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방

2018.12.13 22:53

제가 달라스에 와서

조회 수 3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가 달라스에 와서

 

           1978년 7월 29일에 워싱톤 부근 메릴랜드에서 출발하여 8월 3일에 텍사스 달라스에 도착하였습니다. 달라스 와서 어느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 어떠한 분이 간염으로 투병 중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분에 대하여 들은 대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분은 달라스 국제공항을(세계서 제일 큰 공항) 건설할 때 설계를 전 세계적으로 공모할 때에 당선 되신 분이며 간염으로 투병 중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분이 공항의 인터최인지(Interchange) 응모에 당선되므로 30대 초에 프로리다 어느 건축회사의 직원으로 일하다가 당선 된 이후에 그 건축 회사의 달라스 지사장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당선 된 후 한 3년 일하다가 30대 중반에 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여 보니 간염이라고 하며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에게 기도하자고 하면서 그 집에 그분을 위하여 기도할 사람들은 다 오라고 하였습니다. 한 40여명이 모였습니다. 그 날 저녁 기도회를 마치고 난후에 제가 계속 하여 기도 모임을 가지 자고 제안 하였습니다. 간염으로 아프다는 그 분이 모일 필요가 없다면서 기도 부탁을 담임 목사님과 한국에 계시는 김 재준 목사님과 강 원용 목사님께 부탁하였으므로 기도는 충분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염으로 아프신 분의 친 형님이 오래된 동아일보 신문을 보이면서 자기 할아버지가 일제 시절에 평양 신학교가 남한으로 피난 와서 서울의 총신이 된 것은 미국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와서 세운 신학교요 순 한국 사람에 의해서 세워진 신학교가 한국 신학교인 지금의 기장 신학교이며 그 신학교를 자기 할아버지가 거제도에 있는 논과 밭을 팔아 세운 신학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염으로 아프신 분의 누님의 남편은 서울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을 와서 미국 의사 자격증을 받았다는 분이 기도회가 끝난 후에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보이지도 아니하는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이 잘 못된 일이라면서 저에게 하나님 보았느냐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 기도회 후에 소문이 달라스에서 아픈 사람에게 기도 하자는 이상한 사람이 와싱톤에서 달라스에 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 아직 신학교도 들어 가지 못한 평신도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달라스 여러 교회에서 아픈 사람이 있으면 그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여 아픈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 줄 것을 부탁하여 달라스에 있는 여러 번 여러 병원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저는 와싱톤에 있을 때에 저와 기도하여 18년 동안 아파서 병원에서 고칠 수 없다는 사람이 고침 받아 지금은 시카코에서 목사로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암 한자도 두 사람이 고침 받는 것을 보았으며 그 외에 여러 가지 병의 치료함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고전12:9,30) 하나님은 저에게 각 종 병을 고치시는 능력을 평신도 시절에 이미 주시고 그것으로 신학교를 가게 하시고 목사가 되게 하시고 그리고 세계의 선교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저는 목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전 세계를 다니는 선교사는 생각하지도 아니 하였으나 하나님은 저를 사용 하셨습니다. 워싱톤 침례 신학교의 학장이 이셨던 김 호식 박사님은 5년 동안 저를 지켜보아도 목사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 라고 하셨으며 1996년 6월 뉴오랜드(New Orleans)에서 열린 미주 한인 침례교 총회에서 둘째 날 한 시간을 주어진 저의 시간에 저는 목사가 될 아무런 재능이 없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묵묵히 순종한 것 뿐 입니다. 하나님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못 합니다. 하고 거절 하였으나 하나님은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들어 쓰시며(고전1:27-28) 자기를 낮추시는 겸손한 자에게(고후12:7-10) 은혜를 베푸는 것을 저는 경험 하였습니다.(약4:6) 하나님께서 인정 하시 도록 자기 자신을 의지 하는 것을 버리시고 낮추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5:5) 달라스에서는 제가 오기 전에는 아프면 의사에게 가는 것이 전부인 줄로 안 것 같았습니다. 아픈 사람이 기도 하여 고침 받았든지 병원에 가서 의사가 고치든지 근본 적으로 고치는 분은 하나님 입니다.(출15:26) 하나님의 특수한 방법은 기도 이고 일반적인 방법은 의사와 약을 사용 합니다. 하나님은 특수 한 방법 보다 일반적인 방법을 더 많이 사용하시 것 같습니다.

?

위로