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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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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2004년 10월 22일-24일까지 갈보리 침례교회에서(이 광영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필라텔피아에 있는 침례교회로서 부흥 사경회 마지막 날 저녁 설교 시간에 그 교회의 안수 집사님이시며  사업을  잘 하여 돈도 상당히 번 사람이며 그 교회에서 22년 신앙생활 하였다는 분이 설교 시간에 교회의 가운데로 뛰어 나오면서 하는 말이 나는 주님을 내 마음 문밖에 세워두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여 왔습니다. 나는 가짜 집사입니다.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제가 그 때에 요한계시록 3장 20절의 말씀을 설교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마음 중심에 주님으로 모시지 않고 마음 문 밖에 10년 혹은 20년 세워두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잘 못된 신앙의 사람들이며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 안수 집사님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두둘겼는 모양 입니다. 

      

82. 2004년 11월4일-7일까지 로턴 제일 침례교회에서(홍 위표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로턴 교회는 텍사스에서 북쪽인 오크라호마에 있으며  군 부대가 있는 곳입니다. 홍 위표 목사님은  달라스 세계 선교 교회에서 신학교 졸업을 하고  부목사로서 일을 하였으며  2001년 11월(?) 부터 로턴 제일 침례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으로 사역을 시작 한것 같습니다.  달라스 세계 선교 교회에서 사역을 할 때에 저에게 자주 잘 못하고 있다고 꾸중을 들었습니다. 홍 목사님은 청도의 어느 집의 8남매 중  막내로서 공부는 잘 였습니다.  꾸중을 하면 대부분 변명을 하였습니다. 변명을 하면 더 많은 꾸중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그 다음 날에는 저의 사무실을 찾아와서 어제는 자기가 잘 못했다며 사과를 하였습니다. 아마도 꾸중을 듣고 그 날 집에 돌아가서 사모님께 그 이야기를 하면 사모님께서 남편 목사님에게  잘 못했으므로  신 목사님을 만나 사과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부흥 사경회를 하는 동안 사모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자기 남편 홍  목사님이 달라스 세계 선교 교회에 있을 때 신 목사님의 꾸중이 살이되고 뼈가 되었다면서 그렇게 꾸중을 하지 안았으면 지금  로턴 제일 교회에서 목회 하기가  매우 힘이 들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83. 2005년 2월 18일-20일까지 어스틴 침례교회에서(김 성배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어스틴 한인 침례교회는 돌아가신 고 김 정주 목사님께서 1985년에 개척하신 교회로 2000년에 7월에  김 정주 목사님께서 폐암으로 돌아 가시고  그 후임으로 김 성배 목사님이  어스틴 한인 침례교회의 담임이 되신 분이 십니다. 제가 1991년 5월 어스틴 침례교회에서 처음 부흥 사경회를 할 때에 김 성배 목사님은  그 당시 그 교회의 집사님으로 교회를 섬기며  유티 오스틴 대학에 강사님으로  근무하시던 분이 었습니다. 제가 아는 대로는  서울에 있는 경기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시고 서울 대학  공대 전기공학과 전공하시고   텍사스 오스틴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그 곳에서 강사로 근무 하신 분이 십니다.  제가 1991년 5월에23일-30일까지 부흥성회를 할 때에 은혜를 받고  몇년후에 차를 운전하여 달라스에 부인과 함께 저를 찾아 왔습니다. 김 성배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목사로 부리심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부인은 서울 대학 약대를 졸업 하신분으로  자기 남편은 말이 더듬어 목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여도 목사가 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으나 정말로 하나님께서 목회 자로 부리셨는지 저는 모르므로  두 분에게 빌립보 2장 13절 말씀을 주면서 집에서 깊이 묵상하여 보고 결정하라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면 말더듬는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2005년 2월 20일 주일 낮 설교가 끝나고 모텔에 가서 파킹장에서 사모님께서 저에게 목사님 이번 성회를 인도하면서 자기 남편 김 성배 목사님이 이상한 것을 보시지 않았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글쌔요 하고 대답을 잘 못하는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강대상에 올라가 설교를 할때나 광고를 할 때 전여  말을 더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도 며칠간 부흥 성회를 하면서  김 성배 목사님께서 말을 더듬지 아니하신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84. 2005년 5월 5일-8일까지 마이네트 (Minot)침례교회에서(이 제명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마이네트는  노스 다코다의 한 도시로서 북쪽의 가나다와 거리는  차로 한 시간이면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에서 제일 북쪽에 위치한 도시 중에 한 도시 입니다. 거기에는 주로 미 공군 수송부대가  있으므로 미군와 결혼을 한 한국 여자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서 교회의 회원도 대부분  미군과 결혼한 사람들이 였습니다.  목사님은1950년대부터  미국 사람의 은행에 근무 하였으며 사모님도 같은 직장에 다녀 영어는  잘하는 편이 였습니다. 예배 시간에 목사님께서 피아노를 치시기에 목사님께서 피아노를 배우셨는 모양 입니다. 하였더니 목사님의 대답이 6.25때부터  군악대의  나팔 부는 사람으로 음악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주로 미국 사람들과 결혼 그 지역에 영어를 잘 하고  교회에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없는  곳에 하나님께서  보내 신 것갔다고 하셨습니다. 토요일  어떠한 여자분이 식사를  대접하겠다기에 식당에 갔습니다. 그 부인의 남편은 미국 공군 대령으로 제대하신 분으로 제대무렵에 자기 고향인  마이네트 부근에서 농사를  짓겠다고 하기에 자기는  한국의 옛 날만 생각하고  호미로 밭을 매는 줄 알고 시골 농사를 짓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남편이 고집을 하여 마지 못해서 고향 마이너트에 와서 농사를 지어 보니 미국 농촌의 농부의 아내보다 더 편한 직업이 없더라고 하였습니다. 남편은 아침 일찍히  밭에서 가서 트럭터로 일을 하고 오전 10시경에 집에 오면 사워를 하고 하루의 일과는 끝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85. 2006년 4월6일-9일까지 광주 일신 교회에서(박 상태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박 상태 목사님은  2004년 3월 20일-22일까지 달라스 선교 침례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 때 김 순권 박사 님(옥수수 박사)과 같이 오셨습니다.  제가 2004년 3월 21일 오후 4시경에 갑자기 말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월 23일- 28일까지  파나마 훈련 센터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말을 못하니 가야 하느냐 가지 말아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어으나 저는  파나마의 강의는  일차적으로 고 광철 선교사님과 약속이지만 그것이 선교의 일이며 또한 하나님의 일로 알아  고 광철 선교사님과 약속이 곧 하나님과  약속이므로 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주일에는 박 상태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광주 일신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흥 사경회가 끝나고 88올립픽 고속 도로를 타고 오다가 지리산 버스 휴계소에서 잠시 간단한 음식을 먹고 가는  곳에서 가져간 가방을 가지고  내려갔서  국수를 먹고  가방은 그 자리에그냥 두고  버스에 탔습니다. 그때 버스 운전하시는 분이 나에게 가방을 주면서 가방을 두고 버스를 탔다고 하셨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일신 교회에서 주시는 사례금 2백만은  그 속에 있었습니다. 


86. 2006년 5월11일-14일까지 마이네트 침례교회에서(이 제명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2005년 5월에 부흥 사경회를 하고 일년 뒤 두번째 그 곳에서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두 번째 기억나는 것은  제가 1992년 3월에 불란서 파리 공항에서 사넬 향수 5번 사려고 할 때 우리 일행중  어느 여자분의 말하기를  미국에서 보다 비싸다고하여  사지 않고 그냥 와서  해외를 자주 다니며 아내에게 아무것도 선물 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더니 떠나 올 때 비행장에서 어느 여자 집사님이  주시는 선물을 받아 집에 와서 보니 사넬 향수 5(Chanel  5) 향수  이였습니다.


87. 2006년 9월22일-24일까지 동산 감리교회에서(이 정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텍사스 휴스톤의 동산 감리교회 입니다.  휴스톤 동산 감리교회는 저의 며느리 아버지되는 시는 손 정운 목사님께서 개척하신 교회 이며 이 정수 목사님은  달라스에 계시던 목사님이라 저도 알고는 지냈습니다. 이 정수 목사님은 손 정운 목사님의 후임으로  동산 감리교회에  시무하시게 되었습니다.


88. 2006년 10월13일-15일까지 신시내티 침례교회에서(강 호길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강 호길 목사님은 테네시 주 네스빌의 선데이 수쿨 직원으로 일하시다가 달라스 부근 알링톤 제일 침례교회에서 목회를 하셨으며 지금은 오하이오 신시네티  침례교회에 목회를  하시는 분으로서 저를 부흥 사경회를 초청하였습니다. 14일 저녁 식사를 하고 교회의 차 파킹장에 왔으때에 어떠한 여자분이 어둠검검한 곳에서 무엇을 주기에 받아서 주머니에넣고  설교를 한 후에 모텔에 와서 보니 신문지에 싼 돈 만 딸라($10,000) 였습니다. 제가 첫 날 세계 선교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여 선교비로 준 모양 입니다. 주일 날 마지막  시간에  거기에 참석 모든 분들께  안수를  하고 다음 날 달라스로 왔습니다.  집에 오착하니 아내가 저에게 말하기를  전 교인에게 안수 하였다면서서요  하였다.  신시네티 가까운 인디안나 주에  사는 저의 아내의 외  사촌 여 동생이 전화로 제가 성회에서 안수를 할 때 많은 은혜를받았다고 말하였습니다.


89.2007년 2월1일-4일까지 템파 제일 침례교회에서(오 승일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오승일  목사님은  온누리 교회의  고  하 용조 목사님과 함께 처음  한국에서 신앙 운동 하시던 분으로  가수 방 은미씨의 남편이다미국 교회를 사서 교회의 건물은 아주 넓은 편이였다.


90. 2007년 3월8일-11일까지 올랜도 중앙 침례교회에서(이 장우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다.

     이 장우 목사님은 싸우스 웨스턴 침례교 신학교 Ph 박사 학위를 받으신분으로 달라스 가까운 곳인 알린톤에서  교회의 담임을 하셨으며 엘에이에서 담임을 하셔서으며 한국의 대전 침신에서 교수 생활도 하셨습니다.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미국에 다시 오고 싶다고 하여 그 때 마침 프로리다 올랜드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를 찾고 있던 중이라고 그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는 헌장이 어떻게 만들어 져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나 교회의 운영은 집사님 위주로 회의하여 결정된 것을 운영하고 담임 목사님은 회의에 참석도 못하며 집사회에서 결정된 것을 담임 목사가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우 목사님은 2년 시무하고 난 후에 교회의 헌장을 수정하기로하고  그 교회의 담임을 하셨으나 2년 후에 집사님들이 헌장 수정을 할 수 없다고 하여 그만 두고 지금은 한국 대전 중앙 침례교회의 담임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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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링톤 제일 침례교회 신인훈 2016.03.25 460
1 선교 사역 보고(한인 교회 구원의 복음 세미나) 신인훈 2010.08.26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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