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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되어 갈까?

 

      현재 한국의 신문을 보거나 방송을 보면 최 순실씨에 대한 뉴스가 거의 전부를 차지합니다. 신문을 보면 도무지 상식이하의 행동을 청와대 보좌진들과 국회의 정치인들이 하며 또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 모시던 사람들의 진술이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까 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매일 데모를 합니다. 정치를 한 다는 사람들이 없는지 사업하던 사람이 선거에서 대통령이 되는 지금까지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영국도 얼마 전 국민 투표결과가 생각 이외로 결정이 나왔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되어 갈까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신문이나  방송은 뜬 소문을 사실과 같이 말할 때가 많이 있으므로  맞는 것도 있고 사실 아닌 것도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감정에 치우치치 말고 기도하여 성령의 지혜로 잘 분간을 하여야 합니다.(약1:5)

      얼마 전 신문에 영국 런던에 기독교인들보다 모스람의 수효가 더 많다고 하였습니다. 옛 날에 지은 좋은 교회의 건물이 모스람의 사원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에는 대통령 선거의 구호 중에 한 가지는 성경이 금하는 동성연애를 인정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미국 대법관들이 동성연애를 인정하는 법을 결정 하였습니다. 그래서 미국 네에 있는 교회의 목사와 학교에서 동성연애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말하거나 거부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해외 선교사님은 2만 5천명이라 하지만 들려오는 소문에 한국에 온  모스람의 선교사가 3만명이 더 된다고 합니다. 이대로 가면 20년-30년 내에 한국은 이스람 국가 되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될까요. 무엇이 문제 입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창조자시며 섭리 자이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생은 살아야 하며(창1:27;사43:7) 민주정치나 경재는 원래 기독교 신앙 바탕위에 세워 졌으나 지금은 기독교는 없어지고 정치와 경재만 살아 있습니다.(롬13:4) 하나님께서 애굽을 폐망 시키려고 계획 하셨을 때에 애굽을 폐망시키기기 전에 하나님은  그 나라를 지도 자들에게 먼저 어지럽게 하는 영을 보내시는 것을 이사야 19장을 통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완전히 폐망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일을 하실 때 먼저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보이신다고 하셨습니다.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암3:7) 왜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십니까? 그 이유는 창조 자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영국이나 미국이나 한국이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충만할 때에 하나님은 그 땅을 많이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과거의 영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았으며 미국도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국도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아 이만큼 발전한 나라이지만 하나님을 잘 모르는 목사님들이 그 받은 하나님의 축복을 잘 못 사용하여  지금의 한국의 기독교는 특별히 개신교는  일반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해방 전후에는 기독교가 희망이었으나 지금은 실망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1994년 10월 제가 한국에 갔을 때에 어느 도(道)의 공업 연구소 소장님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기독교 장로님이 하시는 회사의 상품이나 집사님이 만드시는 상품의 대부분 불량품이라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보다  보다 더 못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1979년  한국의 어느 기독교 잡지에 기독교 변호사님 한 분이 말씀 하시기를 재판(법정)에서 장로님이나 집사님이 관계되어 있으면 조사할 필요가 없이 기독교인들의 잘 못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틀립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또 기독교에서 신학적인 문제가 아니고 감정에 의해서 얼마 많은 교파를 한국에서 만들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사회를, 이런 나라를 축복하시겠는가? 한국의 지금 어려움은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온 교회가 교파를 초월하여 함께 모여 영혼 구원을 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서로 용서하지 못하며(고후2:10-11) 교파를 여러개 만들고(고전1:12) 사랑하지 못 한 것과 하나가 되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 나야할 일입니다. 믿는 사람들을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라하셨습니다.(마5:14) 어두움은 빛이 오면 저절로 없어 집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가 지금 왜 이렇게 어두어져만 갑니까?  한국에 기독 교인은 많으나 빛된 기독교인이 별로 없기 때문 입니다. 미국의 사회도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이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없는 나라가 되어가며,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으며 하나님 없어도 잘 살아 갈 수 있는 사회라 생각 하며 교단이 하나님의 성경에서 금하는 일을 결정하는 나라가 지금의 미국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의 시작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나라) 어지러운 마음(사특한 마음-개역, 혼란 시키는 영-표준 새번역)을 섞어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라”(사19:14)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아니며 순종하지 아니하며 우상을 섬기든지 자기 자신을 하나님 보다 더 믿든지 하면 여러 가지 영을 보내어 심판을 시작 합니다. 거짓말하는 영(왕상22:22), 잠들게 하는 영(사29:10), 악한 영(삿9:23), 유혹하는 영(살후2:11), 충동하는 영(대상21:1;삼하24:1), 미혹의 영(딤전4:1),혼미케 하는 영(롬11:8), 음란의 영(호4:12), 풍문의 영(사37:7), 번뇌의 영(삼상16:14),혼란의 영(사19:14),배반의 영(삿9:23) 하나님을 떠난 개인이나 나라나 사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회개할 말씀과 방법을 우리 사람에게 성경을 통하여 주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7:14)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잘 못을 자백(회개)하시는 기독 교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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