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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을 비평 하던 사람들

 

      저는 미국 워싱톤에서 신학공부하기 위하여 1978년 8월 3일에 미국의 남쪽 중앙에 위치한 텍사스 달라스에 왔습니다. 한 여름이라 더위는 워싱톤 부근 메릴랜드와 비교가 되지 아니할 만큼 아주 더웠습니다. 저는 신학공부 원하기를 필라텔피아의 페이스 신학에 가려고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저를  달라스로 보내는 것으로 알고 달라스로 왔습니다. 달라스는 장로교 신학교가 없으며 달라스에 있는 신학교 마다 요구하는 구비 서류에 다 토풀 550점 이상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닐 때에 특별히 언어의 재능이 없어 영어는 완전히 뒷전으로 하였으므로 토풀 550점은 저에게 불가능 하였습니다. 그래서 달라스를 떠나려고 하였으나 떠나지 못하고 그 때 제가 참석하던 장로교 교회는 달라스 중앙에서 동쪽으로 이사를 가므로 서쪽에 있던 사람들이 교회를 다시 시작하여 저에게 설교를 부탁하였습니다. 그 때에 저도 역시 달라스 서쪽에 살고 있었으며 동쪽으로 따라 가지 아니한 남은 사람들을 위한 설교 부탁을 받고 처음에는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하여 부탁함으로 저는 동쪽으로 이사를 간 목사님께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아끼시던 다른 교회의 집사님 한 분이 새로 시작하려는 장로교회에는 달라스 각 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을 괴롭히던 호랑이 같은 8사람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설교를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전화를 받은 저는 토끼 100마리를 잡는 것 보다 한 마리의 호랑이를 잡는 것이 더 보람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므로 하지 말라고 부탁하는 그 전화로 말미암아  설교를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워싱톤을 떠나 달라스에 와서 41년이 지나면서 경험한 것은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목회를 잘 못한다고 비평하던 5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결론 적으로 말하면 그들 5명이 달라스에서 목사가 되어 목회 하면서 비평하던 목사들 보다 목회를 더 못 하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K. 라는 목사님은 목회를 하시던 담임 목사님을 비난 하면서 그 후에 자기가 목사가 되어 남쪽에서 교회를 하다가 그만 두고 한인이 많이 모이는 달라스 북쪽에서 다시 목회를 하다가 그만 둔 사람입니다.

      J.라는 목사님은 자기가 다니던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목회를 잘못한다고 하더니 그 후에 자기가 목사가 되어 어른과 아이들 합하여 30명이 넘지 못하더니 세월이 흘러 나이들어 목회를 그만 두었습니다.

      B. 라는 목사님은 처음 교회를 비난하고 다른 교회로 가서 그 교회 목사님도 비난하고 또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 두고 또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자기가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는데 전해지는 말에는 자기 식구들만 예배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C. 목사님은 자기가 다니는 목사님은 비난하더니 자기가 목사 되어 미국 교회를 빌려 목회를 한다고 신문에 광고를 하던 사람이 얼마 후에 교회의 문을 닫고 없어저 버렸습니다.

      P. 목사님은 이 교회 저 교회 다니더니 자기가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시다나 그만 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목회를 하면 잘 할 것 같이 목회하는 목사님을 비평하던 5 사람이 모두가 다 비평의 소리를 듣던 그 목사님들 보다 비평하던 사람들이 자기가 목사가 되어 목회를 더 못하는 것을 달라스에서 41년간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일입니다.

           1. 교회는 주인이 예수님이 십니다.

           2. 목회는 하나님의 부름이(소명) 있어야 합니다.

           3.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값 주고 사신 것이 교회입니다.

           4. 목회는 교회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 사람이 하는 직업입니다.

           5. 목회는 자기를 부인하고 겸손하게 성도들을 섬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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