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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라

 

요일 4:7-10절                                                                                                                                                                        00.1.23일 주일

     성경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성도들은 서로 사랑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믿어도 사랑 할수 없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사랑 할수 없는 사람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원수도 사랑 하라고 하였습니다(마5:44) 과연 우리가 원수를 사랑할수 있을까요? 우리는 원수를 사랑 할수가 없습니다. 원수는 할수만 있다면 해치고 싶어 집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핍박하는 사람을 저주 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하셨습니다(롬12:14) 원수가 주리거든 먹을 주고 목마르면 마시우라고 하셨습니다(롬12:20)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고 하셨습니다(벧전3:9)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한 마음과 체질을 아시면서(시103:14) 왜 우리에게 사랑 할수 없는 사랑을 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전능하신분 이시지만 우리에게 할수 없는 것을 강권적으로 강요하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명령을 하셨지만 우리의 자유 의지에 맡기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 할수도 있고 불순종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의 행복을 위함이요(신10:13) 우리의 영생을 위함입니다(요12:50)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 하실 때에는 반드시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을 명령하십니다.(고전10:13)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우리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을 사랑 할 수가 없으나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원수도 사랑 할수 있게하여 주십니다.(롬5:5)

 

           I.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요일 4:7-11)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 사랑의 성품이 있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8,16) 하나님께 사랑의 성품이 없다면 죄에서 구원을 받을 사람은 이 땅위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엡2:4) 우리가 생각 할 때 하나님은 때로는 무서운 분으로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죄는 용납 하지 아니하시고 단드시 벌하십니다. 그러나 회개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윗은 고백하기를“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시103:8)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1. 서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7-8)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난 사람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면서 형제를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것은 거짓 말하는 사람이요(요 일2:4) 어두운 가운데 거하며(요일2:9) 마귀에게 속한 사람이 이라고 하였습니다.(요 일3:10) 그와 같은 사람에게는 영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요일3:15)

      2.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 것은 그 아들을 화목의 제물이되게 하신 것입니다.(9-10)

      하나님이 사랑이시는다는 증거는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이신 예수님을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하여 우리의 죄를 그에게 담당케 하시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어야할 아무런 이유도 책임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 하실 이유가 전여 없습니다. 죄지은 사람은 다 지옥에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 담당 시키시고 예수님 을 우리 대신 십자가에 죽게 하신 것은 우리를 사랑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 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 하셨느니라”(롬5:8) 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11)

      구원 받은 우리가 서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주님의 명령이요 하나님께서 원 하시고 바라는 것이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II.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과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집니다.(요일4:12-18)

 

           요한사도가 요한일서를 기록한 목적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가지게 하기 위하여(1:4) 또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기 위하여(2:1), 이단에 미혹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2:26),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하여 기록 하셨습니다(5:13) 요한사도가 기록한 목적 가운데 하나인 하나님과 사귐을 가질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형제를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1.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과 아름다운 사귐이 있습니다.(12-13)

      성경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의 육의 눈으로 볼수 없고 손으 로 만질수도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안에 우리는 하나님안에 거하게 되는 것을 말씀 합니다.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안에 거하게 되는 것을 우리에게 오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알게됩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 우리에게 부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 금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롬8:26) 우리가 말씀에 순종 하고 형제를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면(벧전1:22) 성령님 은 우리로 하여금 서로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후3:5)

      2.우리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과 좋은 사귐이 있습니다.(15-16)

      12절과 13절과 그리고 16절에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면 우리가 하나님안에 있고 하나 님은 우리 안에 있어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여 진다고 하셨습니다. 15절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심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안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 거하게된다고 하시므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을 동일함을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3.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면 심판 날에 담대할 수가 있습니다.(17-18)

      우리가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믿는 것이되며(15) 또한 우리가 하나님안에 거하고 하나님은 우리안에 거하시므로 우리는 주님 앞에 설 때 두려워할 것이 없으며 오히려 담대하게 주님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라고 말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면 언젠가 우리는 다 주님의 심판 대 앞에 서게 된 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합니다. 그때 무어라 말하겠습니까?

 

           III.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본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19-21)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하여 화목의 제물이 되셨습니다.예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또 예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명령 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 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여야 합니다.나의 생각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르고 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이 다르고 내 처지와 상대방의 처지와 형편이 다른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고 그렇수도 있다고 인정 해야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1. 예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 하셨습니다.(19)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실 때 “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요13:34)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 하셨 는가를 알아야 예수님과 같이 사랑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요일4:19)

      예수님은 우리를 희생적으로 사랑 하셨습니다.(엡5:2)

      예수님은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 하셨습니다.(롬5:8)

      예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 하셨습니다.(요13:1)

      2.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구별 되는 것이 아닙니다.(20)

      우리는 생각 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여 나는 하나님은 사랑하지만 저 사람은 사랑 할수 없다고 할수 있으나 성경 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를 사랑 해야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 할수 없으면 하나님을 사랑 할수 없다는 말씀이 됩니다. 형제를 용서 못하면 하나님을 용서 못하는 것이 됩니다. 구원 받은 형제는 영적으로 예수님과 한 몸이므 로(고전12:13) 형제를 미워하면 예수님을 미워하는 것이 됩니다.(행9:5) 형제를 욕하 면 예수님께 욕을 하는 것이 됩니다.(마25:45)

      3.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21)

      우리가 믿는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의 요청도 아니요 예수님의 제안도 아니요 예수님의 명령이요 계명입니다.“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 라”(요13:34)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의  새계명 입니다.(요13:34)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형제를 사랑 하라고 하셨으나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 형제를 사랑할때도 있지만 할수 없을때가 더 많을 것입니다.우리가 주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우리가 형제를 항상 예수님 같이 사랑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깊이 빠저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속에 풍성하게 하고(골3:16) 그리고 기도할 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예수님 같이 형제를 사랑 할 수가 있습니다.(딤전(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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