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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00:48

와! 40억을 주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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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40억을 주문 받아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오후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여자 분의 목소리다. “저는 S 집사입니다. 우리 큰 아들이 디트로이트에 있는 시보레 GM회사에서 40억 원 어치의 자동차 부속품을 주문을 받았습니다. 한국에 있는 본사에 연락을 하니 사장님이 너무 좋아 하시면서 월급도 올려주시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도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집사님의 아들 J 형제는 한 3년 전에 교회의 예배시간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간증을 하나님과 전체 성도들 앞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예배가 끝 난 후에 제가 J 형제에게 인사를 하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면 그 마음이 식어지므로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경도 더 많이 읽어야 하고 기도도 더 많이 하여야 하며 또한 자기가 교회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봉사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교회의 예배 실에 있는 피아노 위를 매주 수건으로 먼지 닦아 버리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매 주일이면 피아노 위에 앉은 먼지를 수건으로 3분 정도 닦아내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일주일에 3분정도 피아노 위를 닦는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나 하나님은 일의 크기보다 그 사람의 마음 중심의 믿음을 보십니다.(막12:43-44)  그 당시 그는 세탁소에서 일하면서 연봉 35,000불($35,000) 정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피아노 위를 청소하고부터 한 4개월쯤 되었을 때에 한국에 있는 아시는 분이 운영하는 자동차 부속품을 미국의 자동차 회사에 주문 받아서 납품하는 일을 시작하여 보라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연봉 12만불 약속하셨다고 합니다. 그는 자동차 부속품에 대하여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한국 본사에 가서 처음부터 배우면서 디트로이트에 왕래하였습니다. 한 3년간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했으나 한국에서는 그 형제를 믿고 계속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께서 저에게 그 이야기를 하면서 그 아들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한 것입니다. 드디어 3년 만에 40억 원이나 되는 자동차 부속품을 주문을 받아 납품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예배에 잘 참석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하면 다 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계속 적으로 봉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여 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요8:29)  2013년 9월 20일에  S집사님의 아들 J형제가 달라스에 오셨다가 나를 찾아 왔습니다. 그래서 이 기사를 본인에게 보여 주었더니 J 형제가 말하기를 그 후에 10억을 더 주문 받았으며 지금은 100억을 주문 받기 위하여 노력하는 중에 있으므로 기도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또 지금부터 한 15년 전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의 성도로서 텍사스 수도에 있는 주립 대학 기계과를 다니면서 방학이 되면 집에 와서 형님이 하시는 사무실 청소 사업을 돕고 있는 O라는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사귄 여학생이 결혼까지 서로 생각하고, 양가에서도 다 알면서 교제하고 있었습니다. O씨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일 년 가까이 직장에 취직을 하려고 노력하여도 직장을 찾지 못하고 형님의 청소를 돕고 있었습니다. 그 때 결혼까지 하겠다던 그 자매가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년동안 직장을 갖지 못하는 사람과는 결혼은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형제가 저에게 찾아 와서 결혼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매주 있는 금요기도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날 기도회에서 저는 방언 받는 것이 이단으로 알고  거절하였던 제가 방언 받는 것이 이단이 아님을 알고 마음을 돌려 방언 받기 위하여 1978년 1월에 한국에서 오신 L 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하여 7번 안수를 한 자리에서 받았으나 방언을 하지 못 했을 때 그 목사님이 이젠 더 이상 안수하지 않겠다고 하여 방언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 달라스에서 차 타고 가다가 방언을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불을 끄고  난후 소등을 켜고 기도가 시작되었는데 그 형제가 저에게 와서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안수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번 안수를 하였더니 일곱 번 안수 하여 달라고 하여 일곱 번을 한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어느 회사에 직장이 되었으며 전에 사귀던 자매와 결혼 주례를 제가 맡아서 달라스 우리 교회에서 하였습니다. 그 후에 그는 직장에서 승진하였으며 달라스에 올 때마다 저를 찾아와 인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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