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배 받은 축복

by 신인훈 posted Jul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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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배 받은 축복

 

     2001년 7월 16일-18일까지 엘에이(LA)에서 미국에 있는 한인 침례교 총회가 열렸습니다. 7월 18일 오후에 있는 임원 선거에서 제 1부총회장에 제가 추천되어 소견 발표할 때에 저에게 부흥 사경회나 성경 공부를 부탁하시면 언제든지 가겠으나 총회장이나 부총회장은 저에게는 은사가 없습니다. (제 1부회장이 되면 다음 해에는 대부분 회장이 됩니다.) 하고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와 같은 저를 보고 2002년 4월 12일-15일까지 알라바마 헌스빌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총회 때에 강 장로님이라는 분이 간증을 하셨습니다.  강 장로님은 전자계통의 공부를 하여 졸업 하신 후에는 엘에이 부근 어느 회사에서 전자부분의 기술자로 일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형님도 장로님으로서 신학교 공부를 하고 목사님이 되고 동생도 침례교의 안수 집사(장로와 같은) 로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자기 생각에 나도 신학교를 공부하고 목사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회사에 며칠간 휴가를 얻어 기도원에 가서 3일간 금식하며 하나님께 간구하여 보기로 하고 기도원장님께 형님도 목사님 되셨고 동생도 목사님이 되어 자기도 목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기 위하여 왔다고 하시며 기도를 원장님께 부탁을 하였다고 합니다. 3일간 기도한 후에 기도원 원장님을 만나 보았을 때 하시는 말씀이 강 장로님은 목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전자 계통의 사업을 하시라고 합니다. 라는 말씀 하드라는 것입니다. 자기도 기도하여 보니 목사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돌아 와서 회사에 사표를 내고 주는 퇴직금으로 사무실을 얻어 여 직원 한 사람을 채용하여 며칠을 지냈으나 무엇을 하여야할 것인지 생각이 나지를 아니하여 다시 기도하였습니다. 며칠 기도하는 동안에 무엇을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사업을 시작하여 선전을 하고 방문도하여 처음으로 얼마를 팔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얼마의 돈을 받아 왔습니다 그 후에 더 많이 만들어 더 많은 돈을 받았을 때 성경 말씀이 생각 떠올랐다는 것입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10:29-30) 백배라는 말이 생각나서 강 장로님은 교회를 찾아가서 목사님께 자기가 받은 백만불을($1,000,000) 몽땅 다 드리고 나오면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 때 직원의 수는 17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해야 할 날이 가까워 갑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은행을 찾아가서 융자를 받아와서 직원들의 월급을 지불하였다고 합니다. 세월이 얼마 흐른 후에 어느 날 아이비엠(IBM) 회사에서 좀 만나자는 연락이 왔어 만나기 위하여 강 장로님은 약속한 장소에 갔습니다. 아이비엠에서 강 장로님의 회사를 사겠다고 제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주겠느냐고 물었을 때에 일억불($100,000,000) 주겠다고 하여 팔기로 하고 돈을 받아 보니 일억이면 전번에 말씀을 믿고 헌금한 백만불의 백배가 되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함에 너무 기뻐서 주일 날 일억의 십일조로 천만불을($10,000,000) 교회에 헌금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 미국의 어느 기독교의 신문에 강 장로님이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으로서 한꺼번에 헌금한 액수가 가장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업을 기도하며 생각 중에 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