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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눅12장)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따르는 수만은 사람들에게 말씀 하시지 아니하시고 따르는 소수의 제자들에게 특별히 말씀 하셨다고 하셨습니다.(1) 13절부터 21절까지는 제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타나지만 22절에 보면 다시 제자들에게 주시는 교훈이 나타납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다 제자라 하였습니다.(행2:41;6:7;14:22) 그러므로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을 믿으며 따르는 제자들에게(모든 성도) 이렇게 하라는 교훈의 말씀으로 알고 있습니다. 1-12절까지는 제자들을 향한 교훈이며 13-34절까지는 제자들의 일반적인 생활의 원리이며 35-48절까지는 제자들의 영적 생활의 원리며 49-59절까지는 제자들을 향한 경계라고 봅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1절부터 34절까지만 설명 하려고 합니다.

 

           I.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눅12:1-1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육이(몸) 죽고 난후에 영혼까지 지옥에 넣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셨습니다.

     1. 세상에는 비밀이란 없습니다.(1-3)

     이 세상에서도 비밀은 시간이 지나면 알려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이미 말하기 전에도 우리의 생각과 뜻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는 비밀이 없습니다. (시139:16)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나 다 하나님 앞에서 살기 때문에 다 보고 계십니다.(왕하21:2; 22:2)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다는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모르시는 줄 알고 비밀히 행동하려는 사람들이 참으로 교회 중에도 많이 있습니다.(시50:21)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이지 못합니다.(잠15:3) 우리는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다 심판 앞에서 자백하여야 합니다.(마12:36; 롬14:11)

     2.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라.(4-5)

     “ 내가” 라는 말이 4절 처음에 나오고 있습니다. 내가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으며(마28:18) 현재와 미래를 다 아시며 앞으로 심판 하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 하신 것입니다.(요5:22) 그 다음 “ 내 친구”라는 말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서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으며 친한 친구에게만 할 수 있는 말씀을 친구에게 말하는 것과 같이 제자들에게 미래에 있을 일을 직접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은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사람은 이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며 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은 두려워하지를 아니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있을 비밀과 같은 것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죽음 후에 있을 진실을 말씀 하신 것은 지금 현재 예수님을 믿고 따라 가는 우리에게도 하신 말씀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창3:19)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한번 죽는 것을 정하신 하나님께서 죽음 후의 심판도 정해 두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이 세상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시49:20)

     3.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다.(6-7)

     우리 사람이 알 수 없는 사후 세계에서 되어 질 일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고 다시 제자들에게 확신 할 수 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이 엄청난 약속의 말씀을 우리 믿는 사람들은 보통으로 알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할  이 말씀은 내 자신이 나의 머리털이 빠지고 새로 나는 것을 알 수도 없고 모르고 지나가지만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서는 구원 받은 자녀들을 그렇게 보호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마음에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II. 너희는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눅12:13-2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실 때에 무리 중에 한사람이 예수님께 자기 형에게 말하여 유산을 나누어 가지게 하여 달라고 요청 할 때에 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1. 모든 사람에게는 다 탐심이 있습니다.(13-15)

     예수님의 답변은 “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부자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하와가 처음 뱀의 유혹은 받고 선악과를 보니 “ 탐스럽기도 한 나무 인지라”(창3:6) 라고 하였습니다. 그 탐스러운 나무의 열매를 따 먹은 인류의 조상 아담 때부터 사람에게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에게나 탐심이 다 있습니다. “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출20:17) 고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3:5)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님은 “ 모든 탐심”이라고 하셨습니다. 물질 뿐만 아니라 명예 권세도 우리 생활 일어나는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탐심을 물리치지 못하므로 사회로부터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2.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16-19)

     부자는 자기 심중에 생각하기를 내가 농사를 잘 지었으니 내가 곳간을 더 크게 짓고 내가 영혼에게 여러 해 평안히 먹고 즐기자고 합니다. “” 라는 말이 6번이나 나오고 있습니다.(단4:30-31) 하나님께서 농사를 짓을 수 있는 지혜를 사람들에게 주십니다.(시65:9-13;사28:23-29) 하나님께서 비와 해 빛과 땅과 공기를 주신 것을 생각지 않고(마5:45) 자기 자신이 다 잘 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대상29:11) “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전3:13) “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신8:18)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것을 이 땅에 사는 동안 생활에 필요한 대로 사용 하다가 이 땅을 떠날 때에 다 그대로 두고 떠나야 하는 청지기 입니다. 내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을 하시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3.  모든 사람은 한번 태어나으면 한번은 죽어 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20-21)

     왜 그렇게 되었으며 나는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 싫은데 왜 떠나야 합니까?(히9:27) 그 이유는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사탄의 말을 들은 하와가 주므로 먹어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므로 죽음이 오게 되었습니다.(창3:19) 부자가 농사를 잘 지었으므로 오래 동안 평안 하게 즐기며 잘 살자고 자기 영혼에게 말하였으나 “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 것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사람의 영혼은 자기 마음대로 좌우 하는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렘18:6)

 

          III. 너희는 염려하지 말라.(눅12:22-34)

 

      누가복음 12장 22절에 “ 또 제자에게 이르시되” 하셨으므로 제자들에게 사후에 일어날 일들을 두려워 말라시며 자세히 말씀 하시는 동안에 어떤 사람이 자기 형과 유산을 나누어 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물질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일에 부요한 자가 되지 못하면 이 세상의 삶이 허사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다시 제자들에게 먹는 것과 입는 것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는 교훈 하셨습니다.

     1. 너희는 먹는 것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22-26)

      우리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것은 먹는 문제입니다. 배를 고파 보지 않고는 배고픈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사람이 먹어야 살며 먹어야 생명을(육의 생명) 유지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먹는 문제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은 사람의 형편을 모르시고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람에게 먹는 문제가 이렇게 심각하게 된 근본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죄를 범한 아담에게 하나님은 앞으로 네가 살기 위해서는 “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창3:19) 라고 말씀 하신 그 이후부터 사람에게 먹는 문제가 아주 기본이며 심각하게 된 것입니다. 창조자시며(골1:16) 하나님의 한분이신 성자 하나님께서(빌2:6) 자기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먹는 문제를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은 우리는 할렐루야 아멘 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도 여전히 염려를 한다면 우리는 믿음이 부족하여 그런 것으로 밖에 더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마24:35)

      2. 너희는 입는 것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27-30)

     먹는 문제와 꼭 같이 입는 문제도 사람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 작은 자들아”(28) 입는 것과 먹는 것을 위하여 염려하는 것은 “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입지 않았으나(창2:25) 죄 지은 후부터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창3:7,21)

      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31-34)

     누가복음에는 “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 다만” 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다른 것은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만 구하라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하셨습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을 따르면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창세기의 말씀과(창3:19)과 데살로니가 의 말씀과(살후3:10) 맞지를 아니 합니다. 성경은 한 구절을 강조하는 내용이 있으므로 때로는 우리는 성경 전체를 보고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입는 것 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다스리시며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은 내 생활이 의롭게 살면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입는 것은 하나님께서 더하여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29) 그러나 우리는 염려가 되며 근심이 됩니다. 말씀대로 살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하셨습니다.(벧전5:7)

      2008년 11월에 미국의 어느 대학 교수가 염려에 대하여 논문 발표한 것을 소개 하겠습니다.

      40%는 일어나지 않는 것.  30%는 과거의 일어났던 일.  20% 매우 사소한 것.

      8%만 진짜 염려할 일 이라고 하였습니다.  2%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후에 될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 말씀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며 . 모든 탐심은 버리라는 말씀은 이 땅에 있는 것은 잠시요 영원한 천국이 있기 때문이며 .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입는 것 때문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정말로 믿음을 같고 주님을 의지 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믿지 않는 )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하나님의 자녀들)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30) 그러나 우리는 염려가 됩니다. 주여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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