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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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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01년 11월 8일-11일 텍사스 오스틴 주님의 교회 부흥 사경회에서(김 성원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김 성원 목사님은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제가 근무하는 달라스 세계 선교 교회의 부 목사님이 었습니다. 1994년 10월 한 달동안 저와 아내는 한국에 나갔다가 돌아 오니 김 목사님은 저에게 사임서를 제출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사임서를 제출하는가  물어 보았습니다. 김 목사님의 대답은 건강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김 목사님은 미국 공군에 있을 때에 심장 수술을 하여  보통 때에도 오전에는 일을 재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영어도 잘하고 김 목사님의 성격이  너무 좋아  오전일을 잘 못해도 한번도  질잭을 하지  않고  그대로 부목사로서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임 후에는  어느 교회에 다니려고 하느냐고 물으니 아직 결정된  교회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의 예배에 그대로 참석하라고 하였습니다.  사임 하였다는 이야기를 안수 집사님들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때 안수 집사중에 가장 나이가  젊은  안수 집사님이  내가 김 목사님을 만나 이야기 하여 다시 우리 교회에서 일하게 하자고 하여  제가 그렇게 하라고 하였더니  며칠 후에 그 안수 집사님이신 Lee 집사님이 다른 안수 집사님들과 같이 나의 사무실에 찾아 와서  하는 말이  내가(Lee 집사) 김 목사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여 보았는데  김 목사님이 하는 말이 신 인훈 담임 목사님이 너무도 일을 심하게 시켜며 심리적으로 못 살게 하기 때문에   더 이상은 일을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Lee 집사님이  다른 집사 앞에서 저에게 하는 말이 담임 목사로서 부목사가 일을 못할 만큼 왜 심하게 하며 왜 심리적인 압박을 주었느냐고 하였습니다.  저의 대답이 나는 심하게 일을 시킨적도 없으며 심리적인 압박을 가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하였습니다  착한 부 목사님의 사임 함으로  교회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두 편으로 갈라져서  부 목사님이 그렇게 할 분이 아니라는 편과 부 목사님이 무엇인가 잘 못하였기에 사표를 내었겠지 하는 편이였습니다. 몇달이 지난 후에 부 목사님이  본 부인과 이혼을 하고  우리 교회에 혼자 살던 과부와 재혼을 하였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리고는 달라스에 살지 않고 새로 결혼한 여자와 같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김 목사님의 일을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공동의회를 열어 목사 안수를 취소 시켰습니다. 김 성원씨는 우리 교회를 떠나고 한 5년 후에 달라스에서 가까운 A라는 곳에 교회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도시의 목사님들이 하는 말이 목사직이 취소된 사람이 목사의 일을 하는 것이 잘 못이며 저 사람은 목사 아닌데 목회를 한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어느 일요일에 제가 2부 예배 설교를 하기 직전에 김 성원씨는 저를 찾아와서 목사직을 다시 회복 시켜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공동의회를 열어 전 성도가 참여 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부 목사였던 K씨는 음행하므로 우리  교회가 받은 상처가 크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나는 음행 하지 않아으며 이혼한 후에 결혼 했으므로  성경에 위배된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 말이 이혼 하기 전부터  새로 결혼한 여자에게 마음이 있었으므로 본 부인과 이혼 하였으니 성경은 여자를 보고 마음에 음욕을 품으면 이미 간음하였다고 하므로 이혼 하기전에  간음한 것이라고 하였더니(마5:28)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잘 못했다고 시인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혼자 할 수 없으므로  전체 성도님들 앞에서 사과할 수 있느냐고 물으니 하겠다기에 설교하기 바로 전에  그때 참석한 성도님들 앞에서 K씨는 자기의 잘 못을 사과하였습니다.  다음 주에  공동 의회를 하는 것을 광고하고  그 다음 주일에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공동의회를 할 때에 제가 용서를 빌면 하루에 일곱번 이라도 용서하라고 성경이 말하므로(마18:22) 용서 하자고 하여 통과 되었습니다. 목사직을 다시회복 시켰다는  서류를 교회 명으로 하여 우체국에 가서 매일로 보냈습니다.  그 통지를 받고 즉시 김성원 목사님은 저에게 전화로 부흥 사경회를 하여 달라고  부탁 하였습니다.  여자 문제를 해결하여 주었지만 저에게 부흥 사경회를 부탁하는 것은  마음이 바로 허락 하지를 않아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심하다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김 목사님의 목사 안수 문제는 해결하였지만 과거에 음행한 목사님이 목회 하는  교회에 가서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는 것은  어쩐지 마음에 석 좋치를않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였 더니 성경은  마태복음 18장 35절에 생각이 났습니다.  " 마음으로 부터 형제를 용서 하지 아니하면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같이 하시리라"  내가 목사직을 회복 시켜 주면서 마음으로 김 목사님을 용서하지 못했구나 생각을 하고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 2001년 1월 21일에 우리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그 때에 한 100명 정도 우리 교회을 떠났습니다. 그 이유는 성가대 지휘 하시는 분이 저의 사무실에 성가대 대장과 같이 와서 거짓말을 하여 일어난 사건 입니다.) 저를 비난 하는 말이 간음한 목사님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한다고 저를 비난하였습니다.


72.2001월 12월9일-11일까지 텍사스 나가토치 침례교회에서(한 봉희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한 봉희 목사님은  타일러 침례교회의 담임 목회를하시며  타일러의 남쪽에 위치한 나카토치에  매주 오후에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시다.  한 봉희 목사님은 종교 비교학 Ph.D. 로서  남침례교 텍사스 주총회 남성회에서 주관하는 이북 선교와 중국 만주 선교의 책임자로 활동을 하시면서 중국와 이북에 다니며  예방접종을 하지않아  처음에는간염으로  고생하시다가  간염이 암이 되었으며 몇 해후에는 그 암이 온 몸에 전이(전달) 되어 (암)으로 돌아 가신 분이십니다.    


73. 2002년 3월 10일-12일까지 미조리 스프링필드 장로교회에서(김 태중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김 태중 목사님은 달라스에서목회를 하셨으며 그 후에는 미조리 주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는 대부분 식당을 하는사람으로서  45살 이상은 대부분  중국 음식을 하였으며 45살 이하는 대부분 일본식을 하는 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오작교 생수가 그 곳에서 가까운 곳  호수에서 만들어 진다고 하였습니다. 10일 주일 낮 예배를 드리는데  아주 인물이 좋고 키가 크고 몸이  큰며 아주 젊잔은 신사 한 사람을 보고 제가 담임 목사님께  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담임 목사님의 대답이 한국 삼성  기업의 어느 회사의 사장님으로  계시다가 은퇴하여 이 곳 자녀가 있는 곳에 한 3년 전에 왔으며 지금은 조그  마한 중국 식당을 경영한다고 한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월요일에 그 중국 식당에 가서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사임한 사장님은 중국식 음식을 하고) 사모님은  음식을 나르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게 된 이유는 그 교회의 집사님 한분이  엘에이(LA) 폭동후에  중국 식당 하던 곳을 그만 두고 차로 동쪽으로 오다가 미조리 스프링필드에  정착하여 스프링 필드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되는조그마한  도시에시(한 인구 2만 정도)에서 중국 음식집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자기 교회에출석하시는 사람이 아무런 직업이 없으면 자기 식당에서 2개월 훈련을 받고 자기 식당에서 10킬로 이상 되는 곳에 개업 하라고하여  삼성 기업의 사장을 하시던 사람도 그 사람에게 훈련을 받고 식당을 시작 하였다고 합니다.     


74. 2002년 4월 12일-15일까지 알라바마 헌스빌 침례교회에서(지 준호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지 준호 목사님께서 저를 부흥 사경회에 초청하게된 동기는  2001년 6월 엘에이(LA)에서 미주 한인 침례 총회 당시에  어느 목사님께서 저를 제일 부총회장을 추천을 하였습니다. 제일 부 총회장은 그 당시 다음 해에는 거의 대부분 자동으로 총회장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회의 장소에서 추천하였으나 지금은  본인이 미리 서류를 회의 하기 전에 총무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그 때 제가 앞에 나가서 소견을 발표하는 그 자리에서 저는 회장, 부총회장을 생각한적이없으며 또 은사도 없습니다. 저에게  부흥 사경회나 성경공부를 부탁하면 언제든지 사양하지 않고 하겠으나 부 총회장에 추천을 하여 주시니 감사하기는 하지만 사임을 합니다. 한 그 소리를 듣고 지 준호 목사님께서 저를 부흥사경회 강사로 초청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헌스빌은  1997년 1월 16일-19일까지 박 우원 목사님이 계실 때에 한번 부흥 사경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헌스빌은 미국 나사국의 본부로서 처음 미국 나사의 회장이셨던 부라운  박사가 사셨던 독일과 같은 산과 강이 있는 곳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4월 12일 오후에 헌스빌에 도착하여  모텔에 가기 전에 저녁식사를 하고 부흥 사경회를 하고 모텔로 가기로 하였으며  그 당시 그 교회의  여 전도회 회장의  친정 어머님을 모시고  사시면서 그 날이 마침 어머님의 칠순 날이라  헌스빌의 나이 많은 여자들이 초청되어  저녁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식사가 거의 끝이 날 무렵에  그 곳에 참석한 어떤 할머니가  저를 보고  어 박 정희 대통령이 너무 닮았다면서 하시는말씀이 드라마에서  박 정희 대통령 역을 맡으신  고 영재씨 보다 더 닮았다고 하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그동네 사시는 분으로  교회를 다니지 아니하시는 사람이라 집에 돌아가서 남편 할아버지께  박 정희 대통령 닮은 사람이 와서 설교 한다고 하여 모시고 그 날 교회의 저녁 성회를 참석하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그 다음 성회가끝나는 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믿기로 작정 하셨다고 합니다. 여전도회 회장님의 어머니가 그렇게 교회 가자고 하여도   교회에 오지 아니 하던 사람이 박 정희 대통령 닮았다는  목사님을  구경하려오셨다가 구원받게 되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75. 2002년 9월 13일-16일까지 엘에이 싸이프러스,침례교회에서 (이 장우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엘에이 싸이프러스 침례교회에는 1994년 5월 26일-29일까지 김 희상 목사님이  계실 때에 한 번 부흥 성회 하였던 교회 입니다.  이번에는 이 장우 목사님께서  저를 초청하여  다시 싸이프러스교회에서 부흥 성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이 장우 목사님은 미주 한인 침례교 총회 국내 선교부장을 제가 할 때에 총무일을 맡아서 하셨던 분이 십니다.


76. 2002년 11월 7일-11일까지 노스 케로라이나 에쉬빌 침례교회에서(이 경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이 경수 목사님은  워싱톤 신학대학원에 다닐 때에 알던 목사님으로서  1998년 3월에 텍사스 코퍼스크리스티에서 목회를 하실 때에 한번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 노스 케로이나 에스빌에서  목회 하게 되어 저를 다시 한번 더 초청하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그 곳은  스모키 마운트가 있는 미국 동쪽에 있는 미국 국립 공원있는 곳입니다.(Smoky Mts.) 아주 가까운 곳에 빌리그레햄 센터가있으며  또 그 근 방에 개인 집으로서 미국에서 제일 큰 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이 십칠만 스케어 피트(170,000 Sq/ft)  라고 하며 그 집을 토요일 오후에 구경하는데  4시간 정도 걸려 보았습니다. 표를 파는 창구가 3곳이나 되며 한 사람당  그 때에 돈으로 한 사람 당 $17.00 하였습니다.   

                

77. 2003년 1월 23일-26일까지 엘에이 첫 사랑 침례교회에서(이 동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이  동 목사님 교회는  제가 미주 한인 침례교 국내 선교부 부장을 하면서 약한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고 싶으나 경비 관계로 하지 못하는 교회는  제자신의 경비로 비행기 요금과 강사료는 받지 아니하며 잠자는 곳과 음식은 부흥 사경회를 하는 교회에서 담당 하게 하였습니다.  첫 사랑 침례교회도  약한 교회에  속하므로 비행기 요금과 강사료를 받지 않고  부흥 사경회를 하였습니다.   이동 목사님은  서울에서 큰 교회에서 부 목사님을 하시다가 미국에 유학을 와서 공부를 마치고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를 하는  동안 전에 있었던 서울의 큰 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이 은퇴가 얼마 남지 아니하였으므로 와서 부 목사로 얼마 동안 일을 하고 담임 목사직을  인수하록 하여  주시겠다는 말을 듣고 다시 한국의 큰 교회의 부 목사로서 한 2년 동안 일을 하면서 보니 자기에게 담임 목사직을 넘겨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에게 넘겨주려고 하므로 아무 말하지 않고 이 동 목사님은 다시 미국에  와서 새로 교회를  시작하였으므로  아직 약한 교회이였습니다. 그 때 그 목사님에게 들은 이야기는  서울의 대부분 큰 교회에서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동대문 시장이나 남 대문 시장에서 사는 것 보다 비사게 구매한다고 하여  제가 왜 그렇게 하느냐고 물어 보니 큰 교회에는  사무장이 있어 은행 거래나 물건 사는 것은 사무 장이 다 한다는 것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은행에 거래를 하고 돈 받는 것이나 물건을 비사게 구매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하고 제가 물어보니 다 알고 있으나  사무장이 담임 목사님께 너무 잘하여 주되 여름 양복 한벌과 겨울 양복 한벌에 일년에 한번씩은 해주며 3년이 지나면 새차를 사주며  물건 구매의 돈도 얼마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한국의 특별히 서울 큰 교회의 목사님들은 주님의 심판대 앞에 가기 전에 회개를 하시고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 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나다.  


78. 2003년 4월 24일-27일까지 엘에이 새 소망 침례교회에서(변 희왕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변 희왕 목사님은 엘에이(LA)  영화사 많이 있는 곳에 이었습니다. 그 부흥 사경회  가운데 기억 나는 것은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가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한다고 하셨으나  제가 전하는 부흥 사경회 동안에는 계속 참석 하셨으며 참 이해하는데 수웠다고 하셨습니다. 


79. 2004년 7월 9일 14일까지 몬테리 소망 장로교회에서( 남 상훈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켈리포니아 북쪽이며 산호세에서 서쪽으로 2시간 정도 차로 가면  바다가의 아주 경치가 좋은 곳으로  바다가에는 콜프장이 계속하여 있으며 유명한 콜프 장인 페불비취에는 하루 저녁에 잠을 자는 비용이 1993년 경에  돈으로 200불이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족관이 있으며 또 바다가의 바위 위에는 물개들이  해 빗에  몸을 태우고 이었습니다.  몬테리 침레교회에서( 서 정락 목사)  1993년 2월에 부흥 사경회를 한 번 인도 하였습니다. 몬테리 소망 장로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된 것은  그 교회에 윤 춘한 장로님이 계시기 때문 입니다. 윤 춘한 장로님은 달라스 계실 떼에 저희 교회에 출석하셨으며  미국 동부 델라웨어(Delaware) 가셨다가  몬테리로 이사를 가셨기 때문입니다. 


80. 2004년 9월17일-19일까지 인디안나 블루밍톤 침례교회에서 (박 정환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 하였습니다.

         박 정환 목사님은 저희 교회에서 2000년 경에서부터 2004년 경에는   어려운 교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5,000불 씩 도와 주기로 하여  블루밍톤 교회에서  가까운 대학교  유학생들이  교회의 예배  참석하는데  벤이 필요하다고하여  벤을 살 때에 도운 적이 있습니다. 블루밍톤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던 토요일 점심 때에 어느 집사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미국에 어떻게 오셨습니까? 유학으로 왔습니다. 그러면 학위를 받으셨습니까? 예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해군 부대에 근무 합니다.  아니 해군 부대에 근무 하자면 바다가에  가야 하자나요 하여더니  그 분의 대답이 미국은 중요한  해군의 군사 부대는 모두다 연구 기관은 육지에 있으며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저는 짧은 시간에 사람을 많이 죽이는  무기를 연구 합니다.  그게  무슨 말씀 입니까? 예 착한 사람을 짧은 시간에 많이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나뿐 사람 혹은 악한 사람을 짧은 시간에 어떻게 하면 많이 죽일까 하는 무기를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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