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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자녀

 

요일 3:1-3절                                                                                                                                                                                 2000.1.2 주일 

      이 세상에서 어느 집안자녀가 가장 존귀할까요? 영국 왕실의 왕자와 공주일까요? 아니면 일본 왕실의 자녀들일까요? 아마도 크린톤 대통령의 가정의 자녀는 아니겠지요! 이 세상에서는 그 지역과 나라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오늘에 귀한 사람도 내일은 역적으로 몰릴 수도 있고 오늘의 부자 집 자녀가 내일은 채권자들에게 시달리는 형편이 되어 형제와 자매는 뿔뿔이 헤어저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저 세상 사후 세계에서까지도 변함 없이 영원히 가장 존귀한 신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자녀와 비교 할 수가 있으며 누가 하나님의 자녀를 천하다 할 수가 있겠습니다.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나 만물이 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온 세계는 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아래 지금도 섭리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천상 천하에서 가장 존귀한 자들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요1:12) 하나님은 자녀 된 우리를 가장 귀하게 보십니다.“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라...내가 너를 보배롭게 여기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한다”(사43:1,4) 고 하셨습니다.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 하셨습니다. 성경은 구원받은 우리를 손바닥에 새겼다(사49:16)고 말씀 하셨으며 “너는 여호와의 손에 아름다운 면류관이요 네 하나님의 손에 왕관이 될 것이라”(사62:3) 하셨습니다. “너는 면류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라”(슥9:16) 하셨습니다. 죄를 범한 아담에게 너는 흙이라고 하셨던(창3:19)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가진 사람에게 너는 천하보다 귀하다(마16:26)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다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가장 존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I. 하나님의 자녀들은 항상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2:28-3:3)

 

      오늘 성경공부 하는 범위 내에서 보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하나님께로 난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2:29,3:9)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롬8:14;갈4:6)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의해서 우리는 자녀가 되었습니다(요일3:1)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또한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이 우리의 영에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증거 하여 주십니다.(롬8:16) 하나님의 자녀들은 멀지 아니하여 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살 사람들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살 사람들을 데리려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살전4:14)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니라”(마24:40-41)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주님 만날 준비를 우리해야합니다.

      1. 우리는 마음으로 주님 만날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요일3:1)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단순히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되었 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 것은 마치 육신의 자 녀로 태어난 아이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모르지만 그 어머니는 임신 한 열 달의 힘든 것과 해산 할 때 사경을 헤매는 고통을 통해서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2.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요일3:2)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요 이 우주 가 운데서 가장 존귀하다고 성경은 말하지만 우리는 내가 존귀한 사람인지 아닌지 느낄 수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날에는 “ 우리의 낮은 몸 을 주님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여”(빌3:21) 우리를 공중에 끌려 올려 영광의 구름 가운데서 주님을 기쁨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살전4:17)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은 가슴 치며 슬피 통곡하는 최대 비극의 날이 될 것입니다. 마24:43

      3. 우리는 행동으로 주님 만날 준비하여야 합니다(요일3:3,2:28-29)

      우리 주님은 이 땅에 사실 때 가난하게 사셨으나 깨끗하게 사셨습니다.(3:3) 의롭게 사셨습니다.(2:29) 그러므로 주님의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는 우리도 주님을 믿는 믿 음 안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깨끗하게, 의롭게 살아야 주님 만날 때 조금도 부 끄러움이 없을 것입니다.(2:28)

 

           II.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요일 3:4-7)

 

      요한사도 시절에 어떠한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받은 후에 아무리 죄를 짓지 아니하려하여도 지을 수밖에 없다. 그것은 육은 처음부터 악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원과 관계도 없는 육은 죄를 짓도록 버려두어도 괜찮다고 하는 잘못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도덕 폐기론 자들입니다. 오늘날에도 이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교회 중에도 더러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 시대에 살지 아니하고 은혜의 시대에 살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천국은 갈 수 있다고 잘 못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하나님의 법인 율법 중에 도덕 적인 법을 어기면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율법으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합니다.

      2. 예수님은 죄를 없이 하려 이 땅에 오셔서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5-6)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믿는 모든 사람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셨는데 또 다시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은 예수님을 보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를 범하지 아니합니다.(6-7)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께서 의롭게 사신 것과 같이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여기 서를 죄를 범하지 아니한다는 말은 구원받은 사람은 절대로 죄를 짓을 수 없다는 말 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도 죄를 지을 수 있다고 요한일서에 이미 말씀 하셨습니 다(요일1:8-2:2) 그리고 로마서 7장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말하는 하 나님의 자녀들은 죄를 짓을 수 없다는 말은 알면서 계속 반복하여 습관적으로 죄를 지을 수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도덕 폐기론 자들은 아는 죄를 계속적으로 지어도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죄를 묵인 하여준다고 가르쳤습니다. 요한 사도는 그와 같은 사람은 주님을 보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하고 주님 안에 거하지도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III.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있습니다.(요일3:8-10)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고 마귀의 자녀가 있다고 성경은 말씀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도 싫고 마귀의 자녀도 싫고 자기는 어느 곳에도 소속되는 것을 원치 아니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알지 못해서 그와 같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마귀의 자녀요 중간은 없습니다. 우리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날 때 마귀의 자녀로 태어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 사람은 아직까지 마귀의 자녀입니다. 듣지 싫고 기분이 나빠도 그것은 사실이요 진리입니다.

      1. 죄를 짓는 자마다 다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입니다.(8)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 속하나니” 여기서 죄를 짓는 다는 말도 알면서 계속적 이며 습관적으로 죄를 짓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했다는 것입니다.

      (예) 워싱톤에 어떠한 장로님은 가는 교회마다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워싱톤에 사시 는 어떠한 목사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장로님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일 것이라 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2.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죄를 짓지 아니합니다.(9)

      여기서도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한다.”는 말은 계속적이고 습관적으 로 짓는 죄를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씨”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 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씨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성령을(요 14:17; 롬8:14)의미 한다고 보기도하고 또 어떠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눅8:11,벧 전1:23)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가 다 해당이 된다고 봅 니다. “내가 범죄 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고 하였으며“성령님은 죄에 대하여 책망하시고(요16:9)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요 14:26)

      3.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마귀의 자녀입니다(10)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마귀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의를 행치 아니하거나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요 마귀께 속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영계에는 중간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가고 마귀에게 속한 사 람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갑니다.(마25:41)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결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예수님 같이 깨끗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는 죄는 계속적으로 짓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도덕 폐기론 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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