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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2018.01.02 03:33

우리 교회 김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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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 김 집사님

 

       오늘은 우리 교회의 김 집사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982년 7월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달라스 지역 미국 장로교의 양로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국 여자분들이 6-7명 청소의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책임자가 저에게 제가 있는 아파트의 신청서를 아파트 사무실에 가서 좀 가져다주면 좋겠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반 정부아파트로서 다른 아파트 보다 값이 싼 편이었습니다. 아파트 사무실에서 말하여 아파트 신청서를 가지고 장로교 양로원에 갔습니다. 책임자를 만나 그 신청서를 전하고 이층에 가자고 하여 이층에 갔습니다. 이층에 갔을 때에 어떠한 여자 분을 저에게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 여자 분의 남편이 지금 피부 암으로 고생을 한다면서 집에 가서 기도를 좀하여 주었으면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책임자가 그 여자 분에게 우리 신 목사님은 기도하면 여려가지 병이 고침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여자 분이 암도 낳느냐고 물었습니다. 저의 대답이 예 암 환자도 하나님이 고쳐 주십니다. 그래서 그 날 저녁에 그 집에 갔습니다. 그 집에 가기 전에 15분 이상 말을 하면 암 환자 분이 일어나서 방에 들어가기 때문에 15분 이하 이야기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집에 가서 암 한자에게 전도하다가 시간을 보니 40분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왔습니다. 처음 갔던 날이 목요일 이였나 봅니다. 그 암 환자 분이 다음 날 저에게 전화를 하면서 토요일 오후에 자기 집에 올수 있느냐고 하여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가서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고 기도하고 오면서 내일 교회에 오십시오 하고 왔으나 그 다음 날인 주일에 교회에 두 부부가 오셔서 예배를 마치고 몇몇 집사님들과 같이 그 집에 가서 예배를 드리며 평소에 그 여자가 가지고 있던 부적과 불교의 서적과 염주알과 여러 가지 기물을 불태워 달라면서 방에서 리빙룸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 집의 파어프레스(불을 피우는 곳)에 불에 다 넣고 찬송을 부르며 불에 태우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그 집에 가기 전에 초청한 그 여자의 동생 되시는 분이 달라스 한인 사회에서 유지 이므로 다른 교회에도 갔던 것 같습니다. 그  여자가 말하기를 달라스에 와서 몇몇 목사님들께 태워달라고 하였으나 태우지 못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집의 안주인이신 그 여자는(나중에 집사가 됨) 충청도 대전에 사셨으며 자기가 미국에 올 때에 부석사 주임 스님과 양산 통도사 주임 스님과 해인사 부주지 스님이 김포 공항에 까지 오셔서 부적을 하나씩 써주시면서 미국에 가서 절대로 개종 하지 말라고 부탁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유명한 절의 주지 스님들께서 한 여자가 한국을 떠나는데 공항까지 오셨다는 것은 그 여자분이 한국의 불교에서 어떤 위치에 있느냐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포 공항에 또 다른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의 시 누이로서 목사님 부인이며 18년 동안 올케 언니(미국 가는 여자분) 가정이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 하도록 기도하여 왔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한 후로 남편의 암은 조금씩 회복되어 가므로 온 가정이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하였습니다. 암으로 아픈 사람이 나이는 62 살 정도 되신 분에게 성경을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이 성경을 읽을 때 뜻을 모르거나 이해가 되지 않은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에게 전화를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그 남편은 성경을 읽기 전에 목욕을 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밥상 위에 성경을 올려두고 무릎을 끓고 옆에는 노트와 또 먹을 갈아서 글씨를 쓸 준비하고 읽는 다고 하였습니다. 그 남편은 일 년에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3번 정도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암 환자 남편을 더 알고 싶으면 본 컴퓨터 커뮤니티 그릿을 하시고 나눔에서 그릿하여 2번 천사의 찬양 소리를 찾으면 됩니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부터 얼마나 교회에 열심인지 그 김 집사님이 예수님을 믿고 3년 정도 되었을 한국에 가서 전도 하겠다며 가셨을 때에  불교 조계종 본사에 그 당시  조계종의 총무 원장님이셨던 이 성철 스님을 전도하기 위해서 갔으나 그 때 어느 나라에 가시고 없었으며 부원장에게 전도하기를 불교를 믿으면 지옥가기 때문에 기독교의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하다가 그곳의 여자 신도들에게 쫓겨났다고 하며 한국에 있는 두 따님의 집은 믿기로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 엘에이에서 21년 계시면서 교회의 권사님이 되셨으며 뉴욕 가시기 전까지 그 교회의 목사님의 부탁으로 70살 넘어서도 구역장을 하셨으며 2016년 아들 집이 있는 뉴욕에 가서 2017년 4월 90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세상을 떠나실 때에 병원에서 말을 못하시며 듣기는 들으므로 달라스에 있는 신 목사님의 기도를 원한다고 하여 아들이 저에게 전화여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말은 못하지만 듣기는 하시므로 어머니가 전화로 기도를  부탁함으로 전화를 한다고 하여 제가 전화로 기도 하고 나서 2시간 후에 소천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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