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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22:54

독일과 스위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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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과 스위스 선교

 

           신 인훈 목사는 2018년 4월 4일-14일까지 독일의 선교와 스위스를 거처 돌아왔습니다. 2018년 4월 4일 오후 3시 55분 루탄사 독일 비행기로 달라스 공항을 떠나 독일 프랑크 프루트 공항(Frankfurt)에 4월 5일 오전 8시 45분에 도착하여 유럽과 독일에서 선교 하시는 장 세균 선교사님을 만나 프랑크 프루트 유스 호텔에서 삼 일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 삼일 동안 즉 2018년 4월 6일-8일 저녁까지 이란과 아프카니스탄 난민 선교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은 난민이라면 이락이나 시리아나 또는 리비아 사람으로 알고 있었으나 대부분 이란 사람이며 아프칸니스탄 사람들도 소수가 있었습니다. 이란 사람이라면 엣 날 페르샤 지역인데 그 곳 사람들이 왜 자기의 고향과 나라를 떠나 난민 생활을 하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제가 이란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의 대답이 북 조선에는 왜 탈북 하여 다른 나라의 난민이 되느냐고 말하면서 이북과 조건이 같기 때문에 이란을 떠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란도 살기가 힘이 들며 자유가 없는 나라인 모양입니다. 그 당시 강사로서는 Dr. Faith Kim 으로서 대전 침례신학교의 교수로 미국 엘에이(LA)에 계실 때에 골드 게이트 침례교 신학교에 1만불($1,000,000) 헌금 한 사람과 오산 침례교회의 김 종훈 목사님과 김 대현 목사님(대전) 내외와 저 모두 5사람 이였습니다. 오산 침례교회는 제가 1994년 10월에 한번 부흥 사경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 종훈 목사님께서 오산 중심가에 교회를 하나 더 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를 더 하십니까? 하고 질문을 할 때 그의 대답이 시내도 예배에 많이 모이며 1,300명 정도 주일 낮 예배에 참석 한다고 하며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교회가 잘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전에 있던 냇가의 오산 교회에도 1,200 정도 모임다고 하였습니다. 냇가의 오산 교회는 오산과 수원 사이에 조그마한 산 고개가 하나가 있으며 그 고개에서 6.25 한국 전쟁 때 9.28 수복 당시에 미군이 그 고개에서 인민군과 전투하다가 죽은 자기 아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념으로 세운 교회가 오산 냇가의 교회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매년 10월이 이면 그 부모님들이 미국에서 와서 오산 교회의 예배에 참석을 하셨는데 몇 년 전부터 오지 않는 것을 보니 나이 많아 돌아가신 모양이라고 전에 오산 교회에 담임 하시던 이 진선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해외에 다니면서 독일에서 처음으로 경험한 것은 제가 한국말로 강의를 하면 장 세균 선교사님의 딸은 독일 말로 통역을 하고 그리고 나면 그 옆에 서있던 여자 분은 독일 말을 듣고 다시 이란 말로 통역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두 번 통역을 한 것입니다. 4월 8일에 강의가 끝나고 4월 9일 다음 날 김 종훈 목사님과 저 그리고 장 세균 선교사님의 내외분과 같이 스위스 구경을 갔습니다. 스위스의 알프스 산의 두 번째 높은 곳인 융프라우(해발 3454m 로서 유럽에서 제일 높은 곳)에 김 종훈 목사님과 저는 기차를 타고 올라가다가 갈아타고 올라갔습니다. 갈아탄 기차는 철도의 중간에 톱니바퀴가 있어서 톱니바퀴로 융프라우까지 올라갔습니다. 장 세균 선교사님의 부부는 산 밑의 호텔에 계셨고 저와 김 종훈 목사님은 산 정산에 올라갔으나 거기는 너무 추워서 저는 산 정상의 식당에서 그대로 있고 김 종훈 목사님은 걸어서 정상의 여러 곳을 구경하였습니다. 산 정상(3454m)의 식당에 한국 신 라면 박스가 많이 있었으며 그 곳에는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들이 단채 광관 객이 많이 와서 식당에서 라면을 사먹는 다고 하였습니다. 스위스에서 호텔에 하루 밤을 지내고 아침에 오산의 김 종훈 목사님은 스위스 추리히(Zurich) 공항에서 비행기로 한국으로 가시고 장 세균 선교사님 내외분과 저는 함께 독일에 와서 장 세균 선교사님 집에서 하루 밤을 지내고 다음 날 비행기로 달라스에 4월 14일 오후 2시 1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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