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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0:38

목회를 잘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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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를 잘 못했네요.

 

       2015년 6월 북 켈리포니아 산호세에서 미주 한인 침례교회의 총회를 할 때에 한국에서 기독교 한국 침례회 총회의 총회장을 하셨으며 미국에 오셔서도 미주 한인 침례교회의 총회장을 하신 유명 하신 N 목사님이 총회 이튿날 점심 식사 후 쉬는 시간에 저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신 목사는 은퇴를 할 때에 은퇴 금으로 그 교회로부터 얼마를 받았느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저의 대답은 일불($1.00)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목사님의 말씀이 “ 신 목사 목회를 잘 못했네요”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도 목회를 잘 했다고 생각하지 아니 하지만 그렇다고 목회를 잘 못 하였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1995년-2000년까지 기독교 한국침례회 총회장님이 미주 한인 침례교 총회에 오시게 되면 거의 대부분 제가 시무 하는 교회에 부흥회 할 것을 미주 한인 침례교 총회 총무가 부탁하여 우리 교회에서는 일 년 전에 예정한 부흥회가 따로 있어서도(대부분 일 년 전에 계획 됨) 이미 계획된 부흥회가 있지만 한국 침례교의 총회장님을 통한 부흥회를 하였습니다. 저는 나이 62살이 되기 바로 전에 25년간 목회 하던 교회에서 은퇴를 하여 제가 개척한 교회를 떠나지 아니하고 그 교회를 지금까지 모든 예배와 새벽예배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조기 은퇴를 하게 된 이유는 해외에서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부탁하는 곳이 많이 있지만 본 교회의 주일설교를 위하여 토요일에 달라스로 왔다가 월요일에 새벽에 다시 남미로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되었습니다. 고 광철 선교사님께서 언제까지 그와 같은 사역 하겠으며 빨리 담임 목사직을 사임하고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사역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 조기 은퇴를 하였습니다. 그 후에 저는 중남미와 유럽과 러시아와 동구 유럽과 중앙아시아와 남부 아시아 선교를 다니며 수만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남미 콜롬비아는 2003년-2009년까지 42개 도시에서 구원의 복음을 전했으며 때로는 10.000명이 되는 교회에서 설교 하기도 하였으며 제가 세미나를 하는 동안 하루 6시간 기독교 방송국에서 생중개  방송을 하는 때도 있었습니다. 목회를 할 때보다 더 크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2014년 볼리비아 부활절에 8,000명 모인 곳에서 설교를 하고 돌아오는데 피곤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제가 지금 피곤합니다. 제가 건강하지 못하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다니지를 못합니다.(시71:18) 몇일 동안 새벽 기도회에서 앞으로 멀리 가지 못할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하고 기도 하는 중에 하나님의 응답은 네가 나이 많아 피곤하면 멀리 가지 않아도 나는 너를 쓰겠다고 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때로는 35시간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였으며 또 한 번은 달라스에서 초청받아 설교하고 세미나를 해야 하는 곳까지 가는 데 4일을 걸리기도 하였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저를 쓰시겠다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도 하였으나 그 때부터 제가 쓴 책 “구원의 복음”이 전 세계적으로 번역 되어 출판 되었습니다. 한국, (한국 국립 중앙 도서관에 전문서적으로 선정) 러시아, 스페인, 킬리기즈탄, 파키스탄, 계냐의 2종족 투르카나어, 전 아프리카 침례교 선교사님들께, 네팔, 미안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중국의 조선족에게 한글로, 일본, 영어, 볼투칼어 출판되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한국에 가서 구원의 복음 책을 구입하여 현지인들에게 가르치는 선교사님도 있다고 하였으며 콜롬비아서는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며 또 디비디(DVD)를 만들어 사용하기도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www agmmission.com  홈페이지 는 2010년 6월 10일에 시작하여 2017년 5월 7일까지 AGM홈페이지에 들어온 사람들이 428,757명이며 그들이 본 것은 4,903,278번입니다. 정말로 제가 은퇴할 때에 돈 일불도($1.00) 본 교회로부터 받지 못해서 목회에 실패한 목사일까요? 일본, 스페인, 우크라나아 그 나라에서 제일 큰교회에서 세미나와 그 교회들에서 부흥사경회도  인도하였습니다. 사람 보기에는 목회의 실패 같으나 하나님은 저를 귀하게 전 세계적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책으로 또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역을 저와 함께 지금도 하시고 있습니다. 2007년 7월에 한국 통합측 신학교(광나루 신학) 초청을 받아 강의 하시는 교수님 한이 저를 만나 말씀 하시기를 한국의 목사님들 중에 선교를 하신다는 큰 교회에서 은퇴하신 목사님들은 다 자기가 목회 할 때에 도와주던 한국 선교사님들을 방문하지만 신 인훈 목사님과 같이 은퇴 하시고 처음부터 전 세계 적으로 다니시며 현지 목사님들과 현지 열심 있는 성도들에게만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하여 그들로 각기 자기 지역에서 사역하게 하시는 분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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