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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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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대사.

 

       당신들이 모르지만 나는 하나님이 이곳에 보낸 대사이다. 2008년 3월 27일-31일까지 콜롬비아 자치령인 산 안드레스 섬(San Andres 인구 10만) 에 초청받아 구원의 복음 세미나와 부흥 사경회를 하기 위하여 갔습니다. 큐바에서 남쪽으로 가면 자마이카 섬나오고 자마이카 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니카라구아의(Nicaragua) 동쪽에 조금마한 섬이 있습니다. 그 섬에 초청받아 가게된 것은 파나마 중남미 기독교 지도자 훈련원의 고 광철 선교사님의 소개로 가게 되었습니다. 고 광철 선교사님께서 콜롬비아의 산 안드레스 섬과(Isla De San Andre's) 콜롬비아의 바랑끼라와 갈데헤나와 셀레혼의 비행기표와 호텔비를 포함해서 여행사에 부탁하여 같이 구입을 하셨습니다. 산 안드레스 섬에 있는 예약된 모텔에 통역 하시는 고 이스라엘과 같이 가서 보니 조그마한 이층 방에서 같이 3박 4일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교를 다니며 일반적으로 통역 하시는 분과 방을 따로 사용 하였습니다. 그래서 카운터에 가서 방 하나를 더 달라고 하였더니 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같이 있어야지 하고 한 2시간 정도 있으니 방의 에어콘이 고장 났습니다. 그 곳은 더운 지방이며 바다가 가까우므로 에어콘이 반드시 필요한 곳입니다. 그래서 다시 카운터에 가서 신고를 하였더니 얼마 있지 아니하여 에어콘을 고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한 시간 방을 비워 달라기에 밖에 나갔다가 한 시간 후에 돌아오니 다 고쳐서 에어콘이 잘 된다고 하여 방에 다시 들어 갔습니다. 문을 여는 열쇠로 방문은 열었습니다. 그러나 방문을 열기는 하였으나 열쇠가 구멍에서 빠지지를 않아 다시 카운터에 가서 이야기를 하니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내어 방문 열쇠를 구멍에서 빼내려고 노력하였으나 열쇠가 구멍에서 빠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른 방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옮긴 방은 한 문으로 들어가지만 아주 넓으며 아래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히 아래층과 이층 사이에는 닫는 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방이 없다고 말하더니 이렇게 좋은 방이 있는데 왜 없다고 합니까? 하고 물어보니 그 직원이 하는 말이 그 섬은 이름난 휴양지라 가끔 대통령이나 주지사님이 오시기 때문에 귀빈들을 위하여 최고의 시설을 한 방이 항상 준비하여 둔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저의 생각이  나는 당신들이 모르는 대통령 보다 더 높은  하나님의 대사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대사를 작은 이층 방에 통역 하는 사람과 같이 사용하라고 하면 당신들이 잘 못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섬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내신 하나님의 대사가 와서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낮에는 전하고 저녁에는 섬의 교파를 초월하여 7교회가 연합 부흥 사경회를 하였습니다. 3박 4일 그 섬에 있으면서 적은 비용으로 가장 좋은 방을 사용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2003년 처음으로 해외 구원의 복음 세미나를 하고 난 뒤부터 저를 도와 줄만한 집사님들이 저의 옆을 떠나 한사람 두 사람이 자꾸만 이사를 가게 되므로 저를 도와줄 사람이 없게 되어 새벽 기도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 하나님 해외에서 저에게 세미나를 부탁하는 곳이 많아지는데 저를 도와 줄 사람들이 저의 곁을 떠나게 되니 선교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까? 바울 사도에게도 선교를 위하여 많은 사람을 붙여 주시면서 저를 도와줄 사람들이 왜 떠나게 하십니까?" 며칠 동안 기도를 하였더니 그 사람들이 떠나도 나는(예수님) 너와 같이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알고 그 후부터는 다시는 그와 같은 기도를 하지 않았으며 대부분 저 혼자서 주님과 함께 13년 동안 남미와 중미와 유럽과 몰도바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와 해외에 다녔습니다. 그러나 누가 저에게 목사님 이번에 누구와 같이 갑니까? 하고 물으면 예 같이 갑니다. 대답하면 사모님하고요 라고 물으면 아니요 예수님하고 같이 갑니다.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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