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이 더럽게 없습니다.

by 신인훈 posted May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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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덕은 더럽게 없습니다.

 

        2001년 1월 21일 일요일에 O  안수 집사님이 예배시간에 앞에 나가서 여러 성도들에게 우리는 오늘부터 이 교회를 떠납니다. 하고 그 때 대부분 저를 통해서 구원받은 사람 100여명이 제가 목회하는 교회를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C 여자 집사님이 저에게 하는 말이 내가 20년 동안 이 교회에 다니면서 보니 신 목사님은 “ 인덕(人德)이(사람으로부터 인정받는) 더럽게 없습니다.  그러나 신덕(神德)(하나님이 인정하는)은 상당히 많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1984년 10월에 한 40명이 우리 교회를 떠나며 교회의 모든 돈을 다 가지고 나갔습니다. 1989년 11월에는 전도사님들이 7명이 목사를 비난하고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2001년 1월에는 100명이 거짓말하는 목사라며 우리 교회를 떠나갔습니다. 1989년 11월에 전도님 7명과 함께 나가갈 때에 주동 자 이셨던 P 전도사님이 한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15년 후인 2004년 6월에 미국에 있는 저를 찾아와 자기가 잘 못하였다며 사과를 하였습니다. 2001년 1월 우리 교회를 떠나간 안수 집사님 4명이 2년 후에 저를 찾아와서 자기들이 잘 못하였다고 말을 하였으며 그 때 같이 나간 Lee 전도사님도  저에게 잘 못하였다고 말하였으나 그 때 가장 주동적인 역할을 하였던 신학박사 Y 목사님은 지금 한국에서 어느 신학교 교수를 하면서도 아직 자기가 잘 못했다는 말을 하지 아니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정말로 저는 목회 하면서 사람의 덕이 없었는 것 같으나 저만큼 인덕이 많은 목사님들도 드물 것입니다.  2000년 어느 달 목사회에 참석하였을 때에 달라스의  S 교회의 C  목사님이 말하기를 선교침례교회의 집사님들이 너무도 담임 목사님을  잘 섬기시므로 신 목사님 같으면  목회할 맛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당시 집사님들은 저에게 너무도 잘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일을 통해서도 저를 얼마나 사랑하며 저와 함께 하시며 저를 통하여 큰일을 하시는 것을 저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1986년부터 여러 곳에서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게 하시고 2003년부터는 중남미와 유럽과 러시아 동구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현지 목사님들에게 세미나를 하여 현지에서 일하게 하시고 또 “구원의 복음” 책을 한국에서 출판하고 한국 중앙 국립 도서관에 전문 서적으로 인정되었으며 구원의 복음이 러시아어와 스페인어와 길리기즈스탄어와 파키스탄어와 중국의 한문과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을 위하여 한글로 또 베트남어로 미암마어로 그리고 일본어로 또 미국에서 영어로 출판되었으며 케냐에서 두 종족어로 번역 중에 있으며 브라질에 폴투갈어로 번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는 agmmission.com은 2010년 6월 10일에 시작되어 2015년 5월 25일 현재 348,621명이 들어와서 본 회수는 4,041,697번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저와 같이 어학에 재능도 없고 홈페이지를 할 전자의 재능도 없는 저를 하나님은 지금도 귀하게 전 세계 적으로 쓰시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에게 인덕이 더럽게 없다고 하시던 C여자 집사님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989년 11월에 미국 사람과 결혼한 어느 여자 성도님 댁에서 10여명이 모여 구역 예배를 드리는 중에 설교가 다 끝나갈 무렵에 한분이 그 집에 놀려 와서 방의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집 주인과 그 분은 친구이었습니다. 설교를 마친 제가 이 자리에 어깨 아프신 분이 있습니다. 어느 분이 십니까? 하고 말을 하여도 아무도 대답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두 번, 세 번째 이 자리에 있는 것 같은 대요 하였더니 친구 집에 놀러온 맨 뒷자리에 앉은 그분이 제가 7년 전에 교통사고 나서 병원에서 치료하였으나 비가오든지 구름이 많든지 하면 아프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목사님이 어떻게 내 어깨 아픈 것을 아시느냐고 하였습니다. 아픈 어깨에 본인이 손을 얹으시고 기도합시다. 그때부터 아픈 어깨가 고침 받고 미국교회 다니다가 남편과 함께 우리 교회로 오셨다. C 집사님은 한국에서 미군부대 세탁소에서 일을 하다가 미국 사람을 알게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고 미국에 오셨으며 학벌은 초등학교 4학년이 끝이라고 하였습니다. 본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하는 최선의 삶을 할 때에 글을 잘 모르므로 숙제는 하지 않았고 듣기만 하였으나 대학을 졸업하고 숙제를 잘하는   다른 사람보다 끝났을 때에는 훈련의 효과가 더 좋은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아들 집이 있는 휴스톤에서 살고 있습니다. ( 동영상의 산상 수훈에 클릭하고  밑에itues에 클릭하면 많은 신인훈 목사의 많은 설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