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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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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신 10 장)

 

      신명기 10장에 이와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신10:1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든 도를 행하며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행복을(幸福) 위함이라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 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복(福)을 내리어 주시겠다고 약속 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복 받기를 원하면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합니다. 애굽에서 10가지 재앙을 내리는 것을 보았으며 홍해를 마른 땅과 같이 건넜으니 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시내산과 광야에서 많은 기적을 보았으며 모세가 지금 이 말을 할 때에도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을 보며 만나를 아침 마다 하늘에서 내리는 것을 먹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매우 쉬운 요구입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키지 못했으며 드디어 바벨론에 포로생활까지 하게 되는 것을 봅니다. 많은 세월이 지나간 후에 미가 선지자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6:8) 다 같으신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에 대하여 700년-800년 후에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가을 통하여 더욱 분명하게 말씀 하신 것 갔습니다. 정의를 행한다는 것은 의롭게 사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진실한 생활이라 하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며 또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번제와 다른 제사를 잘 드리면 다 된 것으로 알았으나 그보다 먼저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와 이웃과 사랑의 관계를 가지며 정직한 생활이 제사 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요구를 지키지 못하여 드디어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됩니다.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것들을 이행하지 못했을까 의문이 납니다. 하나님은 유다가 바벨론에 잡혀 가기 전에 돌아와서 내 명령을 들으면 복을 받는 다고 하였으나 듣지 아니 하였습니다. “ 너희는 내가 명령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을 받으리라”(렘7:23) 화를 주거나 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며 우상이나 세상은 복과 저주를 주지 못합니다.(렘10:5;애3:38) 하나님은 모세로부터 바벨론에 잡혀 갈 때까지 부지런히 선지자들을 보냈으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습니다.(렘7:25-26)

      그 이유는 우리 사람들은 다 죄의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은 보이지 아니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사탄은 언제나 우리를 유혹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아담 이후에 선을 행할 능령을 읽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셔서 우리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예수님을 믿고 의지 하는 사람에게 이루어 진 것으로 인정하여 주시는 것입니다.(롬8:4)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듣고 행하여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창조자이며 섭리 자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다 그의 만드신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겸손히 섬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족하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게 오라고 하셨으며(마11:28-29) 또 우리를 돕기 위하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요14:26; 16:7,13) 그러므로 우리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만 가지면 능히 할 수가 있습니다. 완악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르면 다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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