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방

조회 수 21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가 부흥할 두 가지 조건

 

     1983년 5월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에는 제가 섬기는 교회가 미국교회를 사용할 때 이므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달라스에서 동쪽으로 20번 고속 도로로 한 시간 정도 가면 순 복음교회의 기도원에(작은 추래라 하나 뿐) 가서 교인들과 함께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 때에 우리교회에 출석하시는 한분이 천식으로 오래 동안 달라스에서 크다는 병원에 다 다녀보아도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오산리 기도원에 한 달 정도 가서 있다가 와서 하는 말이 병 고침받았다는 사람들은 다 목사님 하고 미리 짜고 고침받았다고 말하였습니다. 오산리 기도원에서 고치지도 못하여 다닐 때에 항상 산소통을 가지고 다니던 나이 30대 초반의 문씨 라는 남자가 어느 토요일 오전 부인과 함께 우리가 기도하는 기도원에 왔다가 토요일 저녁 예배를 드리기 전에 다시 달라스로 가겠다기에 저녁 예배드리고 안수기도를 받고 가시라고 할 때에 하시는 말이 여기 예수님이 있다면 내가 있겠으나 예수님도 없는 여기서 무슨 이유로 더 있겠느냐고 하기에 제가 예수님이 여기 계시지 않아도 성령님이 여기 계셔 고쳐 주시므로 된다고 하여도 그냥 가버렸습니다.(요16:7)  그날 저녁에 설교가 끝나갈 무렵에 두 부부가 다시 왔습니다. 남자는 제 앞에 앉아 있고 부인은 제일 뒤에 저와 제일 먼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부인이 방언을 시작하여 중단하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가서 안수를 하여 중단시키고 저는 제자리로 다시 올 때에 그 남자가 우리 마누라가 신 목사하고 짜지는 않았다 방언을 하는 것을 보니 여기 무엇이 있는 것 같다면서 자기에게 안수 기도를 하여 달라고 하여 안수 기도하여 유명한 큰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천식 병을 그 자리에서 고침 받았습니다.

     다음 날 주일 예배 시간에 자기에게 간증할 시간을 달라하여 허락하였더니 그 동안 먹었던 약의 빈 병을 비닐 봉지에 약 40개 정도 넣어서 교인들에게 보이면서 이 병은 그동안 자기가 먹은 약의 빈병 이라고 말하면서 어제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천식을 고침 받았으며 앞으로 수입의 십일조를 헌금 하겠다고 약속을 여러 교인들 앞에서 자기 스스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몸으로 교회에 열심히 한 4년 정도 잘 다녔습니다. 그래서 서리 집사로 인명도 하였습니다. 어느 날 자기 집에 심방을 부탁받고 아내와 함께 그 집을 찾아 갔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난 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기에 무슨 말씀 입니까하고 물어 보니 그 문 집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앞으로 박사님이 우리 교회에 출석을 하면 그 다음 주일에 그 박사님을 집사로 인명하면 교회가 부흥 할 것입니다. 박사 정도 되면 교육도 많이 받았고 생각하는 것도 보통 사람보다 다르게 생각 할 것입니다. 그 다음은 회사의 사장님이 우리 교회에 오셔서 출석을 하면 그 다음 주일에 집사님으로 임명하면 교회가 부흥할 것입니다. 사장님쯤 되며 대인관계가 많고 보통 사람보다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사님과 사장님오시면 그 다음 주일에 집사님으로 인명하시면 교회는 부흥할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가 부흥할 두 가지 조건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그렇게는 못합니다. 적어도 일 년 이상은 우리 교회에 출석하여야 하며(딤전3:6) 그분의 믿음이 어느 정도 인가 확인한 후에(딤전3:9-10) 인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였더니 문 집사님의 말씀이 그러면 저는 이 교회를 떠나 목사님 말이 맞는지 제 말이 맞는지 십년을 두고 보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 주일부터 다른 교회로 가셨습니다. 그 후에 우리 교회는 계속 성장하여 달라스에서는 큰 교회로 인정받을 만하였습니다. 제가 한 교회에서 25년을 목회 하면서 보니 믿음 없이 스스로 헌금하겠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 물질 때문에 스스로 시험받아 교회를 떠나면서 목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 하나님도 못 하시는가 바 신인훈 2014.03.22 1029
86 나의 잘 못된 목회 신인훈 2014.02.02 1678
85 감기를 이기는 방법 신인훈 2014.01.24 1902
» 교회가 부흥할 두 가지 조건 신인훈 2014.01.08 2116
83 스님들이 전도하여 믿게 하더라. 신인훈 2013.12.27 1818
82 어! 성경 읽는 것이 꿀 맛같네. 신인훈 2013.12.13 2447
81 한국에 가서 세미나 합시다. 신인훈 2013.11.26 3189
80 하나님 앞에서 일했다. 신인훈 2013.11.17 2436
79 우리 동생의 소리 맞습니다. 신인훈 2013.11.03 2504
78 가정예배 드리십시오 신인훈 2013.10.22 2516
77 이런 교회가 있더라(3) 신인훈 2013.10.11 2690
76 우리 어머니 믿음 없어요 신인훈 2013.09.30 2562
75 어느 큰 교회의 권사님 신인훈 2013.09.09 2535
74 과연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가? 신인훈 2013.08.22 3288
73 와! 40억을 주문 받아 신인훈 2013.08.06 2785
72 그 것을 알면서 왜 괴롭히지 신인훈 2013.07.24 2793
71 나는 저주 받은 목사 입니다. 신인훈 2013.07.12 2712
70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아니하여 신인훈 2013.07.01 3107
69 교회 부흥은 목회자의 능력이더라 신인훈 2013.06.18 3192
68 보리 떡 다섯 개라도 있어야지 신인훈 2013.05.31 33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