 부대가 있는 곳이며 이름은   하인스빌이라고  합니다.  순 복음 교회로서 여자가 담임 목사님이며  전 성도들도  다 여자들  뿐이 었습니다.  전 성도들이 다 여자들 뿐인 교회의 부흥 사경회를 하게된 이유는 1994년 3월 1일에 성지 순례중에 시내산에 갔다가 예루살렘으로 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뉴욕에서 오신 권사님 한분이 성경에서 모세가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처음 받은 십계명을 화가 난다고 집어 던지면서 뿌서서 가루를 만들었다는 것이 그렇 수가  있느냐?  그런대도 성경은 모세의 자못은 말하지 아니하고 다시 십계명을 하나님이 쓰셔서 모세에게 주신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을 하여 준 것이 아마도 그 때 김 문자 목사님께서 옆에서 들으며 은혜를 받은  것 같습니다.   


42. 1996년 9월13일-15일까지 월밍톤 침례교회에서(이 태구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이 곳에 부흥 사경회를 초청받아 갔으나 그 전 주에 태풍으로  집이 날아가고 전기가 공급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끈긴 전기와 가옥의 복구 작업으로  타주 지역에서 온 기술자들이 먼저 와서 모텔의 방을 사용 하므로 빈 방은 없었으며  저를 초청한 교회에서 모텔의   방을 구하지  못하여 어려 곳를 다녀 겨우 방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부흥 사경회를 가기 전에 8월에 운영  위원회에서 먹은 회가 그로서리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  둔 회 물고기가 색갈이 변질된 것으리 회의 하는 안수 집사님의 어머니가 수도물에 씻어서 우리에게   한 접시씩 준 것이 잘 못되어 그 이튼날 새벽 기도를 하다가 제가 쓰러 졌습니다. 병원에서 조사를  하여보니 박테리아가 제 위장의 벽에 구멍을  내어 피가 나며 설사를 한다고하며 한 달 분의 마이싱을  처방하여 준 것을  20일 복용하고 윌밍톤 부흥 사경회를 다녀 왔을 때에 다시 설사가 나서 더 단위가 높은 약을 처방하여 한 달간 복용을 하였습니다.   그 때에 우리 교회에서 의사들이 몇 사람 있었습니다. 제가 다시 아퍼서 침대에 누워 있는 우리 집에  와서 나에게 하는 말이 왜 의사가 처방하여 주는 약이 한달치 인데 왜 20일만 복용 하였느냐고 하면서  다 복용하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야단을 치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 제가 의사는 왜 목사기 처방하여 주는 것을 다 먹지(복용) 않느냐고 말하였습니다.  의사 한 사람이  말하기를 목사가 어떻게 처방하여 주느냐고 말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목사가 구약과 신약을 아침 저녁으로 먹어야(읽어고 묵상) 한다는 말은 왜 의사들이 듣지 않냐고 말하였습니다. 


43. 1996년 10월4일-6일까지 삼일 침례교회에서(조 효훈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조 효훈 목사님은 신학 박사로서 한국 침례교의 어른이십니다. 내가 전하는 말씀이 성경적인  것을  인정  받을 때가 되었구나 생각 하였습니다. 이 때에 내가 위장에 박테리아로 약을 복용할 때 였습니다. 나는 여러 곳에서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여 보았으나  조 효훈 목사님과 같으신 분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준비 찬송을  부르고 성경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제가 강단에 올라 갔을 때에 매일 조 효훈  목사님께서  강단에 올라 오셔서 90도 이상의  허리를  굽혀  저에게 인사를 하며 하시는 말씀이  "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우리가 여기 모였습니다. 신 목사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듣겠습니다" 하시는 것이 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여  3일후에 조 효훈 목사님께서 고맙다는 편지를 저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44. 1996년 11월 7일-10일까지 아트란타 남부 침례교회에서(한 정길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한 목사님 부인이 한국에서 내가 달라스에서 장로교회를 하던 곳에 청빙한 그 목사님과  한 교회에서 신앙  생활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45. 1996년 12월 13일-15일까지 드티로이트 제일 사랑 침례교회에서(김 성문 목사)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1996년 10월에 김 성문 목사님의 전화가 저에게 왔습니다.  1996년이 다 가기  전에 자기 교회에 부흥 사경하여야 하겠다고 하면서 11월에 부흥 사경회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1996년 11월에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11월에는 정해 저있다고 하였더니 그러면 12월에 하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본 교회 제직과 안수 집사회에 가급적이면 1월과 12월에는 부흥 사경회를 나가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12월에는 못 갑니다. 하였더니  왜 못오느냐고 하여 미국의 부흥 사경회는 주말에 하기 때문에  주일에 본교회를 12월에는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때 김 성문 목사님은  그러면   월요일 저녁부터 수요일까지 하자고 하여 정 그와 같다면 12월 9일-11(월- 수) 하기로 하고 저는  본 교회 제직회에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몇 주후에 김 목사님이 전화가 다시 와서 자기 교회 제직들이 주말에 부흥 사경회를 하자고 합니다. 신 목사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나도 우리 교회 집사님들께 이야기를 하고 다시 연락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13일-15일까지 부흥 사경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왜 나를 12월 중순에 디트로이트에 보내실까 아마도  텍사스에서는 눈을 잘 볼 수가 없으므로 눈을(Snow) 보여 주시려는  모양 이다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하나님  눈을  보게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12월 13일 드트로트  비행장에 내려서 보니 눈이 없었습니다, 거기서 차를  타고 40분 정도 가는 동안에도 눈을 보지 못했습니다.  14일 점심을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눈을 보여  주실 줄 알고 기도하였는데 왜 눈을 볼 수가 없느냐고 하니  그중에 한 집사님이 부흥 사경회가 결정되는 날  부터 전 교회 성도들이 부흥 사경회 할 동안 눈이 없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부흥 사경회가 끝나고 주일 저녁에  어떠한 사람이 내일 아침 식사 자기와 같이 할 수있느냐고 물을 때 담임 목사님께  물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얼마 후에 그 사람이 담임 목사님이 허락 하셨다면서 내일 아침 7시30분에 모텔에 가겠습니다.  그 분이 아침에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어제(주일) 휠체어를 타고 오신 분에게 안수 하여 주셨는데 그분을 아시느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은  1960년대에 미국 부라운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의 어느  은행에서 은행장을 하셨으며 미국에 다시 오셔서 지엠에(GM)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5.000명이 더 되는  회사의  사장님으로 근무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큰 딸은 하바드에서 박사 논문을 쓰고  있었으며  큰 딸의 남편되시는 분은 하바드에서 이미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에 돌아 가면 자기 아버지가 제단  이사장로 계시는 대학교 총장을 할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딸이 귀가 아파서 이병원  저병원 다 다녀 보았으나 고칠 수 없는 병으로 사람의 소리와 비행기 소리와 자동차 소리가 너무 커서  들을 수 없어 몇년 전부터 친정 아버지 집 뒷 정원에 지하 3층 정도 내려가서 방을 만들어 거기서 살게  되었으며  둘째 딸을 이혼당하였으며 아들은 1년전에 자동차 사고로 죽었으며 본인도 얼마 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였지만 고치지 못하여 회사를 그만 두고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휠체어를 타시는 그분은 제직회를 할 때에 그만 합시다. 하면 그만두어야 하며 담인 목사님을 보고 이교   회를 떠나 십시요 하면 그 목사님이 그 교회을 그만 두고 떠나야 하는 제직회를 자기 마음 대로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나에게 찾아 오신 그분이 말하기를 교회에서 좌지 우지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을 할 때 김 목사님 내외분이 오셔서 같이 아침 식사를 하고 비행장에 가면서 그 이야기를  하였더니 사모님이 그사람이 그것을 다 알면서 왜 우리를 그렇게 애를 먹이지 하셨습니다. 교회 맨 앞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이 설교 시간에 자꾸만 옆에 사람과 이야기를 하기에 왜 옆에 사람과 자꾸만 이야기 하느냐고 물으니 그 옆의 사람이 일본 의사로서 대학 교수라고 하였습니다.


46. 1997년 1월 16일-19일까지 아라바마 헌스빌 침례교회에서(박우원 목사)부흥 사경회 인도하였습니다. 

      초청을 받아 한스빌 비행장에 내리니 로케트 사진이 여려 곳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 목사님께 물어  보니 미국의 우주 나사국의 본부가 아라바마 헌스빌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차 대전 후에  독일에서 모시고 온 부라운 박사께서 독일에 사시던 곳과 아주 비숫한 곳이 헌스빌이어서  부라운 박사님이 계시 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우주 로케트 실험은 처음에 부라운 박사님이 시작  하였기 때문 입니다. 그 후에도 미국의 여러 곳을 다녀 보아서 알게 된 것은 미국은 중요한 부분은 여러  곳에 훝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 나사만 하여도 본부는 아라바마헌스빌에,  사무실은    워싱톤 부근 메릴 랜드에' 공장은 텍사스  휴스톤 , 공중에  올리는 곳은 프로리다에서 지구로 돌아 오는  곳은 켈리포니아  입니다.   2004년 9월 인디아나 부르밍톤 부흥 사경회를 가서  미국 해군의 중요한 무기 만드는  곳이 기 있다는  것이며 2010년 4월에 켄터키 부흥 사경회에 가서 미국의 국가에서 금을 저장 하는  곳 중에 가장 많이 저장하는 곳이 루이스빌 가까운 군 부대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47. 1997년 2월 3-8일까지 엘에이 얼바인 교회에서(백 태현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제가 부흥 상경회를 다니면서  일주일 부흥 사경회를 인도한 곳은 별로 많지를 아니합니다. 주일 예배는   본 교회에 가서 드리라면서 한국에서 주로 그렇게 한다면서 3일이 월요일 저녀부터 8일 토요일 아침까지  새벽 기도와 저녁에 하루에 두번씩 말씀을 전했습니다. 얼바인은 엘에이(LA) 가까운 도시로서 가장 조경이 잘 된 도시며 공장이 하나도 없는 도시였습니다. 얼바인도시는 땅 주인과 시청 직원과 같이 도시 조경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2월 7일 금 요일  점심 식사를 나우나 비치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나우나 비치에  갔을 때에 전문 카메라 맨드들이  바다를 향하여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백 목사님 이야기가  2월 초가 되면 매년 고래가 겨울에서 남쪽으로 내려 갔다가 봄이 되면 다시 북쪽으로 올라 간다는 것 입니다.  많은 고래들들이 물 밖으로 올라 왔다가 물속으로 들가는 것을 연속하하면서 북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몇년 후에 북 가주(센프란시스꼬 부근) 몬테리에 부흥 사경회를 가서 얼바인에서 본 고래들의 북상하는 것을  이야기 하였더니 몬테리 앞 바다에 있는 고래들이 북상하는 고래들과 싸움을 하여 더러는 죽은  고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48. 1997년 4월10일-12일까지 텍사스 에브린 교회에서(이 명교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1987년 3월에 에브린에 부흥 사경회를 하고 10년 후에 다시 에브린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

     다. 10년 전에는 미국 교회를 빌려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자체 교회를 구입하여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

     다. 거기서 대구 극장 주인의 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9. 1997년 8월15일-17일까지 켄터키 루이빌 침례교회에서(노 순구 목사) 수양회 인도하였습니다.

      루이빌 침례교회의 수양회는  수양관에서 하였으며 여름이라 매우 더웠습니다.

   

50.1997년 9월 11일-14일까지 미쉬간 세기노 장로 교회에서(안 덕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세기노(Saginaw) 장로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된것은 제일 사랑 교회의 김 성문 목사님께서 권면하여   초청하였 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서울의 어느 교회 장로님이 사위가  그곳에서 교수로 일하기 때문에  알젠틴에 갔다가 딸의 집에 다니려 왔다가 예배 참석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 장로님은 원양 어업을 하시는 분으로 남미 알젠틴 부근 바다의 오징어가 한국의 동해에서 잡히는 것과 아주 비숫한 맛이 나기 때문에 거기서  잡아 한국으로 가져 간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분은 세기노 부근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하시는 분으로서  말씀이 한국의 의사들은 지금 미국에서 의사로서 일하는 사람들에 비교하면 거의 3배 정도 더 많은 일을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세기노에서 차를 타고 조금 가니 독일 타운(Germany Town) 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거는 크리마스 때에 사용하는 전기 장식품을 전 미국과 전 세계에 다 공급하고 있다면서 9월이었지만  관광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일 년내 그와 같이 전시하며 일 년 계속 관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전시 하는 것을  보고  오더를 하여 전 세계로 보낸다고 하며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독일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서울 사랑 교회의  옥 목사님께서 신학교 다니며 교회 목회 하셨다는 곳에도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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