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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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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요15:16-27                                                                                                                                                                          2018년 9월 21일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우리들도 택함에 대하여 별로 마음에 두지 아니 합니다. 택함이란 나와는 상관이 없이 그저 신앙생활을 잘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러나 성경 신구약에는 택함에 대하여 아주 많이 말하고 있습니다.(신7:6;시4:3,89:3,106:5;사42:1,43:20;롬1:1)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택함 받았다고 하였습니다.(벧전1:2,2:4) 택함에 대하여 어떠한 교단에서는 하나님께서 주권적 행위로 택함 받은 것이라고 말하며 어떠한 교단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택한다고 합니다. 성경에는 “미리 아심을 따라” 택하였다는 말도 있습니다.(벧전1:2) 그러나 택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행위인 것은 사실입니다. “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15:16) 우리는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기독교를 택하여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성경은 내가 택한 것이 아니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에 이미 우리를 택하여서 때가 될 때에 우리로 하여금 교회 가고 싶은 마음을 주시고 교회에 가서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을 통해서 믿는 것이 다 내가 알지 못하는 은밀한 가운데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시139:16) 성경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까지 하신 다고 하셨습니다.  "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8:30) 

 

           I.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요15:16-23)

 

      성경에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15:16)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대게 생각하기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여려 종교 중에 하나로 내가 택하여 기독교를 믿게 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내가 알기 전에 하나님께서 나를 택한 것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갈1:15;렘1:5) 또 성경은 이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요6:44) 리브가가 임신하였을 때에 태속에서 서로 싸우므로 너무 괴로워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을 때에 하나님은 “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창25:23) 말씀 하셨습니다. 택함은 하나님의 하시는 것이요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미리 아심을 통하여 택했다고도 하였습니다.(벧전1:2,롬8:29)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이 우리를 택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 가서 너희로 사랑의 열매를 맺으라.(16-17)

      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이유는 “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16)하였습니다. 열매를 항상 있게 하기 위하여 택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사랑하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하면 다 받는 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하여도 응답이 없다고 하지 말고 당신은 누군가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지요?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배드리기 전에 기도하기 전에 화해부터(화목) 하라고 하셨습니다.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4)

      2. 너희는 내게 속하였다.(18-20)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려 하면 세상으로부터 고난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말씀 하셨으며(마10:16) 사도 바울도 말씀 하셨습니다.(행14:22) 우리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는 것은 우리 보다 먼저 주님이신 예수님이 세상으로부터 고난을 당하셨으며 십자가까지 지셨다는 것을 늘 생각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예수님께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요15:18) “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15:19) 그래서 초기의 성도님들은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고난당하는 것을 오히려 기뻐하였습니다.(행5:41)

      3. 지금은 죄를 핑계할 수 없다.(21-23)

          세상의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미워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 되며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보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예수님을 미워하는 것이 되며 예수님을 미워하는 것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 됩니다.(요13:20) 믿는다면서 하나님을 미워한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고난을 당하는 것을 이상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벧전4:12)

예수님의 택함을 받는 자는 고난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행14:22)


            II.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하였다.(요15:24-25)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에 아무도 못한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분명한 증거요 아무도 부인 할 수 없는 사건이며(행17:31)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가 되셨습니다.

      1. 아무도 못한 일을 예수님이 하셨습니다.(24)

      (1)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습니다.(요2:1-11).

      (2) 보리떡 다섯 개로 오 천명이 먹게 하였습니다.(요6:1-15)

      (3) 죽은 나사로를 살게 하였습니다.(요11:42-44)

      (4)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행17:31)

      (5) 제자들이 보는데서 하늘로 올라 가셨습니다.(행1:9-11)

보통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이 땅에 계실 때에 많이 하신 것을 사 복음서에 기록하여 두셨습니다.

      2.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기적을 보았다.(24)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은(표적)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행하셨습니다.(요18:20;마9:33,14:21;막4:41) 신약 성경 사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의 기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보고도 믿지 아니 하는 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이라는 것을 핑계를 할 수 없습니다.(요16:9)

      3.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25)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도 믿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도 신성 모독하는죄를 지었다면서 배척하였습니다. 구약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오던 말씀이 응한 것이라 하겠습니다.(시35:19,69:4)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당신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많은 기적을(표적) 행하신 것을 믿습니까?

 

            III. 내가 성령을 보낼 것이다.(요15:26-27)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시면 성령을 보내 주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1.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오십니다.(26)

      기독교의 초기에 서방 정교(로마 가토릭)와 동방 정교 사이에 성령님이 성부 하나님께로 부터 오시느냐 아니면 성자 하나님께로부터 오시느냐고 하는 문제로 많은 논쟁을 하였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26) 하셨으며 “ 그가(예수)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는지라”(행2:33)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성령이 나오신다고 하셨으며 예수님께서 보내신다는 것을 오순절에 성령 충만을 받은 베드로 사도도 그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2.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을 증언하여 주신다.(26)

      성령님이 오시면 하시는 일이 많이 있으나 여기서 말하기를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분명히 깨닫게 하시며 믿게 하시는 일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 진리의 성령이라 하셨으므로(요15:26) 성령님이 거짓말 하시지 아니 하신다는 말이며 진리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요1:1) 이요 진리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나.”(요14:6) 성령님을 받은 사람만이 성령님의 증거로 예수님만 진리라는 것을 알게 하고 믿게 하여 주십니다.

      3. 제자들도 예수님을 증언 하게 될 것입니다.(27)

      오순절에 성령 충만을 받은 제자들은 다니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이며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다가 성전 미문에 있는 사람에게 “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6)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사도들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는 택하여 구원받게 하셨으니 구원받은 사람들은 서로 사랑 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하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예수님의 택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고난 당하기 전에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이 먼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 하셨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이와 같인 일은 성령님이 오셔야 가르침으로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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