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난다.

by 신인훈 posted Sep 25,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난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요사이 젊은이들이 교회의 예배에 참석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어떠한 신문에는 교회에 다니던 사람이 집을 떠나 대학에 가면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 고등학교까지  교회를 다니던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돌아오면 약 7%만이 교회에 돌아온다는 기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서울 어느 대학에서 대학 선교를 하시는 분의 편지에 지금은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는 학생들이 거의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 요사이 젊은이들이 교회를 등지고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시대가 교회를 찾는 시대가 아니고 사회가 풍요로우므로 교회를 찾지 아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스람 지역에서 선교를 하시던 선교사님이 얼마 전에 저에게 말 하기를 서울에서 젊은이들에게 전도하는 것이 모스람 지역에서 젊은이들에게 전도하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분의 말이 서울의 어디를 가든지 젊은이들 대부분 핸드폰으로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면 아저씨 나 바빠요 말하지 마세요?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와 같은 시대가 된 것도 저는 문화를 이용하는 사탄의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사탄의 방법이요 세상적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잘 알고 유용하게 사용하면 상당히 신앙과 선교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외면 할 수는 없으므로(고전5:10)  잘 사용 하면 매우 유익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먼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젊은이들과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본을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먼저 각 교회 마다 목사님들이 성경 교육을 철저하게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가르쳐도 복음을 성경대로 가르치지 않고 어느 학자의 이론을 복음으로 잘 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다니지만 마음에 변화와 생활의 변화가 일어나지 못하므로 믿는 사람들의 생활이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나 행동이 같으므로 젊은이들이 보고 실망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회나 한국 사회나 옛 날 보다 지금이 더 어두운 세상이 되어 갑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5:14) 어두움은 빛이 비쳐지면 저절로 사라져 없어지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는 점점 더 어둠이 짙어 갑니다. 믿는 사람들이 빛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하므로 어둠이 깊어지는 것은 아닌지요? 성경에 보면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온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모세는 여러 번 자녀들을 교육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을 부탁하였습니다.(신4:9;6:7-9) 여호수아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간절히 부탁을 합니다.(수4:6)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 세대 사람들도 다 그 조상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삿2:10) 우리는 여기서 보면 가나안에 여호수아와 같이 들어간 이스라엘의 1세들이 2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지 아니하였으며 또 하나님께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들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 됩니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에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서있던 자리에서 돌 열둘을 가져다가 기념으로 돌을 세우며 후손들에게 돌 제단까지 쌓으며 가르치라는 말까지 하였으나 가르치지 않았습니다.(수4:2-9) 무슨 이유로 가르치지 아니하며 말하지 않았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가르치지 아니한 것이 분명합니다. 배우지 아니한 후손들은 바알들을 섬겼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을 섬기며 "(삿2:11) 사람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아니면 사탄이 주인 노릇하게 지어 졌습니다.(요일3:10)  오늘 날 교회에 보면 성경을 잘 못 가르치는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신학교에서 성경을 잘 못 가르치기 때문 입니다.  

     신약 시절에 사는 우리에게도 성경은 자녀들에게 성경과 신앙생활을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본을 보여 줌)과 훈계로(성경 말씀을  통한) 양육하라.”(엡6:4) 부모님들이 집에서 아이 때에 신앙훈련을 하지 아니하면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를 가르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 땅위의 자녀들에게 공부만 전념하면 하바드 대학은 가게 될지 못 라도 신앙교육을 못 하면 사랑하는 자녀들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한 다는 것을 부모들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회가 되는 대로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자녀들의 신앙생활에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가정 예배를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미국 기독교 바나리서치에서 2003년 5월 발표를 보겠습니다. 자녀들의 영적 책임 : 부모 85%, 교회 11%, 학교 1%, 기타 3%;  자녀들의 가치관 : 부모 96%, 교회 1%, 학교 1%, 기타 2%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