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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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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차 : 2011년 2월24일-27일까지 온 누리 침례 교회에서(한 명훈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프로리다  군부대가 있는  포트 월톤 비취( Ft Walton Beach) 에 목회를 하시는 한 명훈 목사님은 울능도 사람으로서그의 큰  형님은  서울 침례교회의 전 담임 목사님 이셨던 한 명국 목사님이시며  또 미국 버지니아에서 목회하시는 한 명도  목사님도 그의 형님이십니다.  한 명훈목사님은 싸우스 웨스트 신학교에(South West Seminary) 다니실 때에 부터 아는 목사님으로서 이번 성회는 그의 부인  사모님이 원하여  초청하였다고 합니다. 목회 하시는 그 교회에는 힘이 드는 교회로 알려져 있어서  한 명훈 목사님은 초청받았을 때부터  집사님들의 주장이 주의 말씀에 잘 못이 없으면(성경) 그대로 받아드리기로 작정하고  교회에서 집사님들이 하자는 대로 받아 주었다고 합니다. 교회의 다툼은 대개 작은 일 때문에 일어나는 수가 많습니다. 또 목사님들이 자기의 체면을 세우고 권위를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잡음이  많은 것이 사실 입니다.  한국에서 목사님들이 존경받은 유교식 목회을 주로 합니다.   유교식 목회을(존경받으려는 목회) 하지 말고  기독교는 기독교식으로 하여야 하며 미국에서 유교식으로 목회를 하면 교회에 문제가 끝 없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서 섬기는 자로 오셨다고 하셨으며(막10:45)  섬기시는 본을 친히 보여 주시며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요13:15) 한 목사님은 교회의 작은 일 때문에 교회가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하여 오래된 집사님들이 하자는 대로 한 3년 정도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그 교회 집사님들이 교회의 무슨일을할 때에 목사님 이렇게 할까요 묻드라는 것입니다. 한 5년이 지나니 목사님께서 좋아 하는시면 그 것이 좋습니다. 하드라는 것이다. 10년이 지나니 담임 목사가 하자는 대로  다 되드라는 것입니다. 부흥 성회를 하면서 만나는 교인들이 말하기를 그곳에 한인 교회들이 10여 곳에 있지만 한 명훈 목사님의 인품이 가장 좋으며 전에 교회을 떠났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돌아 온다고 하였으며 지금은 그곳에서 제일 큰 교회로 발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한 목사님은 설교를 잘하시는 분도 아니며 행정을 잘 하시는 목사님도 아니지만 성격이 아주 부드러워 교인들과 부디치는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대부분 교회의 다툼은 교회를 더 잘하자는 내용이 상대방과 다르기 때문에 일아나는 것이기 때문에 목회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집사님들이 의논하여 좋은 편으로 하는 것이 목회를 잘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 분의 말이 성경에 분명히 잘 못하는 것으로 기록하였으면 그것은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이 좋아 하지 아니 하신다는 것으로 설득을 시켜야 합니다.  특별히 바다가의 모래는 흰 모래로 너무도 이상하며 해수 욕장도 이었습니다. 펜사콜라서부터 파나마 시티까지 해변가에는 흰 모래라고 하며 그것이 다 조개 껍질이 오래되어  바다 물에 씻기어 흰 모래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102  차: 2011년 6월 10일-12일까지 텍사스 주 위치타 폴스 침례교회에서(박 성호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1992년  11월 13일-15일에  위치타 폴스에 부흥 사경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두 번째로 박 성호 목사님께서 사임을 하셨다가 교회에서 다시 와서 담임 목회자가 되기를 부탁하여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박 성호 목사님께서  교회의 재정 집사님에게 말하기 전에 380불을 교회의  무엇을 고치고 그 일을 하신 인부에게 미리 지불한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교회의 몇몇 사람들이  텍사스에 있는 모든 침례교회 목사님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박성호 목사님은  교회의 재정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교회의 담임을 할 때 보면 주중에 반드시 고쳐야 돌아 오는 주일에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때에 아무 지장이 없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  당시 1,200불까지는  교회의 재정 집사님께  말하지 않아도 미리 지불하도록 예산안에 10,000불 정도  넣어  두고 미리 사용 하였습니다. 교회에는 간단한 것을 수리하고 미리 지불하여야할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미리 지불한 것을  문제를 삼아 이야기 하여  교회를 어렵게 하므로  박 목사님께서 교회를 생각하고 사임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남아 있는 성도님들이 회의를 하여 교회에서 말성을 부리는 몇몇사람들을 교회를 떠나게 하고 박 목사님을 다시 초청하여  담임 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교회을 떠난 사람 가운데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암이라고 하여 달라스 큰 병원에서 수술하여 박 목사님이 찾아가서 간절히 기도하였다고 하셨습니다.

 

103 차: 2012년 3월2일-4일 프로리다 한미 침례교회에서(이 시우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2012년 3월5일-9일까지 베네주엘라 구마나의 칼리부 신학교 강의를 하기 전에  프로리다 포트 마이어에 (Ft Myers) 있는 한미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와 안수 집사 안수식을 먼저 하고 베네주엘라에 오기를 정 경석 선교사님의 부탁을 받아 이 시우 목사님께 연락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이 시우 목사님은 한국에서 연세 대학에 다니며 데모 주동자로서 가나다에  피하여 왔다가 프로리다 이 종오 목사님 교회에서 침례교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교회는 소들의 키우던 우사를 계조하여 교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교회 바로 옆에는 카우보이의 19번(?) 과 아트란타의 야구팀에서 활약하시던 리안 센덜스 어머니 집이 있어 어떤 때는 자동차가 너무 많아 누군가 하였다고 이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리안 센덜스는 그 당시 여름 시즌에는 야구 선수로 겨울 시즌에는 미식 축구 주맴버로 활약한 것은 그 당시 미국에서 운동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빨리 뛰어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받은  돈으로  달라스  포트 하우스 교회(요사이 매주일 30,000명 예배 참석) 를  150명 정도 될 때에 예배실 8,500명 드리는 본관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 가보지는 못하였으나 포트 마이어의 박물관에는 에디슨이 연구하던 것과 포드가 자동차 연구하던 것과  쇠 다이어를 고무 타이어 바꾼 파이어 스톤 다이어 연구 하던 그 곳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104 차 : 2013년 2월15일-17일까지 하인스빌 제일 침례교회에서(이 명훈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이 명훈 목사님은 1994년 10월2-5일까지 부흥 사경회를 한적이 있는  한국 오산리 침례교회 이 진선 목사님의 둘째 아들로서 과테마라 수도 과테마라에서 몇년을 지내다가 미국에서 오셔서 하인빌 침례교회에서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하인스빌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게된 이유는 제가 달라스 세계 선교 교회에서 목회를 할 때 타코마에 계시시던  S 집사님 노 부부가 따님 집이 달라스 부근 프레노에 있어서 딸 집에 같이 살다가 다시 타코마에 가셔서 2007년 11월에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할 때에 다시 만나 뵈온적이 있습니다. 남편은 돌아 가시고 할머니가 딸이 또 거기 하인스빌에 살기 때문에 하인빌에 오셔서 하인스빌 제일 침례교회 이 목사님께 부흥 사경회 부탁하여 하게 되었습니다. 죠지아 하인스빌은 1996년 4월에 사바나 순복음 교회 김 문자 목사님께서 시무할 때에 다녀 온적이 있는 곳 입니다. 하인빌 제일 침례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는 동안에 1981년 8월 텍사스 킬린 이 용원 목사님의 안수식 날 저녁 하루만 제가 가서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 한번도 교회에 가보지 않았던 사람이 친구가 달라스에서  목사님 한 분이 오셔서 설교를 하게 되었으니 가보자고 하여 교회에  그날 저녁에 와다가 제 설교를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어 지금 하인스빌  제일 침레교회의 집사님으로 봉사하고 있었습니다.

  

105 차 : 2013년 3월1일-3일까지 시카코 주님의 교회에서(한 권희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 하게된 한 권희 목사님은  텍사스 타이려 한 봉희 목사님의 동생으로  달라스 제자 교회에서 전도사로 봉사 하셨습니다. 한 권희 목사님의 시취를 하였으며 안수식 때에 제가 설교를 하였습니다. 시카코 서쪽 끝에  속하며 한인들이 많이 사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한 목사님의 사모님이 피아노를 치셨는데  사모님은 덴톤에서 음악대학원 피아노 박사 공부를 하면서 제자 교회에서 반주하다가 한 목사님과 결혼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한 권희 목사님 교회에서  김성렬  집사님의 아들이 무디 바이불 신학교를 다닌다 면서 제게 찾아와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106 차 : 2013년 3월 4일 시카코  한인 침례교회회 목사회(이 택근 목사) 세미나 인도하였습니다.

              한 권희 목사님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고  그 다음 날인  3월 4일 월요일에는 시카코 지역 한인 침례교회  목사님들이 이 택근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진리 등대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107 차: 2013년 8월 23일-25일까지 아이오와 온 누리 교회에서(이 종구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아이오와에서  목회를 아주 잘 하시며 또 영어도 잘하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목사님은 자체 교회 건물을 가지 셨으며 그 교회에 몇몇 집사님들은 대학 교수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사모님은 저의 고향의 양지교회의 김 장로님  조카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108 차 : 2014년 2월28일-3월2일까지 유타 베다니 침례교회에서(차 경태 목사)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차 경태 목사님은 미주 한인 침례회 국내 선교부 부장으로 수고하실 때 입니다.  제가  국내 선교부에 헌금을 하여야 하지만 저는 국가에서 주는 쇼셜 시쿠리티의 돈만 받아 생활 하므로 국내 선교부 이사로서 헌금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사정을 알게된 차 목사님은 자기 교회에서 부흥 사경회를 하고 받은 돈으로 국내 선교부에 헌금 하기로하고 부흥 사경회를 인도하였습니다.


109 차 : 2014년 3월 3일 유타주 교파 초월하야  교회 협의회 세미나 인도하였습니다.

              베다니 침례교회에서 부흥 사경회가 끝나고  그 다음날 유태주에서 사역하시는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날이 그 날이며 마침 베다니 교회에서 모이기로 하여 제가  유타주에 계시는 여러 목사님과 교제를 가지며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110 차 :  2014년 8월31일-9월 1일까지 휴스톤 새누리 교회에서(박 영호 목사) 부흥 사경회 인도하였습니다.

               교회의 지금의 이름은 새누리 교회이지만 그 이전의  교회 이름은 미국 사람들의 탈우드 침례교회 내에서 시작한 한인 교회로  서울 침례교회에서 나가서 교회를새로 시작하신 분들이 탈우드 한인 침례교회라고 하였습니다. 탈우드 미국 교회를 사용하므로 교회가 도무지 발전하지를 못하여 지금 사용하는 롱포인트에 자리 잡은 미국 침례 교회가 팔고  나가므로 구입한 교회 입니다. 건물은 한인 교회가 사용하기에는 큰 편입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기도원으로 이동하여 월요일까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교회는 제가 쓴 책 " 구원의 복음"을  구입하여 제자 훈련을 한 교회 입니다.  제가 박 목사님께 들은 이야기는 그 교회의 한 집사님이(이 집사 ?)  한국 대 기업의 직원으로 휴스톤에 왔다가 교회에 다니면서 구원을 받게 되어 직장에 사표를 내고 자기 대로 새 사업을 시작하여  사업이 잘되어  지금 사용하는 새누리 교회를 2,500,000불($2,500,000) 을 주고 이 집사님 혼자서 자기 돈을 다 내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집사님은 교회에 참 충성스럽게 섬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016년 8월 박 목사님을 만나서 그 집사님이 지금 자기가 돈을 다 지불했다고 생각하여 교회를 자기 교회 처렴 마음대로 하지 아니하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박 영호 목사님의 대답이  전여 그런 생각을 하지 아니하며 지금도 참 충성스럽게 교회를 잘 섬기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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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교 사역 보고(한인 교회 구원의 복음 세미나) 신인훈 2010.08.26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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