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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4-35                                                                                                                                                                                                                  2018년 7월 13일

     성경은 말하기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가운데 믿음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죄인인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도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것을 의로 여겨졌다고 하였습니다.(롬4:3;창15: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고 하였습니다.(히11:6) 그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또한 하늘의 영원한 소망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믿음 가지고 죽음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살전4:16) 살아 있는 우리도 변화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같이 있게 되는 소망을(살전4:17)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믿음도 있어야 하고 소망도 있어야 하지만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면 더 이상 믿음과 소망은 필요 없게 됩니다. 

 

          I. 너희가 서로 사랑 하라.(요13:34)


     서로 사랑하라는 이 말씀은 기독교의 특별한 하나님의 명령이며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말씀으로 “ 네 이웃 사랑 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레19:18)라는 말씀으로 신약에서도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피조물인 사람들이 조물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우리 사람에게 주신 특별한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들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창조 주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에 순종하여야 하는 것이 피조물인 우리 사람들이 지켜야 할 말씀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 보다는 마귀의 말을 믿고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은 것입니다.

     2.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 하신 것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마음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요3:16) 우리 피조물인 사람을 사랑하여(요일4:10)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지시고(벧전2:24) 우리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벧전3:18) “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우리 구원받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위한 대속물이 될 수는 없지만 지옥 가서 영원히 멸망할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은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약5:20)

     3.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가 한 지체가 되었습니다.(고전12:13)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12:5;엡5:30) 예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우리도 믿는 성도들 서로가 사랑하여하며 믿지 않는 사람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눅23:34) 우리 구원받은 삶들이 과연 우리를 욕하고 조롱하는 사람들 까지도 사랑 할 수 있을 까요? 말은 쉬우나 무척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사람들을 욕하는 사람들까지 사랑 하도록 하여달라고 성령님께 도움의 기도를 하면 당신도 할 수가 있습니다.(고후3:18)


          II. 예수님 같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랑하라는 말은 구약 시대부터 있어온 말이지만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고하였으므로 우리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어떻게 사랑 하셨는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죽기까지 사랑 하신 것입니다. 당신도 죄인들을 위하여 죽기까지 사랑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는가 하는 것을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 대표적인 4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1.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요일4:19)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 하셨음이라.” 성경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죄인 된 사람이 예수님에게 나아가 나를 살려 주십시오 하면서 사람 편에서 주님을 먼저 찾아가 사랑해야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찾아 오셔서 사랑 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고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신 것과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것은 다 사랑하셔서 그러는 것입니다. 사랑하심을 받은 우리도 죄인들을 먼저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구약 성경에 보면 죄를 지은 사람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고 숨어 버렸으나 하나님 편에서 숨어 있는 아담을 찾아 오셔서 아담을 부르셨습니다.(창3:9) 지금도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모르고 살아 갈 때에 예수님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요1:48,3:17)

     2. 희생적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엡5:2)

     “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의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예수님이 죄인들을 먼저 사랑 하신 것뿐이 아니라 죄인들의 죄를 담당하시는 희생적 사랑을 하셨습니다.

     (1)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셨습니다.(벧전2:24)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 이었습니다.(빌6) 요한복음 처음에도 예수님은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1:1)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창조자라고 하였습니다.(요1:3;히1:1-2) 그리고 지금도 지으신 모든 피조 세계를 섭리하고 있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히1:3;마28:18) 또한 예수님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요5:26) 이 땅위에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뿐입니다.(행4:12) 예수님만이 천국 가는 길이 됩니다.(요14:6;벧전1:21) 이 땅위에 진리가 많이 있으며 또 구약 성경에도 있다고 말하지만 참된 진리는 오직 예수님입니다.(요1:14,14:6) 예수님은 마지막 심판자 입니다. (요5:27) 천국에서 구원받은 자들과 함께 있게 됩니다.(요14:3) “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살전5:10) 그와 같은 성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2) 우리를 위한 희생의 제물이(속죄제) 되셨습니다.

     구약 성경에 보면 아담의 후손인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누구나 다 희생의 제물인 번제를 드리기 전에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레5:8-9) 그 이유는 아담이 죄를 범하므로 그 후손은 다 죄 가운데 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속죄의 제사를 먼저 드리고 다른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롬5:12) 이 말은 죄인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흔히 보면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자기는 정말로 하나님 앞에 헌신(번제)을 하는데 왜 교회는 점점 약해져 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반 성도들도 꼭 같은 것 입니다. 정말로 열심히 봉사를 하는데 신양이 자라는 것 같이 않고 기도하여도 응답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격이 되지 못해서 하나님과 화목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야 천국이 가까운 것입니다.(마3:2) 그러므로 번제보다 속죄의 제사를 먼저 드려야 합니다.

     (3) 우리를 위하여 향기로운 (번제)제물이 되셨습니다.

     구약 레위기에 보면 죄의 문제인 속죄의 제사를 먼저 드리고 그 다음 번제를(헌신) 드리라고 하셨습니다.(레5:8-10) 구약의 모든 것은 신약에 사는 우리의 교훈된 다고하셨습니다.(고전10:6) 우리는 먼지 죄를 회개하고 그 후에 헌신하는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3. 조건 없는 사랑을 하셨습니다.(롬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 줄 알고 또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을 위하여 죽을 사람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창조자가 되시며(요1:3)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면서(요1:18) 죄인이요 피조물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벧전3:18) 하나님께서 우리 죄인들을 얼마나 사랑 하시며 또 하나님의아들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대신 십자가의 그 고난을 당하신 것은 모두가 다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4. 끝까지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요13:1)

     “ 예수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부인하지 아니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부인할 때가 있습니다.(왕상9:3-9;시77:7-9) 우리는 항상 주님께 신실하지 못할 때가 있으나 주님은 항상 신실 하십니다.(딤후2:12-13) 우리가 좀 부족하고 좀 잘못하는 것이 있어도 주님을 부인 하지 아니하면 주님은 우리를 부인 하지 아니합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이란 아직 부족하고 믿음이 연약 하여도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입니다.

 

           III. 선한 사마리아인이 예수의 모형입니다.(눅10:25-37)

 

      1. 먼저 강도 만난 사람에게 다가갔습니다.(눅10:33)

     먼저 사랑 한 예수님의 모습과 같습니다(요일4:19)

     2. 자기 소유를 희생하였습니다.(눅10:34)

     희생적 사랑을 하였습니다.(엡5:2) 희생적 사랑을 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같습니다.

     3. 조건 없는 사랑을 하신 것입니다. (롬5:8)

     동족인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냥 지나갔으나 이방인인 사마리아 사람으로서 강도 만난 사람을 돌보아 주는 것은 예수님의       조건 없는 사랑하신 것과 같은 사랑을 하셨습니다.

     4. 비용이 더 들면 돌아 올 때 갚겠다고 하셨습니다.(35)

     예수님의 끝까지 사랑한 것과 같습니다.(요13:1)

 

    어떤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여 말한 것을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선한 사마리아인을 말하지만 결국은 예수님은 자신을 두고 예를 들어 사마리아인이 한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율법교사에게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나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할 때 율법사는 자비를 베푼 자라고 말하였을 때 예수님은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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