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방

조회 수 2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이 살려준 사람

 

      1983년 1월 30일 설교를 하는 중에 한 사람을 예를 들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1983년 1월경에 제가 시무하는 교회의 O 집사님 댁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본래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 이였습니다. 작은 비행기를 타고 알라스카에 4사람이 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고 천둥이 치고 눈이 많이 내리므로 타고 오던 비행기가 가나다 상공에서 추락하여 가나다 영토의 눈 위에 떨어 졌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므로 4사람이 탐승하였으나 3사람은 죽고 자기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추운 눈 위에라 살았다하지만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무 집도 보이지 아니하며 더욱이 사람이라고는 구경할 수 없는 허허 벌판 눈 위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 곰 한 마리 나타나서 자기를 잡아먹으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갔다고 합니다. 나무 위에 올라가 있으니 바람은 더 심하게 불어 춥기가 더 하였으며 배는 고프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 죽을 지경이었는데 3일간 그 곰이 다른 곳으로 가지를 아니하고 나무 위의 자기를 처다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배는 고프고 잠을 자다가 떨어지면 곰의 밥이 되므로 삼일 동안 잠을 자지 못하여 잠은 오고하여 더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 어린 시절에 따니 던 교회가 생각이 나고 또 예수님이 생각이 나서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나무 위에서 하나님께 울면서 살려 달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그때 어디서 왔는지 헬리콥터 한 대가 보여 손수건을 내어 휘두르면 손짓을 하여 그 헬리콥터가 자기께 와서 살아나 미국의 본토까지 무사히 오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분의 말이 그 상황에서 살아 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손길이었으며 간절한 기도의 응답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하여 있습니까? 가정의 문제가 있습니까? 회사의 문제가 있습니까? 하시던 사업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을 찾을 때요,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시32:6) 하나님은 당신이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밤낮 기다리고 있습니다.(눅15:20) 예수님은 말씀 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고 말씀 하셨습니다. 수고는 나의 잘 못으로 인하여 지금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며 무거운 짐은 다른 사람 때문에 지금 내가 당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말합니다. 작은 문제든 큰 문제이든 가능한 것이든 불가능한 것이든지 믿고 다 예수님께 가져가시면 해결을 받게 됩니다. 빨리 해결 받을 때도 있으며 때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2-3) 하나님이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아니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신 분이 십니다. 응답을 받았으면 당신은 응답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1. No Image 04Apr
    by 신인훈
    2019/04/04 by 신인훈
    Views 385 

    처음 교회를 시작할 때

  2. No Image 17Mar
    by 신인훈
    2019/03/17 by 신인훈
    Views 363 

    독일과 스위스 선교

  3. No Image 10Feb
    by 신인훈
    2019/02/10 by 신인훈
    Views 370 

    목사님을 비평 하던 사람들

  4. No Image 13Dec
    by 신인훈
    2018/12/13 by 신인훈
    Views 368 

    제가 달라스에 와서

  5. No Image 25Oct
    by 신인훈
    2018/10/25 by 신인훈
    Views 460 

    나는 누구 인가

  6. No Image 05Sep
    by jay
    2018/09/05 by jay
    Views 214 

    AGM 이사님

  7. No Image 26Aug
    by 신 인훈
    2018/08/26 by 신 인훈
    Views 184 

    우리 집 두 아이들

  8. No Image 19Apr
    by 신인훈
    2018/04/19 by 신인훈
    Views 289 

    구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

  9. No Image 08Feb
    by 신인훈
    2018/02/08 by 신인훈
    Views 278 

    나도 시집갈 수 있네

  10. No Image 24Jan
    by 신인훈
    2018/01/24 by 신인훈
    Views 257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11. No Image 24Jan
    by 신인훈
    2018/01/24 by 신인훈
    Views 249 

    그는 돈키호테 후손이다.

  12. No Image 02Jan
    by 신인훈
    2018/01/02 by 신인훈
    Views 297 

    우리 교회 김 집사님

  13. No Image 06Nov
    by 신인훈
    2017/11/06 by 신인훈
    Views 270 

    당신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대사

  14. No Image 22Oct
    by 신인훈
    2017/10/22 by 신인훈
    Views 303 

    마른 막대기 보다 못 하다.

  15. No Image 12Aug
    by 신인훈
    2017/08/12 by 신인훈
    Views 290 

    하나님이 살려준 사람

  16. No Image 12May
    by 신인훈
    2017/05/12 by 신인훈
    Views 385 

    목회를 잘 못했네요

  17. No Image 28Apr
    by 신인훈
    2017/04/28 by 신인훈
    Views 411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18. No Image 22Mar
    by 신인훈
    2017/03/22 by 신인훈
    Views 390 

    처삼촌님께 회개하였습니다.

  19. No Image 27Feb
    by 신인훈
    2017/02/27 by 신인훈
    Views 451 

    믿음은 끝까지 잘 지켜야 합니다.

  20. No Image 19Jan
    by 신인훈
    2017/01/19 by 신인훈
    Views 389 

    아버지는 무능력 자이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