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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눅8:4-8)

 

      농사를 짓는 농부들 마다 자기 밭에 좋은 씨앗을 뿌려 많은 결실을 얻기를 원합니다. 영적으로도 똑같은 원리가 적용 됩니다. 우리 인생의 삶에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으로 건강하여 좋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성경에도 신약 성경에도 우리 믿는 사람들이 좋은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 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사5:4) “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요15:8)라고 말씀합니다. 또 성경은 “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3:12)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열매를 맺어도 되고 안 맺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의 곡간 곧 천국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 다 되는 것으로 알지만 하나님은 열매 맺는 삶을 원하십니다.(딛2:14) 그렇지 아니하면 꺼지지 않은 불 곧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나라 선한 일을 하므로 구원받느냐고 질문을 하겠지만 정말로 구원받았으면 열매 맺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씨앗도 다 같고 뿌리는 자도 다 같으며 환경과 상황도 다 같지만 네 종류의 마음이 있어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네 종류의 마음 밭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눅8:11)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예수님 입니다(마13:37; 지금은 주의 종들을 통하여) 환경은 다 같은 햇빛에 다 같은 비를 맞으며 다 같은 공기를 마십니다. 상황은 다 같은 계절에 같은 지역에 뿌려지는 것을 말 합니다.

 

          I. 마음이 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5)

 

 

      길은 사람들이 다니므로 길바닥은 단단하여 져서 씨앗이 뿌려져도 그냥 길바닥에 남아 있게 됩니다. 그러면 새들이 와서 그 씨앗을 먹게 됩니다. 그와 같은 마음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12) 미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은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닌 목사님과 장로님과 권사님의 자녀들의 마음은 어려서 부터 설교를 많이 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알지만 은혜(구원) 받지 못해서  길가에 뿌러진 마음와 같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1. 교만하고 마음이 완악하여 말씀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2. 복음을 전하여도 아예 무관심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3. 뿌려진 말씀은 마귀가 마음에서 빼앗아 갑니다.(12)

     길가와 같은 사람의 마음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을 마귀가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빼앗아 가는 것을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빼앗아 가는 것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가 없으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으므로 영적 세계에서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성경이 이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4:4) 마음이 길가와 같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헤아리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에 오래 다닌 사람 중에도 이와 같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오래 동안 말씀으로 은혜 받지 못했으면 마음이 길가와 같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길가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마음을 열고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여야 합니다.

     (예) 고등학생이 수학 선생님이 미워서 수학 시간에는 수학공부를 소홀히 하였더니 수학을 못하여 일류 대학 시험에 떨어져 삼류 대학도 겨우 들어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II. 마음이 돌밭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6)

 

     예수님은 두 번째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가 돌밭과 같은 사람들이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표면에는 흙이 있어 괜찮아 보여도 흙은 얕고 그 밑에는 돌이 있어 어떠한 씨앗도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없는 것과 같이 우선 보기에는 사람이 참으로 친절하고 사교적이어서 잘 친할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로 보이나 마음이 깊지 못하여 정함이 없어 조그마한 시험에도 이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1. 충동적이고 감성적이 어서 처음에는 말씀을 잘 받아들입니다. 아멘은 잘합니다. 그러나 말씀의 묵상이 없으며 자기 생각에 맞지 아니하면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아니 합니다.(히4:2)

     2. 뿌리를 내리지 못하여 햇빛에 말라 죽습니다.(마13:6)

     곡식이 자라는 데는 햇빛은 반드시 필요 하지만 뿌리를 내리지 못했으므로 햇빛이 나오면 말라 죽는 것과 같이 믿음이 자라고 성숙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이 반드시 필요하며(벧전2:2) 마음에 말씀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여러 가지 속임 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지며 온갖 잘 못된 교훈에 흔들려 정통적인 교회를 떠나 이단에 넘어가게 됩니다.

     3. 돌밭과 같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돌 같은 응어리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돌과 같은 우월의식과 열등의식이나 혹은 피해의식이 자리 잡고 있어 믿음의 뿌리를 내리지 못한 것은 생각지 않고 햇빛 때문에 말랐다고 햇빛을 원망하는 것과 같이 다른 사람 때문에 자기가 피해를 입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것은 말씀의 뿌리가 내리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또 시기와 질투도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말씀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므로 항상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오래 동안 유지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마음속에 있는 돌 같은 우월의식과 열등의식이나 피해의식 이나 시기와 질투의 마음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치유함을 받아야 합니다.

 

          III. 마음이 가시떨기 속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7)

 

     예수님은 세 번째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의 자세가 가시떨기 속에 떨어진 씨앗과 같아서 싹이 나고 자라기는 하지만 결실 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사람들이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쭉정이가 아니고 알곡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이지만 사람의 책임도 있다는 것입니다.

      1. 이중적인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2.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섬기려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도 잘 받아들여 싹이 나고 잎이 피고 자라기도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물질에 대한 욕심과 세상 재미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보다 더 재미가 있으면 결실하지 못합니다. 성경은 “ 너희가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마6:24)고 말씀하셨습니다.

     3. 온전히 결실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라도 세상의 염려와 물질의 유혹을 받으며 세상적인 쾌락도 즐기기도 합니다. 그 외에 근심, 걱정, 불안, 초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염려가 오면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시리라”(벧전5:7)라고 하셨습니다. 물질의 유혹도 성경은 “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딤전6:9)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딤전6:10) “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히13:5)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 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 중에도 가시떨기 속의 마음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열매는 맺히지만 “ 온전히 결실치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온전히 결실치 못한 것은 쭉정입니다. 쭉정이는 하나님의 나라 창고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성경은 “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라.”(딤전6:8) “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눅12:15)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마6:33) 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그대로 믿으면 그 약속대로 되리라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IV. 마음이 좋은 땅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8)

 

      예수님은 네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의 자세를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과 같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 순종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15)  

     1. 상황과 여건에 상관없이 잘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자기의 기분에 따라 좌우 되지 아니하며 또 자기의 생각과 달라도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가 되지 않은 점이 있어도 말씀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2. 믿음과 인내로 결실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땅도 때로는 가뭄이올 때도 있고 비와 바람이 불 때도 있는 것과 같이 좋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도 환난과 시련이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심치 않고 그대로 참고(인내로) 기다리는 사람들을 말씀합니다. “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2) 지금은 좋은 땅과 같은 마음도 성경을 멀리하고 기도를 게을리하고 너무 바쁘면 다른 모양의 마음과 같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 깨어 있으라"(마25:13)고 말씀하셨습니다.  

     3. 좋은 땅이지만 결실의 결과는 다릅니다.

     예수님은 “ 좋은 땅에 뿌려 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막4:2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땅에 뿌려 져도 결실은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충성과 헌신, 봉사를 얼마나 많이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 때에 결실에 따라 상급이 달라 집니다.(고후5: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상태가 4가지 종류의 마음의 상태에서 어떠한 밭과 같은가 조용히 자기 자신을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취미도 아니고 장난도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좋은 결실을 가져와야 합니다. 좋은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하여 좋은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에 방해가 되는 것은 하루라도 빨리 치워야 합니다. 마음이 길가와 같이 굳어 있는 사람 또는 마음속에 돌과 같이 응어리진 사람과 세상염려와 물질의 유혹의 가시떨기가 있는 사람들 이 시간에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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