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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15:9-15                                                                                                                                                                                                    2018년 9월 7일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며 또한 예수님은 참포도 나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님께 붙어 있는 구원받은 사람들을 그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 나는 참포도 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은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께 드린 말씀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들은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으며 또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 있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요15:10)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지로서 사랑을 말씀 드리려 합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 이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13) 하셨습니다. 그런 가하면 아무리 신령한 은사를 많이 받아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악기와 같으며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요 구제를 많이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셨습니다.(고전13:1-3) 참포도 나무에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농부 되시는 하나님께서 제거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주 안에서 열매는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고전12:9-10)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요일4:19)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I.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15:9-12)

 

     예수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 가운데 하나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요13:34-35) 그리고 주님과 관계는 마치 포도나무와 가지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성경에는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표현하였습니다.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엡1:23)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

     1.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 하신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 하였다.(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아카페)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아카페) 거하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을 말할 수 없이 많은 사랑을 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사랑으로 성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꼭 같이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사랑의 실천으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2.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므로 그의 사랑 안에 거했다.(10)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사랑 안에 거한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아카페) 안에 거하리라.” 우리 구원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다 예수님의 사랑 가운데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3. 내 계명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12)

     “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마지막 날 저녁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언과 같은 간곡한 부탁은 “ 서로 사랑하라” 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하신 말씀이 서로 사랑하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따른다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싸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사랑 하라는 말씀은 이 땅에서 떠나며 마지막 주신 말씀이며 또한 믿는 자들에게 주신 계명입니다. 회의 때마다 싸우는 교단의 간부들이여 당신들이 정말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며 예수님의 부탁하신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까? 차라리 교단의 간부가 되지 말았으면 좋을 번 하였습니다. 오래 교회에 다녔다는 사람과 개척 멤버라고 하는 사람들이 서로 사랑의 본을 못 보여 주더라도 처음 교회에 새로 나온 사람들에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 주지 말아야 합니다.

 

          II. 너희가 나의 명대로 행하면 나의 친구이다.(요15:13-15)

 

     2005년 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중남미 기독교 지도자 훈련원에(원장 : 고 광철 선교사) 강의부탁을 받아 거기서 강의하는 동안에 예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영접하고 자기 자신은 주님의 종이 되어야 목회를 바로 할 수 있다고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때 콜롬비아에서 온 목사님 한 분이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 저녁에 제자들에게 이제부터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않고 친구라고 하겠다고 하셨는데 신 목사님은 말하기를 종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느냐고 질문을 하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 때에 저는 간단히 기도 한 후에 대답 하였습니다.(느2:4)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요15:15) 저는 해외에 자주 세미나를 다닙니다. 세미나 하기 전에 무엇이든지 의심이 나면 질문 하라고 하였습니다. 강의 중 참석한 사람이 통역하는 사람에게 질문을 하면 그 때에 저는 눈을 뜨고 간단하게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느2:4) 그리고 대답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명확한 대답을 성경적으로 하게합니다. 이 질문도 제가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으나 가까운 사람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을 친한 친구에게 말하는 것과 같이 너희에게 말 했다는 뜻에서 아주 가까운 친구와 같이 너희를 대하여 너희에게 다 말 하였다는 것입니다.

     1.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큰 사랑이다.(1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몇 시간 전 저녁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중에 있는 말씀입니다. “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하여도 대신 죽으시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 친구를 대신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일이 있다면 신문이나 텔레비에서 그를 소개하며 그를 대단한 칭찬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우리 죄인을 위하여 죽을 뿐만 아니라(롬5:8) 죄로 말미암아 원수 되었던(골1:21;약4:4)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세상에서 친한 친구를 위하여 죽는 사람도 거의 없으며 죄인과 원수를 위하여 죽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시고(롬5:8)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위하여(롬5:10) 죽으신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도 못할 사랑을 하나님은 이미 하셨습니다.

     2. 너희가 나의 명대로 행하면 나의 친구라.(14)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죄인인 나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친구라고 부르겠다고 하신 것은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 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의심 하지 말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아니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살후2:10)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엡3:18-19)

     3. 아버지께 들은 말씀을 너희에게 친한 친구와 같이 말했다.(15)

     우리가 살면서 아내에게도 못하는 말이 있으며 또 남편에게도 못하는 말이 있으며 자녀에게도 못하는 말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는 친한 친구에게 말하는 것 같이 아버지께 들은 말씀을 남긴 없이 이야기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III.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요15:16-27)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었나니”(16)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했다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요6:70;15:16,19;행9:15;롬8:33;고전1:27-29;골3:12;딛1:1) 그래서 어떤 교단에서는 택함의 교리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두, 세 가지 이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 택함과 미리 아심으로 택함이 있는가 하면 침례교회에서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일반적 은혜) 반응하여 믿는 사람이 택함 받은 사람이라고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우리는 어느 것이 정답인지 잘 알지 못하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1. 내가 너희를 택한 것은 열매 맺게 하려 한다.(16-17)

     성경은 말하기를 “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택한 이유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으며 또 항상 있으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간구) 다 받는 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서로 사랑해야 만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는 사랑 보다는 다툼과 시기와 원망이 많은 것은(약3:15) 성경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 세상 사람들 까지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랑해야 합니다.    

     2.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먼저 나를 미워한 것을 알라.(18-20)

     너희가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자면 세상으로부터 많은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 이유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기 전에 주님이신 예수님을 미워하였으며 박해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속하지 않고 도리어 예수님의 택함을 받아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도 미움을 받으며 박해를 받는 다는 것을 미리 아셔야 합니다.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18) “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20)

     3.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내 아버지를 미워하는 것이다.(21-23)

     나(예수)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 이다. 내가 와서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다는 말하지 않았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지금은 핑계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은(요3:17)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구약에서 메시야(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하나님께서 여러 번 예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창3:15;사9:6;렘23:5;단7:14) 구약의 메시야 보내실 것을 모르거나 오신 메시야를 모르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며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 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척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 서로 사랑하라” 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들을 한 몸이요 한 지체가 된 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우리 모두 같이 천국에서 영원히 영광 가운데 함께 살게 된다고 하셨으므로 그것을 믿고 이 땅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승리 하며 그 때까지 서로 사랑할 때에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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