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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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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낮추시며(신 8장)

 

     신명기 8장에 너를 낮추신다는 말이 3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8:2,3,16) “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14) 낮추신다는 말은 겸손을 말하는 것이나 교만하다는 말은 서로 반대되는 말이라 하겠습니다. 또 “ 잊어버리지 말라”(8:11,14,19) 라고 신명기 8장에 3번이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잊어버리는 것은  곧 교만(驕慢)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출13:17,18) 그렇게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낮추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을 때에 만나를 내려 주신 것도 위험한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도 다 그들을 낮추시기 위함이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죽는 줄 알았던 것을 성경은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19:4) 하셨으며 신명기 1장 31절에 하나님은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광야생활을 안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야 생활이 사람이 보기에는 고달프고 힘이들었으나 하나님은 엄마가 자기 아이에게 젖을 먹인 후에 업은 것 같이 또는 안은 것 같이 세상에서 최고 안전 한 방법으로 인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을까 하는 것은 사람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는 것을 알게 함이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3) 

     오늘 날에도 사람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에스겔서에는 6장부터 39장까지 60번 정도 바벨론에 포로 된 유대인들에게 “ 내가 여호와 인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여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요7:28; 8:19,55) 모세는 잊어버리지 말라고 여러 번 말씀 하셨으나 이스라엘은 곧 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벨론에 잡혀가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며 진화되어 태어 난 것도 아닙니다. 오늘 날 우리도 사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욥34:14; 전5;19;마5:45;행17:25,28) 하나님께서 지으신 땅위에 살고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곳에 살고 있으면서(시103:22)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늘 아래 살고 땅위에 살면서 감사할 줄도 모르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지 않는 것은 잘 못입니다. 아담이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넘치게 받았을 때에 마귀가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달콤하게 유혹 하는 말을 듣고(창3:5) 조물주 하나님께 범죄 하게 된 것은 피조물이 창조주와 같이 되겠다는 교만한 마음 가지게 되어 죄를 범했습니다. 곧 아담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조물 주와 같이 되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을 들을 광야에서 낮추시고 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18)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시 것을 모르고 자기가 잘해서 지혜가 있고 능력이 있어서 재물을 얻게 되는 것으로 알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기억하라”(18)고 하셨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억 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께 대적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자기들을 인도한 신이라고 하였습니다.(출32:4)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민14:4) 라고 말하였습니다. 당신에게 생명을 주시고 호흡을 주시고 잠을 자게하고(시3:5) 혈액순환이 잘 되며 같은 일을 매일하게 하신 모든 것이 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히1:3) 사람이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것을 모르고 하나님께 감사치도 않고 영광도 돌리지 않으며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사람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셨습니다.(시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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