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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2018.09.26 19:35

나는 참 포도나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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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참 포도나무요

 

요15:1-8                                                                                                                                                                                                                                                                                                                                                                                       2018년 8월 24일

     구약 성경에는 이스라엘 족속을 포도원으로 말하며 유다 사람들을 포도로 말하는 데가 있습니다. “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 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사5:4) 또 에스겔 15장에 보면 포도나무를 무엇을 제조할 수 없고 다만 불에 태울 뿐이라고 말합니다. “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겔15:3-4) 포도나무는 열매 맺는 것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다른 이유가 없으므로 이스라엘 나라를 포도로 비유하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열매를 맺지 못하면 농부 되시는 하나님께서 가지를 제하여 버린다고 하였으며 또 예수님께서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정말로 잘 믿으면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I.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입니다.(요15:1-2)

 

     구약에 이스라엘 사람을 택하여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로 만들었으나(출19:6) 제사장 나라의 역할을 못 하고 자기들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제사장 나라가 아니라 이방 나라들을 멸시하고 자기들만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며 성민이라고 자부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지 못하였습니다.

     1.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입니다.(1)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야가 이 땅에 오실 것을 예언으로 말씀 하시면서 메시야가 오시는 것을 좋은 포도나무를 심는 것에 비유 하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좋은 포도나무를 심어 포도주로 잔치를 하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사25:6) 그러나 구약에서 예언된 메시야가(예수님) 오셨으나 그들은 구약에 예언 되어 오신 메시야(그리스도)를 영접 하지도 아니하며(요1:11) 오히려 오신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밖아 죽게 한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들 포도 열매가 열린 것과 같이 되었습니다.(사5:2) 여기 예언되어 있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 후도 예언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은 그 포도원의 농부입니다.(1)

     이사야 5장에 하나님께서 포도원의 농부로서 포도원을 잘 가꾸었으나 들 포도가 맺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내 아버지는(성부) 포도원의 농부라고 하였습니다. “ 내 아버지는 농부라” 포도원의 농부는 좋은 포도가 많은 열매로 맺기를 바랍니다. “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농부는 만약에 포도의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가지를 짜라 버리신 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원하시는 포도 열매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 일가하는 것 입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며(요1:12) 그 다음 구원받은 사람은 변화 받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인격체가 되어야 하며(롬12:2) 그리고 거룩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살전4:3)

     3. 모든 믿는 자는 참 포도나무의 가지입니다.(2)

     참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는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참포도 나무의 원 둥치되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창조자이며 그 안에 생명이 있으므로(요5:26) 포도나무 가지가 예수님께 붙어만 있으면 생명을 가지며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II. 예수님 안에 있으면 열매를 맺습니다.(요15:3-6)


     성경은 예수님 안에 있으면 열매를 맺는 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을 믿는 다면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교회에 오래 다니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예수님을 마음에 주님으로 영접한 믿음을 가졌는지 다시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고후13:5)

     1.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미 깨끗하였습니다.(3)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의 일러준 말을 믿으면 이미 죄 사함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으니”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6:63) 예수님의 하신 말씀이 믿으면 모든 죄 사함 받고 영생을 받는 다고 하셨습니다.(요3:16;5:24)

     2. 예수님 안에 있으면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4-5)

     예수님을 믿으면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5) 예수님을 믿는 성도님들이 열매를 맺지 아니한다고 목사님들이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을 하시는 목사님들은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격과(갈5:24) 믿음을 가져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과 항상 교제가 계속 이루어지며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한다면 목회가운데 왜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역사는 병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교를 영적으로 하여 듣는 사람의 영혼의 변화 시키는 것도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가 아니고 비 진리이라는 말입니까? 예수님은 분명히 내 안에 있으면 그 사람은 열매를 많이 맺나니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틀린 것입니까? 예수님과 목사님 중에 한 분의 생각이 틀린 것입니다. 둘 중에 누가 특린 것입니까. 자신은 예수님 안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수님과 거리가 멀리 거하는 것은 아닌지요(고후13:5) 정말로 자신의 목회가 말씀과 기도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고 있는 지요.(갈5:16)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면 반드시 당신의 목회나 또는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 가운데 역사가 일어납니다. 개역 개정 성경에는 “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라고 하였으나 개정판에는 “ 사람은 과실 많이 맺나니” 헬라어 원어에는 “ 사람은 열매를 많이 맺는다.” 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당신에게는 열매가 없다고 말합니까? 예수님을 믿는 것이 열매 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잘 못이 아니라 문제는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3.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마르게 됩니다.(6)

     목회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도 반드시 예수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고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아니한 다면 다시 점검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목회를 할 실 때에 “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고전2:4) 라고 말씀하셨으며 데살로니가 교회에서는 “ 능력과 성령과 확신으로”(살전1:5) 하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당신의 목회 생활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이 혹시 예수님께 붙어 있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학문과 의론으로 목회를 하고 있으면서 주님께서 하신 것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이 설교의 주인이 되어 결정하고 있지는 아니 합니까?


          III. 어떻게 하여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요15:7-8)

 

     구약 성경에 보면 에스라는 예루살렘에 오기 전에 이미 율법에 익숙한 학자입니다.(스7:6) 그러나 예루살렘에 와서 그의 한일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 하였었더라.”(스7:10)  당신은 성경을  많이 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율법을 연구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 마시고 성경을 연구 하시되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연구하며 알게 된 그것을 가르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준행 하여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1. 예수님 내안에 거하여야 합니다.(7)

     우리는 가르치기 전에 성경을 연구하여야 하며 또 알게 된 그것을 가르치기 전에 자신이 준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7절에는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다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알아야 할 것은 먼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확실 하여야 합니다.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요일4:13)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 누구에게나 주시는 선물입니다.(행11:17)

     2. 예수님의 말이 우리 안에 이어야 합니다.(7)

     두 번째 조건은 “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에게 주신 성경에서 주마고 약속하신 것이 약 3만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구약 성경에 보면 기도에 응답받은 기도의 용사들이 보면 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기도(간구)하여 응답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야곱의 기도라고 하면 대부분 밤이 새도록 어떤 사람과(천사) 씨름하여 허벅지 관절이 어긋났다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야곱의 기도의 방법이요 기도의 내용은 아닙니다. 방법 보다가 더 중요한 것이 내용입니다. 야곱은 20년 전에 벧엘에서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창32:9,12) 밤새도록 기도하여 응답 받은 것입니다.(구원받은 사람. 요단 출판사 발행. 신 인훈 지음 참고)

     3. 믿는 사람들이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8)

     주 안에서 열매란 성령의 열매도 있으며(갈5:22-23) 여러 가지 있으나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사랑의 열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요15:10-16) 사랑의 열매를 맺으려 하면 먼저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그 다음 성경에서 약속 말씀으로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다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 것 같이 나의 계명을 지키면 열매를 맺는 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 안에 거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약속이 여러 가지 있으나 여기서는 사랑의 약속을 말합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열매를 맺는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 예수님의 참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원의 농부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셨으며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아버지께서 제거하여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첫째는 예수님을 믿어 가지가 되어야 하며 둘째는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믿는 사람 마음속에 있어야 할 때 기도하면(7) 열매를 맺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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