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를 이기는 방법

by 신인훈 posted Jan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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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를 이기는 방법

 

       의사들은 감기의 바이러스의 종류가 너무나 많으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므로 어떻게 예방 할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감기는 매우 가벼운 몸살 정도로 대부분 알지만 올해의 감기로 달라스 부근에만도 몇 사람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감기는 결코 가볍게만 생각할 병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병의 시작이 감기로 대수롭지 않는 것 같이 시작하여 큰 병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약국에 가면 감기에 대한 약도 여러 가지 나와 있습니다.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구할 수 있는 감기약도 있으며 의사의 처방을 받지 않아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약도 많이 있습니다. 지나간 몇 주일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중에도 감기로 기침을 하는 사람이 많았으며, 심지어 교회의 들어가는 입구 현관에는 마스크와 손을 씻는 비누까지 준비하여 두고 이것은 감기 예방을 위하여 준비했다는 글도 붙여 놓았습니다. 어제는(2014년 1월20일) 아들의 가족들이 우리 집에 와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고 놀다가 갔습니다. 아들부부와 남자아이 세명(손자)과 여자 아이 한명(손녀) 모두 여섯 가족 중에 며느리는 감기로 오지 못했고 우리 집에 온 아들이 기침을 하며 두 남자아이(손자)가 감기를 하기 직전이며 손녀도 몸살 기운이 있어 피곤하여 자꾸만 누우려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에 전염 병 감기가 오면 그 동네에서 제일 먼저 감기가 걸려 여러날 고생을 하는 연약한 몸이며 열이 나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젊은 이십대 하반이었습니다. 감기약을 구하기 위하여 동네 약국에 가면 약국 주인이 하는 말이 신 선생이 감기하는 것을 보니 대구에도 감기가 왔나 봅니다. 그 때도 물론 교회는 다녔으나 구원받기 전으로 그 저 습관적으로 교회에 다녔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1973년 11월에 미국으로 나이 30살에 가족과 함께 이민을 왔습니다. 미국에 와서 3개월 후에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에도 감기는 많이 있어 어쩌면 한국보다 더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구원받고 평신도로서 워싱톤 디시 가까운 메릴렌드에서 5년간 열심히 교회를 섬기다가 1978년 8월에 달라스로 신학공부하기 위하여 왔습니다. 달라스에 와서 5개월 후에 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공부를 시작하였으며 달라스에서 와서 9개월 만에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개월간 장로교회를 섬기다가 1980년 8월에 침례교회를 다시 시작하여 한 교회에서 25년 담임 목회를 하다가 조기 은퇴를 하고 9년간 세계 선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담임을 하면서 한 이년간 다른 나라에 가서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현지에 있는 목사님께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현지 목사님들에게 세미나를 하게 된 것이 11년이나 됩니다. ( 구원의 복음과 구원 받은 사람 요단 출판사 발행 신인훈 지음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국에 와서 구원을 받고 난 후에 감기로 열이 나며 몸져누운 적이 없으며 이민 생할 40년 동안 한 번도 감기로 고생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달라스에 신학 공부하기 위하여 오기 전 워싱톤 부근에 살 때  열이 날려고 하며 몸살기운이 있으면 같은 교인 집에 전화하여 그 집에 가서 가정 예배를 드리고 오면 감기 기운이 없어 지며 기침도 사라 졌습니다.  서리 집사로 있으면서 감기 예방으로 가정 심방을 일 주일에 보통 한 집 정도는 다녔습니다. 그러나 목회 하면서 두 번이나 암으로 고생하였으며 갑상선으로 더 이상 설 수가 없을 때도 있었으며 심한 간염으로 의사는 죽는 날만 기다리라고 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파나마에 가서 강의를 하기 이틀 전에 말못하는 벙어리와 같이 되어 파나마에 가서 그 다음 날 곧 말 못하고 4일만에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연단한(잠17:3) 질병으로 알고 있으며 모든 병은 의사와 약으로 고친 것이 아니고 다 기도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고 다 저와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감기 하는 사람들은 다 예수님을 잘 못 믿는다는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저도 나이 들어서 부터는 매년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며 늘 건강을 조심하면서 건강을 지켜 주실 것을 하나님께 매일 기도 합니다. 어떠한 사람은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도 심하게 감기를 하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믿는 다고  다 저와 같을 수는 없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저와 저의 아내의 경우 구원받고 주님께 잡힌바된 그때부터  40년 동안 한 번도 감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감기를 한 번도 하지 않고 건강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신7:15) 미국에 와서 40년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한 번도 감기를 하지 아니하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