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도 교통법을 지켜야 한다.

by 신인훈 posted Aug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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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사람도 교통법을 지켜야 한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사람들은 구원받기 전과 같이 살아도 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를 아니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옛 사람이 변화를 받아야 하며(롬12:2;엡4:22-24) 경건하게 살아야 합니다.(딤전4:7-8)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살전4:3) 주님의 뜻입니다.(살전5:23)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는 믿음에 반대되는 일이 아니면 정부의 모든 법을 지켜야 하며(롬13:1;벧전2:13) 특별히 국가의 세금도 받쳐야 하며 교통법도 지켜야 합니다.(롬13:7) 그런데 목사 친목회에 가보면 많은 목사님들이 자동차 속도위반으로 경찰에서 발급하는 위반 표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달라스 교회 연합회에서 1년에 한 번씩 8.15 기념 연합성회를 하였습니다. 1998년 8월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연합성회에 강사님으로 초청하신 K목사님께서 오시는 공항에 몇 몇 목사님들이 K목사님이 오시는 것을 환영하기 위하여 그 당시 새로 구입한 새 차를 타고 공항에 몇 목사님들이 함께 가서 오시는 K목사님을 태우고 오는 중에 K목사님이 차의 데스크(Desk) 위에 둔 자동 경보기를 보시고 이것이 무엇 입니까? 하고 물으실 때에 차의 주인 되시는 목사님이 대답 하시기를 켈비스톤(Galveston) 낚시를 갈 때 하이웨이 45번을 달릴 때에 경찰의 레이더(Raider)를 피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K 목사님은 목사의 차에 이것이 왜 필요 합니까? 말씀 하셨습니다. 1987년 5월에 달라스 목사회에서 산안 토니어(San Antonio)에 벤추럭 두대로 소풍을 갔습니다.  한 대는 제가 우리 교회 벤추럭을 가지고 운전하며 다른 한 대는 다른 목사님이 운전을 하셨습니다.  달라스에서 오전 일찍이 같이 출발하였습니다. 그 때 하이웨이 속도를 55마일(88km.  지금은 70-75마일 입니다.) 표지판이 되어 있어서 저는 55마일로 가고 다른 벤추럭은 출발하여 70마일로 달려서 산안 토니아에 도착이 저보다 약 1시간 20분 정도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달라스 목사회에서는 저에게 차 운전을 맡기지를 않았습니다. 2000년 6월에 프로리다 올랜도에서 미주 한인 침례교회의 총회가 열렸습니다. 그 때에 달라스에서 자동차로 총회에 참석하신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점심 식사 후에 그 목사님이 자동차로 오셨다기에 달라스에서 올랜도까지 24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 되었지요 하고 말을 할 때에 그 목사님의 대답이 17시간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몇 마일로 왔습니까? 하고 물을 때에 70-80마일로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하이웨 마일 속도가 55마일인데 목사가 그렇게 오면 됩니까? 그 목사님의 대답이 교통 법규를 만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만들었으니 믿는 사람들은 그들이 만든 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로마서 13장에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하라” 하셨고 믿는 사람들도 조세와 관세를 받치라고 하셨는데(롬13:7) 목사님은 어떻게 그렇게 말씀 합니까? 하고 또 예수님도 헤롯이 만든 성전을 내 아버지 집,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마21:13) 헤롯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목사님은 저에게 자기가 잘 못했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갈대 상자라는 책에서 한동 대학교 김 총장님이 미국에 와서 유학공부할 때 방학이 되어 동료들이 하루 여행을 가자고 하여 같이 출발하였으나 다른 차는 빨리 가고 김 총장님은 마일 수에 맞게 가다가 참석 못한 적도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부터 국가에서 지정한 마일 수로 가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지켜야할 의무라고 생각하고 차 운전을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부 사역자들에게 언제나 국가에서 정한 마일로 다니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만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말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다 면서 성경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므로 소금과 빛의 역할 못하여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마음에 변화를 받아 이 세상 사람과 같이 살지 말고 성경 말씀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생활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