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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낳은 가장 큰 사람(눅7:18-28)

 

       예수님께서 나이 30세가 될 때까지 육신의 부모님을 도우며 나사렛 동네에서 같이 목수 일을 하면서 살았습니다.(눅2:51;막6:3) 나이 30이 되어(눅3:23) 침례(세례) 자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 받으시고 (마3:13;막1:9;눅3:21) 사십일 금식하신 후에(눅4:1) 마귀에게 3가지 시험을 받으시고(눅4:2) 그리고 처음 4제자 베드로와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을 제자로 삼으시고(눅5:11) 또 여덟명의 사람을 제자로 삼으시고 산상 수훈을 말씀하셨습니다.(눅6장) 누가복음 7장부터는 하늘나라 건설을 위하여 복음 전파를 본격적으로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을 고치시고 죽은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시므로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눅7:16) 그 소식을 감옥소에 갇혀 있던 침례 자 요한이 듣고(눅3:20) 그의 제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 오실이가 당신이 오니까?” (눅7:20) 하고 물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의 물음에 예수님은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많은 질병과 악귀 들린 자들을 고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 예수님은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을까 우리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I. 침례자 요한이 왜 의심을 하였을까?(눅7:18-20)

 

     성경에 보면 요한이 헤롯왕에게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취하는 것이 잘 못된 것이라고 책망을 하였습니다.(막6:17) 그 말을 들은 헤롯왕은 요한을 잡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감옥에서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어느 날 요한이 제자 중 둘을 보내어 예수님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다리던 그 분이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1. 요한은 모태에서부터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눅1:15)

     성경에 보면 사가랴가 자기 차례가 되어 성전 안에서 분향하기 위하여 성전 안에 들어 갔습니다. 그 때 천사가 나타나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아 줄 것이며 그는 어머니 태에서부터 성령이 충만함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많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 함을 받으리라

      2. 요한 사역도 성령 충만한 일을 하였습니다.(요1:19-34)

     그 후에 요한이 성장하여 유대 광야에서 회개의 침례(세례)를 행할 때에 예루살렘에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요단 강 침례 베푸는 곳에 와서 묻기를 “ 네가 누구냐”(요1:19) 하고 물을 때에 “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요1:20) 라고 말하였으며 “ 나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다”(요1:23) 또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요1:29) 라고 예수님을 증거 하는 말을 한 것은 곧 성령 충만한 사역을 한 것입니다.

     3. 요한이 감옥에서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눅19-20)

     침례자 요한은 모태에서부터 성령 충만하였다고 하였으며 또 엘리야와 같이 사역을 하였으며 예수님께서 예언된(말3:1;4:5) 엘리야가 요한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마11:14) 또 예수님은 엘리야가 이미 왔다고 하셨습니다.(마17:12-13) 그리고 요한은 예수님의 머리 위에 성령이 임하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까지 하신 분이 십니다.(요1:34) 그와 같은 그가 왜 예수님을 의심하셨을까? 하는 것이 의문입니다. 요한과 예수님 시절의 유대인들은 서기관들의 성경 해석을 그대로 믿었던 것을 우리는 볼 수가 있습니다. 즉 예언된 메시야가 오시면 정치적으로 로마 속국에서 해방되며(눅2:38; 행1:6) 경제적으로 풍성한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을 믿고 바라고 있었습니다.(요6:15)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정치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해방을 시킬 것을 하시지 아니하시고(요18:36) 영혼 구원만을 위하여 힘쓰시므로 과연 이 사람이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야 인가하고 옥에서(마11:2;눅3:20) 의심한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기도하고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 지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때로는 원망도 하게 됩니다.(잠19:3) 하나님은 영원히 동일하십니다.(히13:8) 하나님은 선하시며 (시100:5)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 십니다.(민6:24) 눈동자와 같이 자녀들을 지키시며(신32:10;시121:2) 구원받은 자녀들을 업어 주시며 품어주시며(출19:4;신1:31;사46:4) 사랑하여 주십니다.(요15:9;롬8:38-39) 때로는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평안과 소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신8:3;사38:17;렘29:11)

 

          II. 너희는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라.(눅7:21-23)

 

     요한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 오실이가 당신이오니까?" 하고 물었을 때에 그 때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사역을 성경은 말하기를 여러 가지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고 계셨습니다.

     1. 왜 예수님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을까?(21)

      “ 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왜 성경에 이와 같은 말씀을 기록하여 두셨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명기 18장 15-19절과 이사야서 35장 5-6절을 읽어 보아야 합니다. 모세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너희 형제 중에 나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실 것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하며 듣지 아니 하면 벌을 받는다.(행3:22-23)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 표를 보여 주시오 하고 말할 때(신18:21) 하나님께서 그 대답을 700년 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와 같은 사람이 내가 보낸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35:5-6)

     2. 예수님은 선지자의 예언을 말씀 하셨습니다.(22)

     “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먹은 사람이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이사야 35장5-6절의 말씀은 내가 보내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 하리니” 을 비교하여 보면 같은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을 잘 아는 요한에게 내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것보다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의 예언된 말씀을 인용하는 것이 더 정확한 답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보고 들은 것이 믿지 아니하는 세상과 다름이 없다고 말합니다. 성령으로 거듭 났다는 당신은 교회에서 어떤 말을 하며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 합니까?

     3. 예수님을 바로 알아야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23)

     요한복음 3장의 니고데모는 공부를 많이 하신 분으로(요3:10) 구약 성경을 잘 알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요2:23)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바로 알게되어 그가 말하기를 “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요3:2) 라고 말하였습니다. 구약성경을 잘 모르는 고향 사람들은 말하기를 “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막6:3) 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배척하여 죽이려고까지 하였습니다.(눅4:29) 그러므로 요한이 지금은 감옥에 있지만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표적을 이야기하면 오실이가 모세가 예언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라는 것을 의심 하지 않고 분명히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탄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요1:1) 창세전부터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누렸고(요17:5) 만물의 창조자 시며(요1:3)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며(빌2:6)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시며(벧전3:18) 죽은 자 가운데서 3일 만에 다시 사셨으며(마28:6) 하늘에 올라 가셔서(행1:9) 하늘에서 우리를 위하여 완전한 제사를 드리므로(히9:11-12) 우리가 구원받아 의롭게 되어(롬4:25) 그의 피를 힘입어(히10:19) 하나님과 화목이 되며(롬5:10)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언제든지 담대하게 나아가게 되었습니다.(히4:16)그 뿐만 아니라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신 분이 십니다.(행2:33)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히12:2) 깊이 생각하야 합니다.(히3:1)

 

          III. 요한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사람입니다.(7:24-28)

 

     요한이 보낸 요한의 제자들이 돌아 간 후에 예수님은 요한 대하여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며 “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마3:4) 일반적인 사람으로 눈으로 보면 좀 잘 못된 사람 같은 행동을 하며 음식을 먹으며 옷을 입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한이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가장 큰(훌륭한) 사람이라고 평가를 하셨습니다.

     1. 요한은 선지자들 보다 훌륭한 자입니다.(26-27)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말씀 하시기를 “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갈대를 보려 갔느냐 아니면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을 보기 위해서 나갔느냐 그러면 선지자를 보려고 나갔더냐 하시면서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 보다 훌륭한 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훌륭한 선지자가 많으며 충성스러운 선지자도 많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모세도 선지자 중에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신18:18) 또 그 당시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은 요한을 인정하지 아니하지만(눅7:30) 예수님은 요한을 모세보도 또 율법 교사보다 더 큰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선지자들은 예언을 하였으나 요한은 예언된 하나님의 아들의 앞길을 예비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말3:1)

     2. 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입니다.(28)

     예수님은 더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 이 세상에 살았던 많은 사람도 또 앞으로 살아갈 모든 사람도 다 여자에게서 태어납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이 요한이란 말입니다.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마28:18) 앞으로 심판의 주가 되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요5:22,27)말씀 하셨으므로 과장이 아닌 진실입니다. 또 요한이 태어 날 때에 천사도 침례 요한은 큰 자가 된다고 말하였습니다.(눅1:15)

     3. 성령으로 난자는 요한 보다 더 큰 사람입니다.(28)

     침례 자 요한은 선지자들 보다 큰 자며 여자가 낳은 사람 중에 요한 보다 큰 자가 없다고 말씀 하신 예수님께서 하늘나라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 보다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요한) 보다 크니라” 그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요3:5)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여자에게서 육으로 태어난 가장 큰 자인 요한 보다 더 큰 것입니다.(고후4:17;빌3:21;요14:3)  당신은 요한 보다 더 큰 자로서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으라 외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성령으로 거듭 났습니까? 그러면 요한 보다 더 큰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자녀가 되었으며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사람 속에는 예수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은 늙지 않고 병들지 않고 죽지 않는 영원한 생명입니다.(요일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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