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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가서 세미나 합시다.

 

     2006년 7월에 파나마에 있는 중남미 기독교 지도자 훈련원에(원장 : 고 광철 선교사님) 강의를 부탁받고 1주일 동안 강의를 하였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달라스로 돌아오기 전에 고 선교사님께서 신 목사님 중남미에 통역하며 세미나 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면 목사님들만 10만 명 정도 된다고 하니 한국에 가서 세미나 합시다. 그래서 저의 대답이 고 선교사님 한국에 가서 목사님들에게 세미나를 하려고 하면 강사가 적어도 박사 학위는 있어야 하며 또 미국에서 몇 천 명 모이는 교회의 담임 목회를 했다는 이력이 없으면 강의를 들을 사람들이(목사) 모이지를 아니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중남미 세미나가 좀 힘이 들어도 그냥 그대로 합시다. 그 때 나의 세미나를 요청한 곳이 중남미에서 8개국에서 부탁하였으며 특별히 콜롬비아에서는 여러 도시에서 세미나를 하여 달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1997년 11월 셋째 주간에 한국의 기독교  침례교회 서울에 있는 한성 지방회 연합 성회 강사로 초청을 받아 4일 동안 오전에는 세미나를 강의 하고 저녁과 주일에는 세미나 장소인 대광 (DK) 침례교회( K 목사님 시무)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월요일 점심 식사 후에 미국으로 돌아 오기 바로 직전에 K 목사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신 인훈 목사님 일 년에 두 번씩 한국에 오셔서 평신 보다  목사님들에게 세미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지금 한국의 침례교회가 약 2,200 교회이며 그 교회의 목사님들이 모두 들어야할 강의 입니다. 한국에서 장소와 목사님들을 참석하게 하는 일은 제가(K 목사)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그 때 저의 대답이 K 목사님 지금 한국의 침례교회에는 신학  박사님들도 많이 있고 또 신학교 교수님들도 많이 계시는데 왜 하필이면 저를 강사로 하시려고 합니까? 저는 못 합니다. K 목사님의 말씀이 신학 박사가 받지 못했고 신학교 교수가 모르는 것을 신 인훈 목사님은 이번에 4일간 강의 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 하나님께서 특별히 신 목사님께 주신 말씀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목사들이 반드시 알고 믿어야 할 내용입니다. 저는 목회 하는 목사로서 일 년에 두 번씩 한국에 올 수 없습니다. 하였더니 그러면 일 년에 한번만 와서 강의 하되 월요일에 도착하여 주일을 한번만 한국에서 보내시고 그 다음 금요일 경에 미국으로 돌아 가시도록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4개월 후에 K 목사님은 암으로 이 세상을 떠나시므로 그 계획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저는 중국에 1998년부터 2000년까지 3번 다녀왔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면 일주일 정도는 침례교회에서 운영 하시는 신학교에서 강의와 조선족 처소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이 주 동안에는 중국의 삼자 교회(정부가 인가 해준)에서 낮 시간에는 세미나를, 저녁에는 부흥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삼자 교회에는 외국의 사람은(중국 사람이 아닌) 강단에 설수 없는 것이 중국의 정부의 종교국의  법입니다. 중국의 어느 곳에서 연합 성회를 2000년 7월 둘째 주에 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공설 운동장을 빌려 약 2만 명(중국 사람) 정도 모이며 한국으로 말하면 일곱 개 면의 교회가 연합하여 성회를 연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그 때나 지금이나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2,000년 1월에 미국의(PCUSA) 한인교회 장로님들이 하시는 000 선교회 총무로 일하시는 S 장로님께서 저에게 연락을 하셨습니다. 연락을 받은 저는 S 장로님께 장로님에게 그것이 중국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물으니 하시는 말씀이 한국으로 말하면 연합 성회를 하는 그 곳의 경찰 서장님과 군수님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 것이 중국에서 가능 할 가요? 하였더니 걱정하지 말라는 장로님의 대답 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하여도 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니 그러면 하나님께 맡기고 중국에 가보리라 생각 하고 가겠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삼자 교회를 갈 때마다 여권(Passfort)을 달라기에 왜 그러냐고 하면 경찰서에(공안원) 신고를 하면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갈 때마다 여권을 그들에게 주었으나 그것이 모두 다 중국 정부의 종교국에 신고 되는 것을 몰랐습니다. 저는 1999년 11월에 S 장로님의 부탁으로 중국 공립 중학교에서 15분 동안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중국에 사는 조선족 3세 목사님들은 말하기를 그 것은 중국에서 불가능하다고 하였으나 저는 지금도 그 때 설교 하던 때의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첫 주에는 어느 삼자교회에서 부흥회 사경회를 인도하고 그 다음 주 연합부흥 성회를 계획한 도시로 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의 사람들이 말하기를 연합부흥성회가 취소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1999년 7월에 북경 천안문 앞에서 컴퓨 폭동이 일어났으며 2000년 7월에도 폭동이 다시 일어난다는 소문이 나서 한 달 동안 모든 종교의 특별 활동을 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4일간 인도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려던 하루 전 날 저녁 식사를 초대하여 식당에 갔더니 거기에 6명의 젊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통역 하시던 남자 집사님이 식사하면서 신 목사님 이제는 300만 조선족의 선교를 한국에 넘기시고 12억의 한족 선교를 우리와 함께 합시다. 12억의 한족의 직접 선교는 저희들이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일 년에 두 번씩 중국에 와서 2주 동안씩만 자기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온 사람들이 다 중국인 처소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조선족 3세와 4세 목회자로서 30대 초반의 사역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떠한 사람은 처소교회를 2곳을. 어떠한 사람 5곳을, 어떠한 사람은 10곳을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므로 한국의 목사님들에게 부탁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통역 하시던 남자 집사님의 말이 한국과 미국에서 오시는 목사님들을 많이 만나 보았으나 성경을 자기들에게 바로 가르쳐 주실 분은 신 인훈 목사님이 제일 적합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다음 날 택시를 타고 심양까지 7시간을 가면서 내년에 반드시 오셔야 합니다. 한국의 목사님들은 부탁하면 쉽게 대답하지만 가면 소식이 없다면서 일차적으로 2001년 3월 18일부터 시작하여 2주간 성경을 가르쳐 달라고 신신 당부하여 저는 반드시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1년 1월 21일 주일 날 우리 교회에서 성도 약 100여명이 떠나가서 다른 교회를 시작 하였습니다. 저를 거짓말하는 목사라고 하며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대부분 저를 통하여 구원받은 사람들이며 평소에 저를 사랑하며 너무도 저를 잘 따르던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사건은 성가대를 지휘 하시던  Lee 전도사님이 그해 7월에 자기 집에 신 인훈 목사님이 신방을 오지 않았다는(저와 저의 아내가 같이 이 전도사님 Lee)집에 신방을 하였습니다.)  신 목사님이 자기 집에 신방을 오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성가대 대장에게 말하여  우리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100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은  성도님들이 2001년 2월 한 달은 아침과 저녁에 전 교회 적으로 기도회를 가지므로 3월 18일에 중국에 가겠다고 주안에서 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4년 후에 중국에서 오래 동안 선교하신 분을 만나 중국 선교를 이야기 하였더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께서 신 목사님이 중국에 가시는 것을 그 사건으로(1월21일 사건) 막으셨습니다. 신 목사님이 중국에 가시면 종교 국에서 나와서 공항에서 채포하여 재판을 받게 되며 가벼우면 추방이고 심하면 형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2001년부터 중남미에 세미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콜롬비아 한 나라에서 2003년-2009년까지 이미 42개 정도 도시에서 세미나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에 하나님께서 저를 한국과 중국에 그 당시에는 세미나를 못하게 막으시고 남미로 문을 열어 주신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후에 중남미뿐만 아니라 유럽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몰도바와 네팔과 중앙아시아 비단길(Silk Road)의 두 나라와 인도네시아까지 문을 열어 주셨어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 왔습니다. 할렐루야! (저의 세미나 내용을 알기을 원하시면 성경공부  2번 " 구원의 복음"과 말씀 안의 기도1-9, 안식일에서 주일로1-7, 가계의 저주는 없다 1-7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원하시면 요단출판사 발행 신 인훈 지음을 두 책  (구원의 복음과 구원받은 사람)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연락은 goodpastor@hotmail.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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