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일하라

by 신인훈 posted Aug 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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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하게 일하라.

       저는 한 사람이 성실히 일하여 성공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 저와 같이 한 방에서 자취하던 친구로서 낮에는 우산 공장에서 일을 하고 저녁에는 저와 같이 야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식사를 하고 7시 30분이면 집에서 출발하여 낮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오후 5시 30분 부터 시작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에 돌아오면 저녁 11시쯤 됩니다. 저와 그 친구는 거의 같은 시간에 잠을 자게 됩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새벽 5시경에 일어나서 제가 잠에서 깨어날까 조심하여 전등불을 옷으로 가리고 학교의 공부를 매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험을 치면 그 친구는 대개 60점에서 잘 받으면 70점정도 밖에 되지를 아니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친구에게 너 그렇게 매일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시험만 치면 60점 밖에 받지 못하느냐 고 어느 날 물어 보았습니다. 그 친구 대답이 “ 나는 머리가 다른 사람 보다 둔하여 더 많이 공부 하여야 60점이라도 받는 다.” 는 것입니다. 그 후 1972년에 군대에 제대하고 대구 동성로 어느 백화점 1평 자리에 여성들 부로지 장사를 하였습니다. 그 백화점에 장사하는 다른 사람들은 오전 10시경에 다방에서 커피를 마시고 오후에는 당구를 치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도 다방에 가서 거피를 마시고 당구도 쫌 치면서 여유 있게 생활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고 물었습니다. 그 친구 대답이 “ 그 사람들은 상술이 있어 거피를 마시면서도 장사를 잘 하지만 자기는 상술이 없어 다른 사람과 같이 거피를 마시며 장사 할 수 없다” 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국에 이민을 왔다가 1977년에 한국에 갔을 때에 역시 동성로에서 분식점 식당을 한 친구와 같이 하였습니다. 같이 동업하는 다른 친구는 놀아 가면서 하는데 이 친구는 돈 받는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에 문 단을 때까지 앉아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1986년에 한국에 가서 보니 식당 하던 친구와 같이 옷 장사를 좀 크게 하고 있었습니다. 대구에도 몇 곳이나 있으며 강원도 춘천에서는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 되었으며 대전, 전주, 광주, 부산에도 옷 점이 있다고 하여 일하는 종업원이 전국에 몇 명쯤 되느냐고 물어 보니 200명 정도 된다고 하였습니다.(이 사람은 agmmission.com 본 홈페이지 나눔의 8번 의사가 할 수 없다면(5)의 간염으로 고침 받은 사람입니다.) 1994년에 갔을 때에 대구의 장사하는 사람들의 중심인 동성로 상인 협회의 회장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2009년에 한국에서 만났을 때에 하는 말이 전국 상인 협회 회장에 출마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회장에 두 사람이 출마를 하였는데 자기의 상대방 사람은 서울에서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사교성이 있는 사람이며 돈도 많은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전국 상인 협회의 회장이 되면 경재인 협회 보다 더 회원이 많다면서  노 무현 대통령 당시 대통령을 직접  만나 전국의 상인들의 카드 사용하는  비용을 대 기업 카드와 같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회장이 될 가능성이 있느냐고 물어 보니 그것은 아무 장담할 수 없으며 투표해보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 소식을 들어보니 회장이 되지는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친구는 일평생 다른 사람 보다 머리가 둔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는 다른 사람의 두배 이상 성실하게 일에 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머리기 둔 합니까?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재능이 없습니까? 당신은 다른 만큼 공부하지 못했습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일해 보십시오.  당신의 앞길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잠6:6-11;엡6:7;골3:18-25) 이와 같이 신앙생활에도 성실하게 하여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묵상하여(시1:2)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삼상15:22) 기도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시며(갈5:16) 겸손하게 하나님을 섬기고(사57:15) 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성실하게 하여야 합니다.(요8:29)  어떠한 사람은 말하가를 신앙생활의 최고의 적은(원수) 게으름이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