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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신약이나 구약이나 성경에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겠다는 말을 많이 있으며 실지로 응답하신 사실이 성경에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기도의 사람 중에 한 사람인 다윗의 시편에 보면 이와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 내게 굽히사 응답 하소서”(시55:2)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시141:1) 다윗도 기도의 응답이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지지 아니함으로 그와 같은 기록을 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도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고 하셨으며(눅18:1) 사도 바울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살전5:17) 하나님은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여 주십니다.(막11:24) 얻지 못하는 것은 기도하여 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약4:2)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잘 못 구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약4:3)성경에 보면 자연을 변화 시키는 것이 구약 성경에 많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10가지 재앙과 홍해를 건너는 것과 요단강 물이 쌓이는(수3:16) 것과 여리성이 무너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기도하여 태양이 그 자리에 머물고 달이 머물게 하였다는 기록을 볼 수가 있습니다.(수10:12) 신약 시절이요 또 사도 시절이 아닌 지금도 그와 같은 기적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지금은 그와 같은 기적은 없다는 사람들도 있으며 저는 지금은 그런 기적이 없다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미국에 와서 처음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도 믿고 기도하여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직접 경험 하였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하여 경험한 몇 가지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1. 1976년 5월 마지막 월요일 메모리얼 날에 워싱톤에 있을 때에 필라델피아에 아는 전도사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밤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1시쯤 되었을 때에 옆에 잠을 자던 아내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여 누운 그대로 오른 손을 아내의 배에 얹고 “ 하나님 아내가 배 아프다고 합니다, 아프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그 말만하고 그대로 잠을 잤으나 하나님은 아내의 아픈 배를 고쳐 주셨습니다.

      2. 1983년 7월 달라스에서 처음 연합 성회를 하였습니다. 둘째 날 저녁 연합 성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와서 늦은 밤이라 곧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2시쯤 되어 아내가 배가 아프다면서 변소에 가서 대 변기에 앉아 토하면서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저는 그 당시 통합 찬송가 455장이며 (새 찬송 370장)  "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있으라" 1절부터 4절까지 큰 소리로 부르라고 말하고 찬송가를 같다주고 저는 잠자리에 가서 그냥 잠을 잤습니다. 찬송가를 억지로 다 부르고 나니 배가 아프지 않아 고침 받았다는 말을 그 다음 날 아침에 들었습니다. 그 때에 제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3. 1978년 6월 23일 제가 신학교를 떠나가기 전에 청년들과 수양회를 워싱톤 저먼 타운 가까운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 갈 때에 모기 약 두 강통을 구입하여 가져갔습니다. 저녁 예배드리고 난 후에 청년 몇 사람이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이 두 강통의 모기약으로서는 이 산과 들에 있는 모든 모기를 다 죽일 수 없다고 하면서 잠을 잘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청년들이 잠을 자는 집은 위에는 천막으로 덮었으나 벽이 없으므로 모기가 마음 대로 들어 와서 청년을 물 수가 있었습니다. 워싱톤 부근에는 모기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1977년 11월 이 천석 목사님께서 워싱톤 부흥회 설교를 하시는 동안에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한월산에 일 년에 한 번씩 여름 성회를 밖에서 하는데 모기가 물어서 더 이상 부흥회를 할 수 없어서 이 산에 있는 모든 모기야 3일간 성회를 하는 동안 물지 말라. 기도하였더니 그 삼일 뿐만 아니라 그 후로는 모기가 물지를 않아 여름 성회를 밖에서 잘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모기들아 우리 청년들을 물지 말라 저도 그렇게 기도하였더니 3일 동안 한 청년도 모기에게 물린 사람이 없었습니다.

      4. 2010년 7월 19일-8월 9일까지 중앙 아시아 킬리즈스탄에 초청을 받아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곳에 가기 일주일 전에 그 곳에서 이메일 편지가 저의에게 왔습니다. 그곳의 그 때 온도는 40도-50도(섭씨)라고 하며 제가 잠을 자야할 집에는 에어콘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섭씨40도-50도는 화씨로 102도에서 120도 정도였습니다. 에어콘이 없는 방에서 저녁에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 날 세미나를 하기가 어려워 제가 아는 목사님들과 선교회 회원들에게 편지를 200통 정도 보내면서 제가 에어콘이 없고 온도는 102도에서 120도 되는 곳에 가므로 온도가 내려가도록 기도하여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곳에 갔습니다. 제가 그곳에 가는 날부터 3주간 온도가 화씨 75도에서 85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잠을 잘자고 세미나도 잘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선교 하시는 선교사님이 말씀 하시기를  이상하게 날씨가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다녀와서 잘 도착하였다고 이메일을 그 곳에 보내었더니 그 곳에서 온 이메일에 제가 떠나던 날부터 43도(섭씨)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기도를 부탁하고 세미나 하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온도까지 낮추어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며 자연의 현상도 변화시키시며 주의 종을 지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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