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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살려준 사람

 

      1983년 1월 30일 설교를 하는 중에 한 사람을 예를 들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며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1983년 1월경에 제가 시무하는 교회의 O 집사님 댁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본래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 이였습니다. 작은 비행기를 타고 알라스카에 4사람이 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고 천둥이 치고 눈이 많이 내리므로 타고 오던 비행기가 가나다 상공에서 추락하여 가나다 영토의 눈 위에 떨어 졌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므로 4사람이 탐승하였으나 3사람은 죽고 자기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추운 눈 위에라 살았다하지만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무 집도 보이지 아니하며 더욱이 사람이라고는 구경할 수 없는 허허 벌판 눈 위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 곰 한 마리 나타나서 자기를 잡아먹으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갔다고 합니다. 나무 위에 올라가 있으니 바람은 더 심하게 불어 춥기가 더 하였으며 배는 고프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 죽을 지경이었는데 3일간 그 곰이 다른 곳으로 가지를 아니하고 나무 위의 자기를 처다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배는 고프고 잠을 자다가 떨어지면 곰의 밥이 되므로 삼일 동안 잠을 자지 못하여 잠은 오고하여 더 견딜 수 없는 상황에서 어린 시절에 따니 던 교회가 생각이 나고 또 예수님이 생각이 나서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나무 위에서 하나님께 울면서 살려 달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그때 어디서 왔는지 헬리콥터 한 대가 보여 손수건을 내어 휘두르면 손짓을 하여 그 헬리콥터가 자기께 와서 살아나 미국의 본토까지 무사히 오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분의 말이 그 상황에서 살아 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손길이었으며 간절한 기도의 응답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하여 있습니까? 가정의 문제가 있습니까? 회사의 문제가 있습니까? 하시던 사업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을 찾을 때요,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시32:6) 하나님은 당신이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밤낮 기다리고 있습니다.(눅15:20) 예수님은 말씀 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고 말씀 하셨습니다. 수고는 나의 잘 못으로 인하여 지금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며 무거운 짐은 다른 사람 때문에 지금 내가 당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말합니다. 작은 문제든 큰 문제이든 가능한 것이든 불가능한 것이든지 믿고 다 예수님께 가져가시면 해결을 받게 됩니다. 빨리 해결 받을 때도 있으며 때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2-3) 하나님이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아니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으신 분이 십니다. 응답을 받았으면 당신은 응답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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