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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구하라

 

왕상3:4-5절                                                                                                                                                                                                                                                                2007년 8월 5일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기브온 에 있는 산당에 가서 일천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 나셔서 “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왕상3: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은 많은 백성을 재판을 할 때 선악을 분별 할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고 구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하나님은 솔로몬이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지혜와 솔로몬이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축복해 주셨습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솔로몬과 같이 일천 번제를 드리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찾아 오셔서 “ 내가 네게 무엇을 줄까 너는 구하라” 하신다면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은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성경에 보면 우리가 솔로몬과 같은 일천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였으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솔로몬보다 더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솔로몬은 그 후에 성전을 건축하고 소 2만 2천 마리와 양 12만 마리를 제사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왕상8:63)

하나님은 일천 번제를 드린 솔로몬에 한번 말씀 하셨으나 우리에게는 열여덟 번이나 구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무슨 이유로 왜 하나님은 솔로몬과 같이 많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솔로몬보다 더 놀라운 약속을 하셨을까요?

     1. 구약의 모든 제사는 다 예수님께서 드릴 참 제사의 그림자이었습니다.

 

      “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드리 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히10:1)   

우리로서는 솔로몬과 같은 일천 번제와 12만 마리의 양으로 제사를 드릴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는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솔로몬의 일천 번제는 예수님께서 드린 제사의 그림자에 불과 합니다. 솔로몬의 제사뿐만 아니라 구약 성경에 나탄 모든 제사는 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드릴 제사의 그림자이었습니다.

     2.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완전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기 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히9:11-12)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셔서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계11:19,14:17) 예수님 자신이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셔서 자기 피로 우리를 위하여 완전한 속죄의 제사 참 제사를 드렸습니다.

구약에서 드리는 제사의 제단은 그림자요(히8:5) 또 아론 계통의 대제사장도(히8:6) 그림자요 염소와 송아지의 피도 예수님 피의 그림자입니다.(히10:4)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 나셔서 하늘에 올라 가셔서 우리를 위한 완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그 사실을 믿는 우리에게는 예수님께서 드린 제사가 우리가 드린 제사로 인정하여 주시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솔로몬의 일천 번제보다 더 좋은 제사 이며 더 완전한 제사를 드렸으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히10:19) 우리의 필요를 간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히4:16)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 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3. 예수님은 믿는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라.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좋은 것으로 주시기 않겠느냐(마7:7-11)

 

      여기에 보면 솔로몬이 일천 번제 드린 후에 말씀하신 것보다 더 구체적이며 확실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드린 제사가 솔로몬이 드린 일천 번제보다 더 좋은 제사를 우리를 위해 드렸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누가복음 11장에도 똑같은 명령을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마태복음과 다른 것은 마태복음에서 “ 좋은 것” 대신에 누가 복음에는 “ 성령” 주시지 않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가장 좋은 것이 성령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또 다른 뜻은 마태복음에는 육신에 속한 좋은 것으로 누가 복음에서는 영적으로 가정 좋은 것을 주실 것을 약속 하셨다고 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이것은 주님께서 믿는 우리에게 하신 명령입니다. 주님의 명령이므로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순종하여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기도는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특권을 사용하면 특별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기도하면 우리생각에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특권을 사용하면 특별한 권세를 받아 마귀가 물러가고 질병이 떠나게 됩니다. 몸이 아프면 기도 하십시오 질병이 고침 받게 됩니다. 귀신은 물러가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 하신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하나님께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 하여 솔로몬보다 더 좋은 응답을 한번뿐만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계속하여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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