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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근심 하지 말라.(요14:1-3)

 

요14:1-3절                                                                                                                                                                                                          2018년 7월 27일

     성경의 오늘 본문은 근심하지 말라고 먼저 말씀 하십니다. 그 말은 요한복음 14장 예수님이 말씀 하시 전에 요한복음 13장에서 가룟 유다가 나가고(요13:30) 난 후에 예수님께서 나는 아버지께 간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새 계명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죽는 다는 말을 하시고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지금은 따라 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라고 말을 할 때에 예수님께서 오늘 밤 닭이 세 번 울기 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하므로 근심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하신 말씀을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I.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우리가 믿는 분은 하나님이며 하나님께서(성부)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섭리하는 것으로 우리는 일반적으로 알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을 사랑하여 아들에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그 손에 주셨습니다.(마28:18;요5:20) 그런가 하면 히브리서 1장에 보면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명을 받아 창조자가 되었으며(히1:1-2) 또 예수님을 창조한 만물의 섭리자로 기록 되어 있습니다.(히1:3) 요한복음 1장에도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창조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요1:3) 그런가 하면 예수님은 “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 말씀을 하셨습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은 예수님이 아버지께 가신다고 하시며 “너희가 다 나를 버리라.”(막14:27) 하시고 지금 너희가 나를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하실 때에 베드로가 주님이 어디를 가시든지 나는 따라 가겠으며 목숨까지 버리겠나이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예수님은 네가 나를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겠느냐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시므로 모두가 마음에 근심하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위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2.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요10:30)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 하는 것이다. (요13:20)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된다.(요14:6) 구원받을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행4:12) 하나님을 가는 길은(방법) 오직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길을 갈 수가 있습니다.

     3. 우리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벧전1: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계획 하시고 인정 하신 것입니다.


          II. 예수님은 내가 너희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고 하셨습니다.(요14:2)

     제자들은 자기들이 3년간 따라 다닌 것은 예수님이 구약에 예언되어 있는 그 메시야이면 먼저 정치적으로 로마에서 해방되며 경제적으로 부요하며 잘 살사는 나라가 될 것으로 알았으며(요6:15) 또 예수님이 나라의 왕이 되면 자기들은 예수님 좌우에 앉을 것으로 알았습니다.(마20:21) 그런데 3년이 지나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의 거처를 준비하러 간 다고 하시니 제자들의 마음과 생각이 혼돈이 온 것 같습니다.

     1.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 많도다.

     “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빛의 속도가 1초 동안에 지구를 7바퀴 반(7/21) 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은하계까지 빛의 속도로 3,300년 걸린다고 말합니다.(최근에는 더 가까운 별이 있다고도 말합니다.) 은하계의 직경을 통과 하는데 빛의 속도로 10만년 걸린다고 과학자들이 말합니다. 1990년 천문학자가 은하계와 같은 것이 이 우주 안에는 1천억 개쯤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현대 과학이 2008년 2월에 알았다는 북극성 뒤에 허공의 지름이 3억 광년이(빛의 속도로 3억년) 된다는 것을 하나님은 욥기 26장 7절에 이미 말씀하셨으며 각 사람 손의 지문도 만드셨다고 욥기 37장 7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별들의 수를 다 세시고 그 이름을 다 부른 다고 하셨습니다.(시147:4) 이와 같은 우주를 만드시고 아시는 하나님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2. 내가 너희의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는 것은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처소 즉 거처를 예비하려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 많다고 하시면서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할 곳이 많이 있지만 특별히 가까운 사람과(신부) 함께 있을 곳을 예비하기 위하여 간다는 것은 그 만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마음에 평강을 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믿을 때 예수님의 지체가(고전12:27) 되며 신부가(계21:9) 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 말은 나와 같이 있을 곳을 미리 준비하여 놓겠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제자들의 마음에 기쁨을 주는 말입니까?

     3. 이 넒은 우주 가운데 어디든지 있는 것이 아니라 거처를 준비하려 가셨습니다.

     아버지 집에는 이렇게 넓으므로 어디든지 있으라는 말이 아니고 나와 함께 있게 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의 영원 집은 이 땅위가 아니고(고후5:1) 이 땅을 떠난 후에 영원한 더 좋은 본향이 있는 것입니다.(히11:16) 이 땅에 살면서도 우리는 다 내일 알지 못하면서 사후 세계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창조자 되시며 섭리 자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아시고 또 할 수가 있으므로 우리의 거처를 준비하러 먼저가신 것입니다.


          III.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요14:3)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는 말씀이 성경에 초림으로 오시겠다는 예언 보다 8배가 더 많으며 318번이나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먼저 천국에 가서 있을 곳을 예비하신다는 말씀은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이라 하겠습니다. “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그 뿐만 아니고 가서 있을 곳을 예비하면 다시 오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1. 너희 거처를 예비 하면 내가 다시 온다.

     예수님의 초림의 예언 보다 재림의 예언이 성경에는 8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특립 없는 사실입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하셨으니 다시 오시는 것은 진리의 말씀이지만(행1:11;계1:7) 믿는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열 처녀의 비유는 천국의 비유라고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 처녀 모두 다 등은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섯 처녀는 등과 기름을 준비 하였으나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만 준비하고 기름은 준비하지 못하여 오시는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열 처녀가 다 등은 준비 한 것과 같이 다 같이 교회는 다녔으나 기름은 다섯 처녀만 준비한 것과 같이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만 다니면 되는 것으로 알고 기름을 준비 하지 않는 다섯 처녀들은 등만 준비하면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은 기본입니다. 교회에 왔으면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고 그 다음은 성령을 반드시 받아야 남은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엡5:18)

    2. 너희를 내게로 영접한다.

     예수님과 같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빌3:21) 교회에 다니는 대 부분의 성도님들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어떠한 몸으로 변화되는 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하신 몸과 같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고 하셨으므로 예수님의 변화된 몸은 엠마오에서 있다가(눅24:15) 제자들이 유대인 무서워 문을 닫아 두었으나(요20:19) 그 곳에도 나타나므로 제자들은 유령이 나타 난 줄로 알았습니다.(눅24:37)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예수님은 나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을 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먼저 가셔서 우리를 영접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몸으로 부활하느냐하는 것을 욥기 33장 25절에 나와 있습니다.

    3.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먼저 가셔서 우리 있을 곳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영접하셔서 같이 있게 다고 하셨습니다. “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구원받은 사람들은 주님이 사시는 곳에서 함께 사시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보면 “그의 참모습을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일 3:2) 라고 말하였으며 그리고 예수님께서 몸으로 다시 사시는 것은 그의 몸으로 우리와 같이 있기 위함입니다. “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살전5:10) 예수님을 믿으므로 죄 사함 받은 것 뿐만 아니라 사후 세계에서도 믿는 우리와 함께 살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몸으로 부활하여도 하나님(성부)을 볼 수가 없으나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고 죽으시고 사람과 같은 몸으로 부활 하시므로 천국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사는 곳인 너무도 아름답고 영화로운 곳에서 천사들의 찬양을 받으며(히1:14) 살게 됩니다. 아담 안에서 죽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삶을 얻게 됩니다.(고전15:22)

 

     예수님이 이 땅을 떠나 아버지께로 간다고 말씀 하시므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마음에 근심이 할 수 밖에 없을 때에 베드로는 죽을 때까지 주님을 따르겠다고 말을 할 때에 예수님은 오늘 밤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고 말씀 하시므로 제자들은 마음에 근심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시면서 너희 있을 곳을 예비하러 간다. 너희 있을 곳을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와 함께 영원히 같이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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