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설교

조회 수 2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령이 오서야 너희에게 유익이라.

 

요16:1-11                                                                                                                                                                                              2018년 11월 9일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이 가까워 질 때에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로 부터 왔다가 아버지께로 갈 날이 다되었다고 말씀하시고 너희들은 내안에서 많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 하시고 내가 아버지께로 가면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1983년 5월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는 우리 교회가 미국 교회를 빌려서 사용 하므로 한 달 한 번식 교인들과 함께 달라스에서 동쪽으로 I-20번 차로 가면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순 복음 기도원에 목요일에 시간이 허락 되는 사람들은 가고 대부분 토요일 오전에 왔다가 그 날  저녁 10시까지 기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천식으로 고생하시는 30대 초반의 문씨라는 사람이 토요일 오전에 왔다가 오후에 다시 달라스로 저녁 기도회를 하기 전에 내려갔습니다. 그 때 제가 문씨에게 저녁 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하고 가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분의 말이 여기 예수님도 없는 곳에 있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 제가 여기에 예수님이 계시지 아니하여도 성령님이 계시므로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7) 문씨가 그 날 저녁 예배를 드릴 때에 다시 기도원에 와서 기도를 받고 천식을 고침 받았으며 그 다음 날 주일예배 때에 우리교회에서 큰 병원에서 고칠 수 없다는 자기의 천식이 어제 저녁 기도원에서 기도로 고침 받았다고 간증까지 하셨습니다.

 

           I. 너희에게 많은 핍박이 있을 것이다.(요16:1-4)

 

      예수님께서 잡히던 전날 밤에 마지막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 너희를 이 땅에서 다시 볼 수가 없다고 하시므로 제자들은 모두가 마음에 근심하였습니다. 그래서 근심 하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요14:1) 하셨으며 내가 참포도 나무이고 너희는 그 가지와 같으므로 나를 떠나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1. 너희를 죽이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할 것이다.(2)

      스데반의 죽임당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사울은(바울) 생각 했습니다.(행8:1) 예수님의 예언과 같이 초대 교회에 많은 고난이 있었으며 심지어 스데반을 죽이 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사울이라는 청년이 생각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자들을 옥에 가두고 채찍질도 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행5:40)

      2. 그와 같이 하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3)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신성모독이라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괴롭히고 고난을 주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최고 방법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고 하는 행동이라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3. 그 말씀을 하는 것은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기억나게 하기 위함이다.(4)

      예수님께서 떠나기 전에 박해 받을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섬기려면 고난이 있다는 것을 기억나게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생명의 길은 좁은 길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마7:14) 그리고 사도 바울도 처음 선교 하실 때에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행14:22) 고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박해를 하는 것을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15:19)

 

           II.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다.(요16:5-11)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이 땅에 남겨두시며 자기는 하늘로 가신 다고 말하므로 제자들의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 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떠나는 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유익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가서야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기 때문입니다. “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이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7)

      1. 내가 떠난다 말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구나.(5-6)

      예수님께서 내가 떠난 다고 제자들에게 말하였을 때에 예수님께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제자들이 아무도 없고 도리어 마음에 근심만 가득하였습니다. “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6) 이 때 제자들은 아직도 예수님의 하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저 떠나간다는 말이 서운하여 예수님이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 하느냐며 마음속으로 걱정만 한 것 갔습니다.

      2. 내가 이 땅을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7)

      그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없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에는 그와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를(예수)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빌3:8) 하셨으며 “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우리 믿는 사람에게 가장 귀중하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이 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우리 믿는 사람에게 유익한 분이 것이 사실입니다.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라.”(요17:3) 그러나 예수님께서 마지막 이 땅에 계실 때에 말씀 하신 것 중에 한 가지는 성령을 받는 것이 우리에게 더 유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고전12:3) 성령을 받아야 성경을 바로 깨닫게 된다고 하셨습니다.(고전2:12) 성령을 받아야 죄를 이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갈5:16)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에게 아주 유익하신 분이 십니다. 실지로 성령이 임한 후에 제자들이 변화 되었으며 능력을 받았습니다.(행2:4,41,47)

      3. 내가 가면 보혜사(성령)를 보내 줄 것이다.(7)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로 가셔야 성령님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에게 보내신 다고 하셨습니다.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14:26) 보혜사란 의미는 믿는 자를 보호하며 돕는 자라고 언어적 의미가 있습니다.(이 희승 국어사전) 그러나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직접말씀 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 받아서 성령을 내가 보내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또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고전2:12) 삼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있으며 여러 가지 기적도 다 직접 본 제자들이지만 그리고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7제자들이 옛 날로 돌아 가서 고기 잡으로 갔으나(요21:2-3) 성령충만을 받은 후에는 담대하여(행2:14,4:19-20) 순교 까지 하였습니다.(행12:2)  우리 사람들은 말을 듣고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잊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성령께서 예수님을믿게 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고 또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성령을 “진리의 성령”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요16:13) 성령이 오시면 제자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고 장래 일을 말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가서야 성령을 보내시므로 가시는 것이 더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III. 성령이 오시면 세상을 3가지 책망(확신)하실 것이다.(요16:8-11)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성령이 오시면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죄에 대하여 그리고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주로 3가지를 책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1. 죄에 대하여 책망 하실 것이다.(9)

      성경은 말하기를 죄에 대하여 라는 말을 유대인들이 기다리고 바라던 메시야가 오셨으나 그들이 믿지를 않는 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성경은 말하기를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말은 과거에 이 땅 위에 살았던 사람들과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과 아직 태어나지 아니한 사람들까지를 말합니다. 동양에는 성선설을 주장하여 태어날 때에는 선하나 나이 들면서 악해진다는 것이지만 성경에는 성악설을 말합니다. 그 말은 태어나면서 부터 악하다는 말입니다. “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2:3;롬6:17)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는 것입니다. “만물 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렘17:9) 사람의 마음은 심히 부패한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죄를 범한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다 악하며 사람의 마음은 부패한 그대로 태어납니다. 그리고 본질적인 죄는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사람이 되어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셔서 으나 유대인들이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를 영접하지도 아니하였으며 오히려 십자가에 죽게 하였습니다. 그 것은 성령이 오셔야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2. 의에 대하여 확신(책망) 시켜 주실 것이다.(10)

      성령이 오시면 의에 대하여 책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예수님이 아버지께 가시 것과 다시 보지 못하는 것이 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가서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하여 완전한 제사를 드리시므로 믿는 사람들이 의로워 지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히9:11-12;10:14)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그것도 성령이 오셔야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3. 심판에 대하여 확신 시켜 주실 것이다.(11)

      성령이 오셔서 심판에 대하여 책망(확신)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마귀는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시므로 완전히 심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마귀는 이 땅의 임금이시며(요12:31,14:30) 예수님이 부활 하시므로 죽음의 세력을 잡은 마귀의 일을 더 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히2:14) 그와 같은 일은 성령이 오셔서 알게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분만 아니라 마귀는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다는 말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계12:9) 구약 성경 에스겔 28장 16절에도 이미 쫓겨났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마귀의 시험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마15:22;마9:15;눅4:35;요14:12;16:33;행19:16;고전10:13)

 

      예수님이 제자들을 이 땅에 남겨두고 하늘나라 아버지께로 가신다고 말씀하시므로 제자들의 마음속에 근심이 가득하였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이 땅을 떠나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가야 성령을 아버지 받아 너희에게 보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너희에게 확실 알게 하여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새 사람이 되라 (삼상 10장 6-7절) 214-785-6570 2019.12.13 307
332 법궤를 찾으라.(삼상 4:5-11절 신인훈 2019.09.11 338
331 존중히 여기라.(삼상 2:29-34) 신인훈 2019.09.07 374
330 너는 구하라.(왕상 3:4-5) 신인훈 2019.08.27 312
329 구원의 확신(요일5:13-15절) 신인훈 2019.08.19 372
328 아들 안에 있는 영생(요일5:10-12) 신인훈 2019.08.07 156
32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장7-10) 신인훈 2019.08.02 162
326 그의 계명(요일3:21-24) 신인훈 2019.07.21 149
325 하나님의 자녀(요일3:1-3) 신인훈 2019.07.13 210
324 영원한 생명(요일2장22-25절) 신인훈 2019.07.06 131
323 서로 사랑 하라(요일 2장 9절에서 11절 신인훈 2019.06.28 118
322 시험을 이긴 믿음(창22:1-19) 신인훈 2019.06.17 146
321 아무도 못한 일 passshin 2019.01.06 246
» 성령이 오서야 너희에게 유익하다.(요16장1-11) 신인훈 2018.12.31 279
319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pastorshin 2018.11.18 319
318 John15(2)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pass1234 2018.10.27 328
317 나는 참 포도나무요 신 인훈 2018.09.26 344
316 내가 곧 길이요(요14:6) 신 인훈 2018.09.18 729
315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요14:1-3) 신 인훈 2018.09.06 598
314 너희도 서로 사랑 하라 (요13:34-35) 신 인훈 2018.09.06 2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