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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 막대기 보다 못 하다.

 

        마른 막대기 보다 못 하다라는 말은 나무가 말라서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입니다. 2016년 11월 미국에서 발간되는 기독교 신문에 메릴랜드 주에서 한인 교회의 코드네드로 (교회와 교단 지방회와 중간 역활) 일을 하시던 김 목사님이 은퇴를 하셨다는 기사가 나와 있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은 김 목사님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김 목사님은 요즈음 제가 쓴 “ 구원의 복음”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아주 잘 썼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기를 김 목사님도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저는 그와 같은 책을 쓸 재주가 없는 자요 그런 그와 같은 저를 하나님께서 책을 쓰게 하시고 또 그 책이 지금 세계 14개국에서 번역출판을 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하고 말을 할 때 김 목사님의 대답이 아 이제 알아서 신 목사는 마른 막대기 보다 못 하다고 생각하므로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고 나는 생각하기를 그래도 나는 마른 막대기 보다는 조금 낫다고 생각하므로 하나님이 이 정도만 쓰신 모양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김 목사님은 한국에 있을 때에 대학에서 영문학을 졸업하시고 미국에 유학을 오셔서 미국 대학에서 언어학 박사까지 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고 신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까지 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작지 않은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남 침례교 미국 국내 선교부에서 일하시다가 뉴저지 주 코드네트로 일하시다가 자리를 옮겨 메릴랜드 주에서 코드네트 일을 하다가 은퇴 하신 분이시다. 저는 1996년 6월 미 남침례교회 한인 총회에서 45분 동안 여러 목사님들 앞에서 “나는 무 재주입니다“ 라는 말을 한 사람입니다,(나눔 38번, 나는 무 재주입니다. 라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막대기 보다 못 하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사실 나는 마른 막대기 보다 못 한 사람입니다. 그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늘 함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귀하게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고전1:27-29) 무 재주인 저를 하나님은 부르시고 달라스에서 신학교를 졸업 하고 목회를 한 교회에서 25년간 하게 하시고 61살에 목회하던 교회에서 조기은퇴를 하고 지금은 전 세계를 13년간 다니며 현지인들(외국 사람)에게 구원의 복음과  성경의 말씀들을 전하여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선교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008년 7월 한국 광나루에 있는 통합 측 신학교 초빙 교수로 강의 하시던 이 목사님이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에 많은 목사님들이 선교를 하지만 신 인훈 목사님과 같이 현지 목사님들에게만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들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2003년 1월 콜롬비아 해외 세미나를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현지 목사님들께만 세미나를 127번 하였으며 한국 선교사님께는 2013년 9월 볼리비아 산타 크로즈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 1번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콜롬비아만 2003년부터 2009년까지 42개 도시에서 말씀을 목사님들께 전했습니다. 스페인, 모스코바, 체첸과 코카사스 산맥북쪽 지역과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킬리즈스탄과 카작스탄, 네팔과 태국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와 중국과 일본과 미국과 가나다와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와 산안드레스 섬과 파나마와 콜롬비아와 에콰돌과 베네주엘라와 볼리바에서 구원의 복음과 그 외의 성경 말씀을 전 했습니다. 정말로 마른 막대기 같은 저를 쓰시는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가는 곳 마다 역사 하시는 성령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0년 6월 10일 두 집사님께서 홈페이지를 하자고 하여 시작한 것이 2017년 10월 8일 아침 현재 450,873명이 들어와서 본 것은 4,990,298 이였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지금도 쓰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지금 75살 마른 막대기 같은 나이 입니다. “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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