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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6:16

아무도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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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못한 일

  


요15:24-27                                                                                                                                                                                                                                                                                                                                                                            2018년 10월 26일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밤에 찾아 와서 “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3:2) 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많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이 고침 받고 난 후에 말하기를 “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라.”(요9:33) 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을 일반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것을 많이 행하셨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많은 사람이 보는데서 행하였으므로 본 사람들은 그 표적을 행하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읽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오늘날의 사람이나 보고도 못 믿는 그 당시의 사람들이 왜 못 믿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러나 지금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보다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지구를 만들지 아니 하셨다면 어떻게 이 땅이 존재 합니까?(시89:11) “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라.”(롬1:20) “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시103:22)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지금도 하나님이(예수) 섭리(히1:3) 하지 아니하시면 어떻게 오래 동안 그렇게 운행하고 있을까?(시103:19) 하나님이 공기를 주시지 아니하시면(행17:25) 어떻게 우리가 호흡을 할 수 있겠습니까?(욥34:14-15) 과학자들은 그것을 모르고 저절로 된다고 하여 자연과학이라고 말합니다.(시49:20) 만들어진 해와 달과 별들을 보고도 감사할 줄 모르며 영광도 돌리지 않는 것은 죄 성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 입니다.(롬1:20-21) 지난밤에 잠을 잘 자고도 저절로 되는 줄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또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은밀한 중에 다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시3:5)             

 

           I. 예수님께서 아무도 못할 일들을 하셨습니다.(요15:24)

 

      예수님께서 행하신 표적들은 사 복음서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할 수 없는 것들을 행하시므로 우리가 보기에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심을 보여 주셨습니다.(요3:2)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였으며 지금 사는 사람들도 대부분 성경에서 예수님의 행하신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이 신가를 모르기 때문 입니다.

      1. 물로서 표도주룰 만들었습니다.(요2:1-11)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물로서 포도주를 만든 것이 맨 처음 행하신 표적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요2:11) 예수님의 어머니와 예수님의 제자들도 혼례 잔치에 청함을 받았습니다. 잔치 중에 그 집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어머니께서 이 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예수님께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인들에게 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고 말씀 하시고 그 다음에는 하인들에게 그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연화장이 물을 떠서 갖다 준 물이 좋은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물을 떠다준 하인들은 어떻게 좋은 포도주가 되었는지 알고 있으나 연회장은 알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것 같이 죄인이 변하여 의인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잔치 집과 같은 곳입니다. 잔치하는 집에 음식이 모자란다면 그 잔치 집이 어떻게 되겠는가 교회에 참여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변화되는 것이 물이 변하하여 포도주가 되는 것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찾아 오는 사람이 변하여 다른 사람이 되지 아니하면 그 책임은 일 차적으로 목회자에게 있으며 본인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2. 보리떡 다섯 개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게 하셨습니다.(요6:10-15)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습니다. 어린 아이가 가지고 있던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게 하였습니다. 그것도 남자 만이라고 하므로 여자와 아이까지 합하면 아마 10,000 -15,000명은 된 것 같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한 끼 먹을 것을 가지고 남자만 오 천명이 먹고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 나 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그런 기적이 아니며 아무나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아 오는 사람에게 영적으로 배부르게 먹을 것을 주지 못하는 목회자들이여 먹을 것을 주지 못하는 자신을 탄식하며 금식하고 하나님께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3. 장사 지낸 나사로를 무덤에서 다시 살리셨습니다.(요11:1-44)

      죽어 장사 지내고 나흘이 지난 나사로의 무덤에 가서 돌문을 열고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시므로 죽어 장사 지낸지 나흘이나 된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이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믿을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하시므로 성경의 기록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교회 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이므로 거짓이 아닌 모두가 다 사실이며 진실입니다.(민23:19;딤후3:16;히6:18)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아무나 할 수 없는 기적을 일어나게 하신 이분이야 말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 나셨으나(빌2:7) 보통 사람이 아니라 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제자들을 부르실 때에 능력을 다 주셨습니다.(마10:1;요14:12;행1:8) 아무도 할 수 없는 일 곧 물로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이나 어린아이 한 끼 식사 하려고 가져온 보리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게 하신 것이나 또 죽어 장사 지내고 나흘이 지난 사람을 다시 살리시는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믿는 우리는 이 사실을 믿지 못 하는 자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당신이 목사라면 기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부르실 때에 이미 기적을 행할 믿음을 주신 것 입니다.(마10:1;막315;고전12:30)

 

           II.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였습니다.(요15:25)

 

      예수님께서 가나안 땅에서 활동을 하셨습니다. 너무도 엄청난 일을 아무나 할 수 없고 사람으로서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일을 함으로 이유 없이 예수님을 미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오신 예수님 즉 오신 메시야를 끝내는 십자가에 죽게 하였습니다. (행3:15)

      1.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유 없이 미워하였습니다.(시69:4)

      성경에는 이 땅에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오셨는데 이유 없이 미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 그들이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요15:25) 유대인들이 믿었던 메시야는 오셔서 로마를 물리치고 자유와 해방을 하여 주시고 또 먹는 음식도 걱정 없이 해결하여 주시는 분으로 알았습니다.(요6:14-15) 그러나 예수님의 초림은 죄인들의 죄를 속량 하기 위하여 죄인들을 대신 고난당하신 주님으로 오셨습니다.

      2.구약성경에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예언 되어 있습니다.(사53:5-6)

   구약성경에 오실 메시야가 고난을 당하실 것을 미리 구약 성경에 예언 하셨으나 유대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으며 그들의 생각하기를 메시야의 왕국이 즉시 이루어 질 것으로 알았습니다. 구약의 이사야에는 하나님의 아들의 임하심은 초림과 재림이 다 예언되어 있으나 그들은 알지 못 하고 그들은 메시야 왕국이 곧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행1:6)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왕국을 눈에 보이게 건설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로 간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메시야의 왕국은 재림 하신 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3. 이 땅에 오신 메시야를 십자가에 죽에 하셨습니다.(막15:21-41)

      그래서 유대인들의 생각에는 예수님이 자기들이 기다리고 바라던 메시야가 아니시므로 오신 메시야를 신성 모독하는 것으로 알고 십자기에 못 밖아 죽게 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 하실 때에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하면서 환영 하던 사람들까지도(막11:1-10) 며칠이 못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습니다.(막15:13)

 

           III.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 실 것을 예언 하셨습니다.(요15:26-27)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 제자들에게 떠나실 것을 말씀 하시면서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을 증언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의 증언자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예수님이 아버지께 받아서 보내는 성령이 오실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26)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는 것이 제자들에게는 마음에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 하시기를 내가 가면 성령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거시요” 성령님이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신다고 하며 또 내가 보낸다고 하시므로 성령님이 하나님 보다 못 하며 예수님 보다 낮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런 말이 아니고 하나님은 삼위일체이므로 그렇게 표현한 것뿐이며 능력이나 권능이나 영광이 동일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여기 진리의 성령이란 말에 주의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변화지 아니하며 참되시며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 하시며 항상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성령이 오셔서 모든 것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고전2:12)

      성경은 말하기를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모든 것을 알게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깨닫게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것을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로서 하나님을 더 알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더 알게 하시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고전12:3)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 하고는 우리는 영적인 것을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것과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사함 받고 구원 받았다는 것도 성령께서 깨닫고 알고 믿게 하여 주시므로 믿는 것입니다.

      3.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을 증언하여 주십니다.(요16:13)

      성령님은 오셔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셨고 또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므로 우리가 그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신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반드시 오셔야 하는 분이 십니다. 성령으로 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가 되심을 깨닫지 못하며 하늘로부터 오셨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삼년 동안같이 예수님과 함께 자고 배운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삼년 동안이나 훈련받은 제자들이라도 예수님이 잡히실 때에 다 도망을 갔습니다.(마26:56) 그리고 수제자라는 베드로는 주님을 3번이나 부인 하였습니다.(마26:69-75) 그러나 성령의 충만을 받고 나서 부터는 그들이 순교를 당해도 담대하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 하였습니다.(행4:20)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셨지만 성경은 말하기를 “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2:3)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감히 할 수 없는 기적을 많이 행하셨으며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할 일을 많이 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확실히 믿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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